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인도유럽계 민족)] [include(틀:로망스계 민족)] ||<tablewidth=100%><-3> [[파일:external/www.massey.ac.nz/France%208.jpg|width=100%]] || ||<-3> [[프랑스]]의 축구 관중들 || ||<width=33.3%><-2>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Rajoy_Masclet%C3%A0.jpg|width=100%]] ||<width=33.3%><-2> [[파일:external/www.thetimes.co.uk/DOLCEGABBANAadvSS13_463811c.jpg|width=100%]] || ||<-2> [[스페인인]]들[* 왼쪽에서 세 번째에 있는 사람은 [[스페인]]의 전 총리인 [[마리아노 라호이]]이다.] ||<-2> [[이탈리아]]의 [[시칠리아]] 남성들[* 중간에 있는 여성은 [[모니카 벨루치]]다. 복장, 배경이나 분위기 등을 보아 [[말레나]] 촬영 시기인 것 같다.] || [[유럽]]의 [[민족]]^^(Ethnic Group)^^ [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Romance_20c_en.png|width=400]] '''유럽 내 로망스제어의 분포도.''' 로망스족(Romance peoples) 혹은 라틴인은 [[인도유럽어족]]의 [[이탈리아어파]] [[로망스어군]]의 언어를 사용하는 [[유럽]]의 종족 집단이다. 주로 [[남유럽]], [[동유럽]], [[라틴아메리카]]에 분포하며, 유럽에서는 [[프랑스]], [[벨기에]],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루마니아]], [[몰도바]], 라틴 아메리카[* 라틴 아메리카에 있는 백인 다수 국가들의 백인들은 게르만계, 슬라브계, 아랍계 이민자들도 있지만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 출신의 라틴계 백인이 대다수다.] 에서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코스타리카]]등이 해당된다. [[라치오]]의 [[라틴어]] 명칭인 Latium(라티움)의 형용사형이다. 밑에 상술됐다시피 현대의 라틴족은 종족적 의미가 아닌 언어상 분류이기 때문에 이 지역에 속한 국가들 사이에서 동일한 민족적·혈통적 정체성을 강하게 느낀다와 같은 의미는 아니다.[* 종족집단으로서의 라틴족은 [[이탈리아 반도]]에 남하해 라티움 지역에 정착한 [[고대 로마]]인들을 말하는 것. 사실 이 로마인의 의미도 로마 시대 때 계속 확장되어 나갔다.] 현재는 로마인들이 쓰던 언어에서 기원한 로망스어군에 속한 언어를 쓰는 지역의 주민들을 말할 뿐이다. 따라서 '라틴'이라 하는 것은 '''언어상의 구분([[라틴어]] 계열의 언어를 사용)'''이라, [[인종]] 개념과는 확실히 다르기 때문에 이들이 공통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다는 시각은 잘못된 생각이라 볼 수 있다. [[스위스]]에는 소수이지만, 로망스어군에 속하는 [[로망슈어]]를 사용하는 집단이 존재하며 [[프랑스어]]를 쓰는 집단이 많다. [[벨기에]]의 절반 정도인 [[왈롱]] 지방에서도 로망스어군의 [[프랑스어]] 및 [[왈롱어]]를 사용하므로 라틴 유럽에 포함된다. 또한 [[북마케도니아]]와 알바니아 같은 [[발칸 반도]] 남부 지역에는 로망스어군의 [[아로마니아어]]를 사용하는 집단이 존재한다. 그러나 라틴 유럽 일부 국가에는 비(非)로망스어군 언어를 사용하는 곳이 존재하는데, 프랑스의 [[브르타뉴]][* 어원이 브리타니아, 즉 영국이다. 브리타니아 섬의 켈트족이 앵글로색슨족에게 학살당하면서 현재의 프랑스 서부로 건너왔고 이들은 지금도 [[브르타뉴어]]라는 켈트어계의 언어를 쓰고 있다.] 지방과 [[알자스-로렌|알자스]][* 프랑스 동북부로 원래부터 독일과 민접한 관계에 있었다. 프로이센이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이 지역을 장악한 것으로 유명하다.] 지방, 스페인의 [[바스크]][* 로마인이 스페인 정착 전에 있었던 민족이다.] 지방, 이탈리아의 [[쥐트티롤]][* 1차세계대전 이전까지 오스트리아의 영토였었다. 게르만 색채가 짙다.] 지방 등이다. 