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양)] [목차] == 개요 == [[열대 기후]]를 대표하는 [[토양]]. [[적색]]이며 척박해 농경에 불리하다. 어원은 [[라틴어]] later(벽돌)이며 이름같이 [[벽돌]] 제작에 많이 쓰인다. == 특징 == 열대 기후 특성상 강우량이 많아 유기물이 씻겨나가고 [[미생물]]에 의한 분해가 빨라 척박하다. 다만 산화철등 [[산화물]]이 많아 적색으로 보인다. [[사바나]]와 [[사헬]] 지대 토양도 라테라이트 토양이 많은데, 이는 라테라이트 토양의 부족한 영양분으로 인해 해당 지역의 [[사막화]]가 가속화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호주]] 내륙 역시 라테라이트 토양이 많은 이유로 사막화 문제가 심각하다. 인도 [[케랄라]] 주의 내륙 산악 지방에는 라테라이트 토양으로 벽돌만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지역이 따로 있다고 한다. 전통적으로 분업과 무역이 발달한 인도에서 척박한 지역에 억지로 자급자족형 농사를 짓는 대신, 좀 더 효율적인 생계 수단을 찾아낸 것. 이 외에도 남미 [[기아나]] 지역 지표면도 대부분 라테라이트 토양인데, 이 지역 토양은 라테라이트 중에서도 토질이 심각하게 좋지 못한 이유로 정글을 개간해도 농산물을 충분히 생산할 수 없어서, 다른 열대 지방과 다르게 현대에도 해당 지역에 인구가 증가하지 못하는 결과를 낳았다. == 아종 == === 적색토 === 한반도 남부에 분포하는 흙으로서 신생대 제3기 시절의 영향으로 생겼던 라테라이트의 흔적으로 보는 견해가 대다수. 역시 갈색토 등과 비교해 비옥도가 낮아 소나무[[http://huyang.go.kr/kfsweb/kfi/kfs/mwd/selectMtstWordDictionary.do;jsessionid=Fm7yU1oxQlQq1EprHG3towCeNPDcp1cJ5PU2SohrGz73yjWzyQEVazlJnhUs1qQY.frswas01_servlet_engine5?pageIndex=41&pageUnit=10&wrdSn=8124&searchWord=R&searchType=2&wrdType=0&searchWrd=&mn=NKFS_01_01&orgId=|#]], 콩, 담배, 고추, 마늘 등을 재배한다.[[http://encykorea.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E0059195|#]] [[분류:지질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