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영어 단어]][[분류:동음이의어/ㄹ]] [목차] == 운문의 Rhyme == ''[[운율|압운(押韻)]]'''; 영어로는 rhyme 또는 rime이라고 한다. [* Rhyme이라고 표기한 논문만큼은 아니나, rime으로 표기한 논문도 아주 많다. Rhyme 또는 rime과 rhyming 또는 riming은 서로 상당히 다른 개념이다.] 같은 모음을 사용할 때 생성되는 유사한 발음 또는 [[리듬]]을 이용한 수사법을 말한다. 아래의 예시는 [[아울 시티]]의 곡 Fireflies와, [[조지 고든 바이런]]의 영시 '세나케리브의 파괴'에서 추출한 구절이다. >'''A foxtrot''' above my '''head''' >'''A sock hop''' beneath my '''bed''' >A disco ball is just hanging by a '''thread''' >---- >Owl City - Fireflies >And the eyes of the sleepers waxed deadly and '''chill''', >And their hearts but once heaved, and for ever grew '''still!''' >---- >Lord Byron - The Destruction of Sennacherib (3연 11행, 12행) 바이런은 3연 11행과 12행의 마지막을 '''~ill''' /il/ 발음의 단어로 끝냄으로써 압운을 형성하고 있다.[* 이 부분에만 나오는 것은 아니다; [[https://www.poetryfoundation.org/poems/43827/the-destruction-of-sennacherib|링크]] 참조] 이러한 라임의 사용은 시의 특징 중 하나인 리듬감 형성에 도움을 준다. 이와 같이 라임은 같은 운문에서 행의 처음과 행의 끝, 행간 휴지 (休止) 등에 비슷한 음 혹은 같은 음을 반복해서 문장을 정비하는 수사법을 의미한다. 일상 생활에서는 남을 비꼬거나 [[개그]]를 칠 때 사용하고, 노래나 [[힙합]]의 랩 가사에서도 많이 사용된다. '''라임과 압운법의 개념은 서로 다르다.''' 라임은 '''nucleus'''[* 어떤 음절(syllable)에서 강세가 위치할 수 있는 음성. 언어에 따라 다르나 일반적으로 모음이, 예외적으로 반모음이나 유음 등이 강세를 받을 수 있다. 하나의 음절은 '''onset''', '''nucleus''', '''coda'''로 구성되는데, 각각을 초성, 중성, 종성에 대입하여 생각하면 대체로 맞는 편이다.], 특히 주 강세 (primary stress)[* 언어에 따라, 그리고 학자에 따라 다르게 정의하나, 일단 영어에서는 강세 (stress) 를 주 강세 (primary stress) 와 부 강세 (secondary stress) 정도로만 나누는 학자가 있고, 이를 더 세분하여 4 종류까지 있다고 보는 학자가 있다.]를 받는 nucleus 뒤에 따라붙는 모든 음성을 하나로 묶은 것이다. 예컨대 'introduction'의 주 강세는 '''duc'''의 '''u'''에 위치한다. 'duc' 에서 onset은 '''d'''/d/, nucleus는 '''u'''/ʌ/, coda는 '''c'''/k/ 가 되며, 따라서 라임은 duc/dʌk/ 의 coda인 '''c'''/k/ 부터 시작하여 그 뒤에 이어지는 tion/ʃn/ 부분까지 모두 포함하는 '''/kʃn/'''이 된다. 흔히 거론되는 라임과 모양이 비슷해서 헷갈릴 수 있으므로 다른 예를 들어볼 경우, un'''jus'''tifiable 의 강세는 당해 단어에서 굵게 강조한 음절 '''jus'''/dʒʌs/ 의 모음 '''u'''/ʌ/ 에 존재한다.[* unjustifiable은 '''un'''/ʌn/.'''jus'''/dʒʌs/.'''ti'''/tɪ/.'''fi''' /faɪ/.'''able''' /əbl/의 다섯 음절로 나뉜다.] 따라서 이 경우 라임은 '''u'''/ʌ/ 뒤에 오는 stifiable의 음성인 '''/stɪfaɪəbl/''' 이 된다. 