또한 이 로망스어군에 속한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16세기 이후 대항해시대를 통해 [[중남미]] 일대에 식민지를 만들면서 수많은 원주민들을 몰아내고 정착하게 되었고, 그래서 오늘날 중남미의 백인 계통[* 스페인, 이탈리아, 포르투갈계가 많고, 라틴계가 아닌 백인 중에서는 독일, 영국계를 많이 볼 수 있다.]은 이들의 후예인 경우가 많다. 특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코스타리카]] 등에서 전체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원주민을 모두 다 학살한 건 아니고 혼혈이 이루어진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멕시코,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에콰도르 등은 메스티소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볼리비아, 페루는 원주민이 가장 많다. 이런 분류의 모호함 때문에, 현대에 와서는 [[언어]]에 의한 민족 구분 개념은 잘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 프랑스만 해도 라틴적 정체성이 비 라틴적(게르만, 켈트) 정체성보다 강하게 남아 있다고 결코 단언할 수 없으며, [[이탈리아]]의 경우 남부 북부 사이의 차이가 문화나 역사, 주민들의 외모에서도 상이한 편이라 동일한 계통으로 묶기 힘든 편이다. 현대에서는 '라틴'이라는 개념은 지양되고 있으며 쓰임새에 따라 보다 다양화된 카테고리로 나뉘어 다른 용어가 사용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언어계통학에서는 [[로망스어군]]이라는 용어를 통해 로망스계를 분류하며, 지리적으로는 [[남유럽]], [[서유럽]] 등으로 구분하는데, 이에 따를 경우 같은 라틴 국가라 해도 프랑스는 [[서유럽]]에 분류되며, 남유럽에는 라틴과 별 관련 없는 [[그리스]]나 이외의 발칸 국가도 포함되게 된다. 따라서 현대의 라틴이라는 개념은 [[고대 로마]], 고대 이탈리아에 관련된 것이나 중세의 라틴-카톨릭 서유럽 문화권(Latin West) 등을 지칭하는 식으로 의미가 축소되었다. 이는 [[게르만족]]도 마찬가지. 정확히 종족적 의미에서의 라틴은 '라티움 지방에 거주하던 주민'을 의미하며 이들이 세운 로마가 보편제국으로 발전하며 라틴의 범위가 확장되고 모호하게 된 것이라 볼 수 있다. 고대 로마 이후 [[동로마 제국]]에서 라틴은 서방을 뜻하는 단어가 되었고,[* 즉 고대 시절에는 당연했던 '라틴'과 '로마'의 강고했던 결합이(로마의 언어를 '로마어'라는 말 대신 라틴어라고 하듯이), 동-서 분리 이전에 멀쩡했던 통일제국 시절 콘스탄티노플로 천도하고, 동-서 분리 후 서방(서로마) 본부 격인 로마 시와 이탈리아가 게르만 쪽으로 넘어가면서 깨졌다.]썩 좋진 않은 의미로 자주 쓰였다. [[라틴 제국]]이 대표적인 예. 학술 이외의 분야에서는 [[라틴아메리카]]가 주로 라틴의 개념을 가져갔다고 볼 수 있다. "라틴 댄스"나 "라틴음악"이 주로 어디 쪽 춤과 음악을 가리키는지 생각해 보자. ~~[[샹송]]도 라틴 음악??~~ 단, 간혹 스페인 본토의 팝음악(대표적으로 [[라 오레하 데 반 고흐]])도 라틴 음악으로 분류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다. == 명칭과 기원 == [[로마 제국|로마]] 건국신화에 의하면 [[아이네이아스]]가 [[트로이]]의 유민을 이끌고 [[시칠리아]]를 거쳐 처음 [[이탈리아 반도]] 라치오 주에 상륙했는데 그곳은 이미 오래전에 다른 민족이 먼저 정착해서 살고 있었다. 그들을 이끌던 왕의 이름은 '''라티누스'''였다. 그리고 이 '''라티누스'''가 이끄는 민족들을 그의 이름을 따서 '''라티니족'''이라 불렀고 그들이 사는 곳을 '''라티움'''이라고 불렀다. 그러니까 '''라틴'''이라는 명칭은 바로 이 '''라티누스'''에서 유래한 것이다. 