[[분류:나무위키 자동차 프로젝트]][[분류:람보르기니/생산차량]][[분류:콘셉트 카]] [목차] [clearfix] [[파일:external/i.bssl.es/Lamborghini-Egoista-12.jpg]] '''Lamborghini Egoista'''[* 이탈리아어로 '이기주의자'란 뜻이다.] == 개요 == >자기 표현과 쾌락을 극대화하기 위한 모델이다. 주위 사람 말에 신경쓰지 않는 [[독고다이|독불장군]]을 위한 모델이다. 타협하지 않는 디자인이 핵심이다. >- [[발터 드 실바]] >나는 엔진을 뒤에 얹겠어. [[솔로부대|난 동승자 따윈 필요치 않아. 난 혼자 탈 거라고!!]] >-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발터 드 실바가 컨셉트를 설명할 때 이 말을 언급했다. 그래서 조수석을 넣지 않았다.] 람보르기니가 창사 50주년 기념으로 선보인 컨셉카로 자사의 정상을 향한 이기심을 상징하는 [[슈퍼카]]이다. 단좌 [[전투기]] 마냥 1인승으로 설계되어 있는데 설계 컨셉자체가 오직 운전자 한 사람만을 위해 디자인이다. 그래서인지 마치 [[배트모빌]]처럼 생겼다. == 제원 == |||||| '''차량 제원''' || || '''모델명''' ||<(> Lamborghini Egoista || || '''제조국가 및 제조사''' ||<(> [[이탈리아]], [[람보르기니]] || || '''차량형식''' ||<(> 단일시트 컨셉트카 || || '''엔진형식''' ||<(> 후방엔진 5.2L V10 5.2 || || '''미션형식''' ||<(> 자동 6단 || || '''구동방식''' ||<(> 4륜구동 || || '''전장''' ||<(> 4100mm || || '''전폭''' ||<(> 1600mm || || '''전고''' ||<(> 1200mm || || '''축거''' ||<(> 2700mm || || '''전장''' ||<(> 4100mm || || '''전폭''' ||<(> 1600mm || || '''전고''' ||<(> 1200mm || || '''공차중량''' ||<(> 950kg || == 상세 == 디자이너는 세계 3대 자동차 디자이너 중 한 명인 [[발터 드 실바]]. 람보르기니의 최첨단 경량화 기술과 더불어 차체 대부분에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이 적용되었다. [[전투기]]와 비교되는 강렬하고 공격적인 외관이 특징. 차의 전체 형태는 전투기에서 빌려온 것이 확실해 보인다. 밀덕이라면 흡사 스텔스 전투기같은 외형에 매료됨과 동시에 RCS값이 궁금할 듯 하다. 게다가 '''진짜로 [[스텔스]] 기능을 고려해 레이더에 노출되지 않게 특수 도료를 발랐고 캐노피도 스텔스 기능의 소재와 반사되지 않는 유리로 마감했다.''' 그리고 전면 인테이크 안에 설치되어 있는 장치인 이글아이는 [[야간투시경|어둠 속에서 전면에 있는 물체를 탐지할 수 있다]]. 또한 차 지붕에는 붉은색과 녹색 LED 등이 장착되어 위치를 알려준다. 옆을 살펴보면 이 차의 독보적인 사이드 그래픽을 볼 수 있는데 람보르기니를 상징하는 동물인 황소에서 모티브를 따온 저돌적인 형상이 아니라 그냥 그래픽에 황소 한마리를 박아놓았다. 실제로 제작된 차는 도색이 한 색으로 이루어져 있어 잘 알아차리기 어렵지만 컨셉트 스케치에 주황색으로 강조된 모양을 보면 그냥 황소다. 운전석은 로봇 만화에 나오는 조종석처럼 생겼는데 [[AH-64|AH-64 아파치]]의 콕핏을 형상화 했다고 한다. 운전대도 비범해 양손잡이가 형상화되어 있고 중앙에는 [[HUD|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전투기 콕핏처럼 도어는 없으며 그 대신 천장겸 윈드실드가 통채로 들어올려지는 리프팅 캐노피 도어가 적용되었기 때문에 탑승자는 캐노피를 올리고 차를 넘어서 타야된다. 