이 단어와 라임을 이룰 수 있는 단어로는 decayable이나 deniable, verifiable, identifiable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다만, 이 예시들은 /stɪfaɪəbl/ 모두와 라임을 이루는 완전한 라임 (perfect rhyme) 이 아니라 그 일부인 /ɪfaɪəbl/ 또는 그와 유사한 /aɪfaɪəbl/ 과 라임을 이루는 일반적 라임 (general rhyme) 이다.] 즉, 라임은 '''주 강세를 받는 음절의 nucleus에 뒤따르는 음성의 음가(音價)'''[* 소릿값이라고도 한다. 발음 기관의 기초적 조건에 의한 단위적 작용에 의하여 생기는 성음 현상을 말한다.]로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엄격하게 따지면 라임은 우리에게 익숙한 두운법과 각운법이 일종의 수사법인 것과는 달리 한 단어 안에 기본적으로 존재하는 음성음운론적 구조를 일컫는다. 두운법이나 각운법은 rhyme, 또는 rime이 아니라 rhyming, 또는 riming으로 번역한다. 국어는 강세가 존재하지 않으므로[* 강조를 위해 인위적으로 첨가한 강세는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우리 국어는 강세의 유무가 문장의 표층 구조 (surface structure) 에 유의미한 의미 변화를 가져오지 않는다.] 이러한 라임은 존재할 수 없다. 국내에서는 이 개념이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영미권 국가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때부터 이 개념을 최소 9년간 연습하게 된다.] 대충 소리 비슷한 것 같으면 라임이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는데, 한국어는 음절 단위 체계 언어[* syllable-timed language(또는 syllable-timing language). 일본어도 비슷한 점이 있기는 한데, 일본어는 초성과 중성, 종성을 조합하여 한 음절을 만들어내는 국어와 달리 개별 문자가 그 자체로 한 음절을 표기한다. 그런 탓에 일본어는 음절 단위 쳬계 언어로 분류하지 않고 mora-timed language 라고 해서 따로 분류한다. [[오십음도]]를 생각해 보면 금방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인 탓에 이 개념을 몰라도 되지만, 인도-유럽 어족은 어말 위치의 음가만을 라임으로 간주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 라임은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전혀 다른 개념의 라임과는 상당히 다른 경우가 제법 있다. 따라서 영어로 라임을 맞추고 싶을 경우, 적당한 영어 지식이 필요하다. 압운법이 영어와 한국어에서 달리 나타나는 이유는 각 언어의 특성에 기인한다. 영어는 원래 굴절어에서 출발했지만 자연적 변화와 몇 차례에 걸친 의도적 변화의 영향으로 인해 현대 영어는 [[고립어]]가 되었다. 고립어는 단어 자체에 변화를 주기 어렵다. 중국어의 경우 원래부터 고립어로 출발했고, 지금도 고립어이다. 따라서 중국의 한시에는 영어의 라임과 유사한 음률이 나타난다. 이에 반해 한국어는 교착어이므로 어미의 변화가 다양해서, 단어가 갖는 내적 음률보다는 단어에 덧붙는 형태소를 활용한 음률이 더 발달했다. 앞서 영어에서 라임을 일상적으로는 비꼴 때 쓸 수 있다고 했는데, 이와 유사하게 한국어에서는 동일한 구문을 반복함으로써 같은 쓰임을 보이는 때가 많다. (예: "그 녀석이 평소에 공부'''를 하기를 하나''' 책'''을 읽기를 하나'''", "그 녀석은 평소에 공부'''하지도 않지''', 독서'''하지도 않지''', 도대체 할 줄 아는 게 뭐래?", "이건 뭐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고'''" ,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경제'''도 잘하고''' 문화'''도 잘하고'''"]] 등.) '종이에 활자로 기록된 문자'가 아닌 '음유시인이 입으로 낭송하는 노래'가 문학의 주 형태이던 시절에는 이 라임을 얼마나 잘 맞추는지가 그대로 시인의 실력이나 다름없었다. 