그리고 [[아이네이아스]]는 바로 이 라티누스의 딸 라비니아와 결혼한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듯이 정확히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지만 라티누스가 이끄는 부족은 [[아이네이아스]]와 [[트로이]] 유민들이 이주하기 훨씬 이전에 이미 이탈리아에서 터를 잡고 살고 ''라틴''이라는 정체성을 형성하며 살아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바다 민족]] 항목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보통 인도유럽인들의 조상들이 본거지인 [[흑해]] 연안에서 [[유럽]], [[이란]], [[인도]] 등지로 대이동을 한 시기가 중근동의 청동기 시대에서 철기시대로 넘어가는 과도기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라틴인들의 조상들이 [[이탈리아 반도]]에 정착한 건 아마 기원전 1000~900년경으로 추측된다.] 아이네이아스가 오기 전부터 그 일대를 휘어잡고 있었고 이주민들의 우두머리인 아이네이아스도 그의 휘하에 들어올 정도이며 부족명, 지역명은 물론 훗날 언어와 민족 명칭, 심지어 라틴 문화 등 문화 용어의 기원이 될 정도였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아 이 라티누스라는 왕은 당시 주변에서 함부로 무시 못할 정도로 대단한 영향력을 지닌 인물이었던 것 같다. 라틴 족은 초기 로마와 교류와 대립을 병행하며 점차 로마로 동화되었다. [[플루타르코스]]의 [[플루타크 영웅전|영웅전]]에서도 마르쿠스 푸리우스 카밀루스 등 이 라틴족과의 교전을 통해 명성을 쌓은 인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의 문화는 [[로마 제국]]에 근간을 두며, [[라틴어]]에서 파생된 언어를 사용한다. 원래 라틴족은 [[이탈리아]] 중부의 작은 부족이었으나 [[로마]]를 중심으로 세력을 키워 [[로마 제국]]을 확립하였다. 그후 [[로마 제국]] 전역에 라틴어와 함께 [[로마]] 문화가 전파되었으며 많은 현지 종족들이 동화되기 시작하였다. 대표적으로 현재 [[프랑스]]인 [[갈리아]] 지방에 살던 [[켈트]]계의 [[골족]]은 빠르게 라틴화되어 라틴어를 사용하게 되었으며, 중세 이후에는 라틴어가 [[프랑스어]]로 발전하였다. [[루마니아]]의 경우에는 [[다키아]] 지방을 로마 제국이 정복한 이후에 원주민을 내쫓고 많은 로마인들이 이주한 결과 오늘날의 루마니아인들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애초 루마니아의 뜻이 '로마인의 나라'라는 뜻이다. == 스테레오타입 == [[스테레오타입]]상의 외모는 주로 다른 백인계 집단인 [[게르만]]계나 [[슬라브]]계에 비해 작은 신장[* 성인 남성 평균 175~177cm 가량. 성인 여성 평균 164cm 가량이다.], 검정색 계열의 곱슬머리를 가지고 있으며 약간 까무잡잡한 피부와 눈이다. 어떻게 보면 비교적 [[중동]]인과 비슷한 외모라 볼 수도?[* [[북아프리카]]와 [[레반트]] 지역이 [[로마 제국]]의 지배를 받은 데다가 스페인과 포르투갈이 있는 [[이베리아 반도]]와 [[이탈리아]] 남부의 경우에는 중세 시기엔 아랍인의 직접적인 지배도 받았다. 그러다가 [[레콘키스타]] 등으로 아랍인은 쫓겨나거나 [[스페인인]]에 동화되었다. 그렇기 때문에 지중해 연안의 중동 국가들은 라틴족과 역사적으로나 유전적으로 동질성이 짙다.] 이런 외모는 주로 이베리아 반도의 [[스페인]]이나 [[포르투갈]], 그리고 남부 [[이탈리아]], 남부 [[프랑스]]에서[* 남부의 경우 그리스-로마인의 영향이 강하다.]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지만, 이미 스페인과 포르투갈에는 이베리아인이 아주 오래전부터 정착해 있었고 기원전 3세기 이전부터 [[켈트족]]의 유입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고대 말엽부터 [[훈족]]의 압박으로 로마 제국의 영내에 이동한 [[프랑크족]], [[반달족]], [[고트족]] 같은 [[게르만족]] 계열 부족이나 나중에 동유럽 전역으로 이동한 [[슬라브족]]과 피가 섞이면서 이런 스테레오타입의 외모는 실제 라틴인 분류와 부합하지 않게 되었다.[* 다만 동고트족은 동로마 제국에 멸망하여 독자적인 정치체로서의 수명을 다하고, 형제 격인 [[서고트 왕국]]으로 가거나, 군인으로서 동로마 중앙정부에 귀순하거나, 이탈리아에 남아 라틴인과 융화되면서 현대 [[이탈리아인]]의 근간이 되었다.] 