그래서 그런지 위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좌석 옆에 '여기를 밟으세요'라고 새겨져 있다(...). 심지어 충돌사고라도 나면 안전하게 피하라는 건지 전투기처럼 '''좌석 사출 기능(!!)'''까지 있다.~~어차피 도로 위이니 낙하산 같은 게 있어도 펴기도 전에 떨어져 다치겠지만~~ ~~터널에서 충돌하면 머리 딱콩~~ 진짜 차주에게 만큼은 친절하다(...). 운전대가 탈착식인데, 내부가 좀 좁다 보니 탑승할 때 운전대를 떼고 탑승한 후 다시 장착하라는 의도로 그렇게 제작되어 있는 것이다. [[엔진]]은 [[람보르기니 가야르도|가야르도]]의 V10 엔진을 넣었다는데, 좀 더 강화된 모델로 최고출력은 600 마력에 달한다. 그리고 주유구에는 ''''Jet''' fuel only'라는 문구가 박혀있다.[* [[가야르도]] 엔진이 베이스라곤 하지만, 진짜 전투기 엔진 부품으로 마개조를 해놨을 수도 있다. 그도 그럴게, 일반 자동차 엔진에 [[항공유]]를 넣었다가는 '''시동조차 안 걸린다.''' 그럼에도 대놓고 항공 연료만 넣으라고 해놨다는 건... 당연히 리미터가 있겠지만, 해제한다면 최소 400km/h 이상 나갈 거라는 것을 예상해 볼 수 있다. 혹은 그냥 컨셉트를 위한 문구일 것이다.] 상징적인 의미로 내놓은 모델이라 구체적인 성능은 불명이며 양산은 하지 않는다.[* 인터넷 상에서는 제로백 2.4초에 최고속도 350km/h라고 알려져있다.] 당연히 판매도 안 한다. 이렇게 독특한 외형을 가지고 각종 훌륭한 스펙을 자랑함에도 불구하고 대중매체에서 형제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아벤타도르]]나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무르시엘라고]]와 달리 이렇다할 등장이 없다. 너무 개성적으로 생겨서 누가 탈까 싶지만... 2014년 중순부터 전세계 투어를 돌았고 현재는 이탈리아 람보르기니 박물관에서 영구 전시 중이다. 독특한 외형 덕분에 박물관 내에서도 다른 차들을 압도하는 [[미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영화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에 등장했던 [[텀블러(다크 나이트 트릴로지)|텀블러]]의 초기 컨셉 디자인이 바로 이 에고이스타와 상당히 흡사했다. 텀블러의 초기 컨셉 디자인이 '''람보르기니를 반으로 쪼개고 그 사이에 전투기 콕핏을 박는다'''는 컨셉이었는데, 어쩌다 보니 의도치 않게 그 컨셉에 딱 맞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어 버린 셈. 은근히 [[배트맨 아캄 나이트]]에 등장한 배트모빌과도 상당히 비슷한 느낌이다.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47244|양산이 되지 않은 슈퍼카인데 어찌된건지 유일하게 대한민국에 1대가 존재한다.]]~~ == 미디어 == === 게임 === * [[더 크루 2]]에서는 하이퍼카 클래스로 등장하며 다른 하이퍼카들과 평범한 성능을 가졌지만 부스터 파워가 압도적으로 출중해서 처량의 기본적인 성능, 주행성능을 부스터 하나로 대체하는 괴물같은 오버밸런스의 차량이다. * 모바일 레이싱게임 [[아스팔트 9: 레전드]]에서 등장한다 [[아스팔트 9: 레전드/차량]]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