물론 억지로 라임만 맞춰서는 의미가 없고 그러면서도 어감 좋고 아름다운 문장을 만들어야 하고 게다가 같은 단어의 반복 사용은 피해야 하니, 언어감각과 더불어 풍부한 어휘력이 필수 소양이었다. 영국의 [[셰익스피어]]는 물론, 한자 문화권의 시인들 등 근대 이전의 유명 시인들이 당대에 인정받은 이유는 체계적으로 정리된 사전이 없고, 사전이 있더라도 바로바로 검색이 어려워 대부분 머릿속으로 음가를 암기하고 다녀야 했던 시절에 어휘를 능숙하게 사용하여 라임을 맞추는 자체가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재능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대의 비전공자는 이러한 고전 시문학을 대개 '한국어로 번역된 활자로' 접하게 되다보니 의미만 받아들일 뿐 운율이나 라임이 얼마나 뛰어난지는 느낄 기회가 없으며, 이는 한시 (漢詩) 도 마찬가지이다.] 라임은 시간이 지나면서, 혹은 언어가 여러 지방의 방언으로 분화하면서 변화하기도 한다. 이를 이용해서 화자의 발음을 듣고 그 화자의 출신지를 알아낼 수도 있고, 라임을 활용해 언어의 옛 발음을 재구해낼 수도 있다. 셰익스피어 시대의 영어 발음이나 [[상고한어]] 등도, 각각 기존에 남은 셰익스피어의 작품과 [[시경]] 등 옛 문헌을 참고해 당대의 발음을 유추해낸 경우다. 라임은 [[번역]]의 큰 장벽 중 하나이지만, 간혹 라임을 살려가면서 번역을 하는 실력자도 존재한다. 예컨대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J. R. R. 톨킨]]은 고대 영어로 쓰인 [[베오울프]]를 현대 영어로 번역할 때 라임을 유지한 채로 번역했다.[* [[고대 영어]] 시기에는 라임보다는 두운 (alliteration) 을 사용하였고, 그래서 [[베오울프]]는 두운을 쓴다. 톨킨은 베오울프에서 사용된 두운을 모두 라임으로 바꾸면서 번역하였다.] 흔히 힙합에서만 사용된다는 편견이 있으나 각종 팝송을 비롯한, 힙합이 아닌 대부분의 영미권 노래에도 강하든 약하든 라임을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다. 영미권 성가, 찬송가도 20세기 이전에 쓰인 곡들 영어 원문 가사를 보면 대부분 라임을 맞추고 있다. 이러한 점이 '한국 힙합'의 독특한 정체성을 만든 요인 중 하나라고 보는 견해도 있다. 영미권에서 가사란 당연히 라임을 맞추는 것이고, 그 노래가 발전해서 라임을 유지한 채로 랩이 된 것이니, 작사가나 래퍼들은 숨쉬듯 자연스럽게 라임을 맞추게 된다. 그런데 한국어의 경우 라임이라는 개념에 정확히 들어맞는 것이 없으니 이처럼 자연스럽게 라임을 만들어내는 것은 어렵고 오히려 라임을 의도적으로 의식해서 창조해야 했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에서 연구가 이루어져서 한국 힙합만의 특징을 형성했다는 것이다. 라임이 되는 영어 단어를 알려주는 [[http://www.rhymezone.com/|사이트]]도 있다. === 예시 === * 라임 예시 문단이 따로 있는 아티스트 : [[화나]], [[버벌진트]], [[BewhY]] {{{#!folding [예시 펼치기] >Let it '''go''', let it '''go''' >Can't hold it back any'''more''' >Let it '''go''', let it '''go''' >Turn away and slam the '''door''' >I don't care what they're going to '''say''' >Let the storm rage '''on''' >The cold never bothered me any'''way''' >---- >[[Let It Go(겨울왕국)|Let It Go]] >'''손목시계'''라는 이름의 {{{#ff69b4 '''수갑은 날'''}}} '''숨 못 쉬게''' 해. >{{{#ff69b4 '''숨 가쁜 난'''}}} '''슬며시 계'''{{{#ff69b4 '''속 가슴만'''}}} '''쓸며 신께''' >'''숨겨. 쉽게'''/'''쓴 결심에'''/'''스며 쉰낼''' 풍기는 무기력증을.