예컨데 [[프랑스]] 중북부나 북부 [[이탈리아]] 그리고 [[벨기에]] 왈로니 지방의 경우는 오히려 전형적인 [[게르만]] - [[켈트]]족의 스테레오타입 외모가 나타나며[* 대개 [[프랑스]]에는 부르고뉴(어원이 게르만족인 부르군드족)와 노르망디(어원이 노르만족)는 게르만, 나머지는 라틴족과 켈트족의 영향이 강하다. 북부 이탈리아에는 롬바르디아(어원이 게르만인인 롬바르드족)에 게르만, 나머지에는 켈트가 섞였다.], 동유럽에 고립되어 있는 [[루마니아]]와 [[몰도바]]에서는 슬라브족 외모가 흔한 편이다. == 오늘날의 라틴계 민족과 국가 == [[서로마 제국]] 멸망으로 시작된 [[중세]] 시대 이후 [[라틴어]]는 각지의 언어로 분화되었는데, 라틴어에서 파생된 언어로는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루마니아어]], [[카탈루냐어]] 등이 있다. 대부분의 라틴 [[유럽]] 국가들과 이들의 식민지였던 [[라틴아메리카]] 국가들은 [[라틴 연합]][* 특이한 점은 [[스페인]]의 지배를 받았던 [[필리핀]]도 가입되어 있다.]에 가입되어 있는 상태이다. 특이하게 동유럽에 위치한 [[루마니아]]와 [[몰도바]]가 라틴계 민족인 [[루마니아인]]으로 구성된 국가들이다. 즉, 역사상의 [[블라드 가시공]]은 라틴족이었던 것! [[종교]]는 [[정교회]]를 신봉하는 루마니아와 몰도바를 제외하고는 전통적으로 [[가톨릭 교회]]가 우세하다. [[종교개혁]] 이후에도 소수에 불과하던 [[개신교]]는[* [[개신교]] 인구는 [[프랑스]] 기준으로 위그노들의 전성기에도 5% 수준에 불과했다.] [[위그노]] 추방 이후 줄었다가 현재는 [[프랑스]] 기준으로 8%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나 여전히 소수이다. 한국 한정으로 [[그리스인]]을 라틴 계열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1622006|심심찮게 보이는데]] '''그리스인은 라틴과는 다른 독자적인 민족이다.''' 다만 19세기에 민족 계통을 분류하던 기준에 따라서는 그리스 자체만으로는 하나의 계통이 되기엔 너무 작다고 여겼는지 라틴과 그리스를 합쳐서 "Mediterranid"라고 표기한 경우도 있었던 건 사실이다. (영어로 [[지중해]]를 Mediterranean Sea라고 한다.)[* 아주 예전, 한국에서 출판된 책 중에서는 유럽에 사는 민족들을 소개할 때 '지중해인' 이라는 표현이 나오는 경우도 있었다.] 물론 현대에 와서는 계통학 자체가 존중을 그다지 못 받고 있기도 하거니와 상술했듯 라틴이나 그리스 본인들은 이런 분류를 영미권에서 일방적으로 가져다 붙인 것으로 보고 탐탁치 않게 생각한다. == 로망스족이 주류인 유럽 국가들 == * [[이탈리아]] * [[바티칸 시국]] * [[산마리노]] * [[프랑스]] * [[벨기에]]([[왈롱]] 지방) * [[모나코]] * [[안도라]] * [[스페인]] * [[포르투갈]] * [[루마니아]] * [[몰도바]] == 라틴계 백인이 주류인 라틴아메리카 국가 및 지역들 == * [[아르헨티나]] * [[우루과이]] * [[코스타리카]] * [[쿠바]] - 스페인계 백인의 수가 가장 많으나 혼혈의 수도 적지 않다. * [[칠레]] - 통계 자료에 따라 백인에 가까운 [[메스티소]]인 카스티소로 보기도 한다. * [[푸에르토리코]] - 인구의 75%가 스페인계 중심의 라틴계 백인 다수 지역이지만 칠레와 마찬가지로 자료에 따라 메스티소(카스티소)로 보기도 한다. 앵글로아메리카에 속한 지역으로는 [[캐나다]] [[퀘벡]], [[노바스코샤]]가 있다. 2010년대 초반까지 자국 내 민족 집단들 중 백인이 가장 많았던 [[브라질]]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라틴계가 아닌 백인([[독일계 브라질인]] 등)들의 비중이 상당하며 [[2010년대]] 중반부터는 혼혈 인구가 백인 인구를 앞질렀기 때문에 라틴계 백인 다수 국가에서 제외된다. == 라틴 관련 역사와 문화 == * [[라틴어]] * [[로망스어군]] * [[고대 로마]] * [[로마 왕국]] * [[로마 공화국]] * [[로마 제국]] * [[서로마 제국]] * [[동로마 제국]] * [[로마 신화]] * [[로마자]] * [[로마법]] * [[로마사]] * [[라틴 제국]] * [[라틴아메리카]] [[분류:라틴어 단어]][[분류:라틴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