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유백서/등장인물]] ||<tablealign=center><rowbgcolor=#ffffff><width=40%>[[파일:YuYuHakusho_Chapter_030.png|width=100%]]||<width=60%>[[파일:external/static.comicvine.com/168774-54838-rando.png|width=100%]]|| || 원작 || [[유유백서/애니메이션|애니메이션]] || ||<-2> 변장한 모습 || ||<tablealign=center><rowbgcolor=#ffffff><width=33%>[[파일:randou.jpg|width=100%]]||<width=67%>[[파일:external/moe.animecharactersdatabase.com/5688-1792153363.jpg|width=100%]]|| || 원작 || [[유유백서/애니메이션|애니메이션]] || ||<-2> 본모습 || '''乱童''' / '''난동''' / '''Benjo''' (필리핀 방영판) '''少林''' / '''소림''' [목차] == 개요 == [[파일:65b8414cacb00e848689955f9e4d89e6.png|width=500]] [[유유백서]]의 등장 인물. 성우는 [[이노우에 요우]] / [[이명희(성우)|이명희]](추정) / [[에릭 베일]][* [[사쿄]]와 중복.][* 한미일 중 유일한 남성성우다.]. == 능력 == 동자승 소림의 모습으로 있을 때는 격투 능력이 낮아서, 대신 '화장발파권(火掌発破拳), '참공열풍진(斬空烈風陣)' 등 여태껏 영능력자들에게서 빼앗아온 기술들을 사용해왔다. 하지만 요괴로서 본성을 드러냈을 때는 입에서 매우 질긴 요기의 실을 내뿜거나, 마계어를 소환하는 등 인간이라기보다는 고등요괴다운 기술을 사용한다. [[파일:ea84af7e.png|width=500]] 한 번의 눈대중만으로 재현할 수 있을 정도로 격투 센스와 기술 모방 능력이 뛰어나며, 작중 유스케와의 대결에서는 그가 쏜 영환을 따라하기까지 했다. 그 기술력을 보고 겐카이조차도 영광파동권의 비법이 넘어갔으면 자신 이상으로 잘 썼을 것이라 평하기까지 했다. == 작중 행적 == [[겐카이]]가 영광파동권의 후계자를 모집할 때 이 비법을 배워 가로채기 위해 시험에 참가했다. 일명 '비법사냥꾼'으로, 비법을 가진 무술가들을 습격해 비법을 빼앗은 후 죽이는 짓을 반복했다. 겐카이 사범의 시험에 응시하기 전에 이미 99명에게서 비법을 빼앗았으며 겐카이 것을 빼앗으면 100번째였다. 당연히 요괴 모습으로 대놓고 참가할 순 없었기에, '쇼린(少林)'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동자승같은 모습으로 변장해 참가했었다.[* 요괴이면서 인간의 영력을 측정하는 테스트를 여러가지 통과하기도 한다. 뭔 술수를 썼는진 모르겠지만 인간의 모습이 약한건 그게 힘들어서인 듯.] [[파일:5b08f42086fbe3ef7ac4d7e6053f0964.png|width=500]] 최종시험에서 [[쿠와바라 카즈마]]를 상대를 작아지게 하는 비법으로 때려눕히지만, [[우라메시 유스케]]에게 얻어맞고 동자승의 껍질을 벗어버리게 된다. 유스케와의 승부에서는 요괴의 실[* 란도의 체내에서 만들어내는 특수한 실로 란도만이 쓸 수 있는 오리지널 기술] 을 내뿜어 유스케를 포박한 뒤 공격했으며, 유스케가 키바노전에서 영환을 쏘는 것을 보고 단번에 따라해내는 재주를 보인다. 연속으로 강적과 상대해서 만신창이가 된 유스케를 상대로 시합 내내 압도하면서 유스케를 패배 직전까지 몰아 붙였으나, 쿠와바라에게 걸었던 술법에 되려 자신이 걸려버린다. 해당 술법은 상대가 귀를 막아버리면 실패하고 그 영향이 자신에게 되돌아오는데 유스케는 이를 몰랐으나, 란도가 유스케를 마계어의 밥으로 만들려고 물에 빠뜨렸는데 그러던 중 수초가 귓속에 들어가서 귀가 막혀 있었던 것. 쿠와바라에게 영력을 나눠받고 위기에서 탈출한 유스케의 최후의 일격에도[* 당시 유스케의 능력으론 하루에 한번밖에 영환을 쏘지 못했는데, 원작에서는 이미 키바노전에서 영환을 쏴버렸으므로 란도에게는 강펀치로 최후의 일격을 날리는 반면, 애니판에서는 두 발째 영환을 쏴버리는 설정오류가 있다] 거의 멀쩡히 일어서고, 유스케는 힘이 남아있지 않아서 사실상 승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괜히 쿠와바라처럼 만들려다가 술법의 본질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제 꾀에 제가 당하는 바람에 유스케의 엘보를 맞고 허리가 부러지면서 [[리타이어]]. 이후 자기 실에 자기가 묶여 [[영계]]로 압송된다. == 기타 == 초반에 등장해서 쓰러진 요괴긴 하지만 그래도 요괴들 사이에서 상당히 유명했는지 암흑무술대회 당시 관중들이 "우라메시? [[주작(유유백서)|주작]]과 난동을 쓰러트린 그 우라메시라고?"는 등의 띄워주는 대사가 있다. 물론 결론은 "저 재수없는 새끼 뭉개버려!" 였지만. 작중 선보인 능력을 고려하면 모티브는 일본의 요괴 [[츠치구모]]로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