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berto Bava. 1944~ 이탈리아의 영화 감독으로, 그 유명한 [[마리오 바바]] 감독의 아들이다. 이탈리아 호러 영화사에 위대한 거장을 아버지로 둔 사람인지라 아무래도 감독 경력 처음부터 너무 중압감을 안고 시작할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위치였다. 게다가 또 하나의 거장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을 친구 삼고 있으니 (다리오 아르젠토는 마리오 바바의 제자) 이건 뭐 대놓고 살리에리 컴플렉스에 시달려도 이상할게 없는 상태(...) 그래서 람베르토 바바는 자기 아버지의 그늘 밑에 있는걸 싫어한다. 1985년작 이탈리아 호러 영화 [[데몬스]]로 어느 정도 이름을 알렸고, 이전에도 이후에도 상당히 많은 영화를 만들었으나 아버지의 위대함에는 감히 맞설바가 못 되었다(...) 몇몇 영화는 [[우베 볼]]보단 그나마 낫다 수준이긴 하지만, 그래도 졸작급의 괴작도 만들었다. 그냥 이탈리아 중견 호러 영화 감독으로 굳어진 상황. 90년대에는 공주는 못말려 시리즈 같은 코미디 영화를 감독할 지경이 되어 있었다. [[안습]]. 이후에도 경력이 딱히 나아지질 않아서, 영화 감독 람베르토 바바로써 보다는 마리오 바바의 아들로 더 유명한 상태이다... 2007년에 5년 쉬고 2012년까지 드문드문 TV 영화와 드라마로 활동하다가 8년 만인 2020년 [[제라르 드빠르디유]] 주연 공포영화 <Twins>를 낼 예정이다. [[분류:이탈리아 영화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