[* 볼드처리된 같은 색 부분 4글자씩끼리는 서로 모음이 비슷해 운율감을 형성한다.][* 라임에 ㅅ이 반복되는 것도 자음운에 있지만 표시가 불가하므로 알아서 보아야 한다.] >---- > [[화나]] - Deadline >힙'''합'''이 이 '''땅''' 위 '''자'''리 '''잡'''기'''까'''지 >'''차'''디'''찬''' 시'''각'''이'''란''' 비'''탈'''길'''과''' 실'''랑'''이 >'''괄'''시'''나''' 심'''한''' 비'''난''', 이'''간'''질 '''딴'''지 '''사'''이 >'''만'''신'''창'''이 '''삭'''신 '''난''' 이 '''바'''위 '''앞'''의 '''가'''위 >'''하'''지'''만''' 피'''하'''지'''마''' 시'''작'''이 '''반'''이야 >'''단'''지 '''마'''잌'''와''' 피 '''땀'''이 '''확'''실'''한''' 실'''마'''리 >'''가'''시'''밭'''길'''과''' 기'''나'''긴 '''자'''신'''과'''의 '''쌈''' 뒤 >야심'''찬''' 희'''망'''이 '''날''' 기'''다'''린'''다'''니'''까''' >---- > [[동전한닢 remix]] - [[화나]] verse 中 >'''밤{{{#ff69b4 새}}} 난 {{{#ff69b4 생}}}각{{{#ff69b4 해}}}봐 {{{#ff69b4 세}}}상{{{#ff69b4 에}}} 산{{{#ff69b4 재}}}한 {{{#ff69b4 새}}}말{{{#ff69b4 의}}} 탐{{{#ff69b4 색}}}과 {{{#ff69b4 생}}}산{{{#ff69b4 에}}} 관{{{#ff69b4 해}}}''' >'''폐쇄된 외계의 랩 괴재 F, A, N, A, 내 생애 최대의 계획''' >'''{{{#00CED1 이}}} 개{{{#00CED1 시}}}돼 {{{#00CED1 피}}}맺{{{#00CED1 힌}}} 외{{{#00CED1 길}}}에 {{{#00CED1 임}}}해 {{{#00CED1 흰}}} 잿{{{#00CED1 빛}}}의 {{{#00CED1 미}}}랠 {{{#00CED1 짙}}}게 {{{#00CED1 칠}}}해''' >'''계{{{#4166F5 속}}}된 {{{#4166F5 속}}}된 {{{#4166F5 논}}}쟁 {{{#4166F5 속}}} 내 {{{#4166F5 존}}}잴 {{{#4166F5 곡}}}해{{{#4166F5 로}}} 매{{{#4166F5 도}}}해 {{{#4166F5 욕}}}해{{{#4166F5 도}}} 해{{{#4166F5 롭}}}겐 {{{#4166F5 못}}}해''' >'''{{{#9370DB 무}}}대{{{#9370DB 를}}} 채{{{#9370DB 운}}} 채 {{{#9370DB 두}}}뇌{{{#9370DB 를}}} 깨{{{#9370DB 우}}}네 {{{#9370DB 굳}}}센 {{{#9370DB 불}}}세{{{#9370DB 출}}}의 {{{#9370DB 문}}}체{{{#9370DB 를}}} 뱉{{{#9370DB 을}}} 때''' >'''{{{#FFA500 헛}}}된 {{{#FFA500 여}}}백{{{#FFA500 겉}}}에 {{{#FFA500 여}}}태{{{#FFA500 껏}}} 외{{{#FFA500 면}}}됐{{{#FFA500 던}}} 개{{{#FFA500 념}}}의 {{{#FFA500 열}}}쇨 {{{#FFA500 꺼}}}내 {{{#FFA500 성}}}궬 {{{#FFA500 여}}}네'''[* ㅏㅔ→ㅔㅔ→ㅣㅔ→ㅗㅔ→ㅜㅔ→ㅓㅔ 순으로 라임 진행] >---- > [[아에이오우 어|아에이오우 어?! Pt.2]] - [[화나]] verse 中 >'''불한당가''', '''불안감과''' 억'''울한 밤 따'''위 '''금한다. 따''''''분한 감각''''''들 아까운가'''? '''그 맘 다 안다''', '''그만 간봐''' 붉은 물'''든 한강과''' 남산 자락'''들, 안방같'''은 서울거리, 놀이판 벌인 '''불한당, 답''''''을 안단다''' 용들 꿈'''틀한다. 따분한 판 바꿀 한 방같'''은 노래 받아라, '''불한당가''' >---- > [[불한당가]] - [[P-Type]] verse 中 >all this {{{#ff69b4 '''diss'''}}}'''ing''' and {{{#00CED1 '''cuss'''}}}'''ing''' and {{{#ff69b4 '''dis'''}}}{{{#00CED1 '''cuss'''}}}'''ing''' >is {{{#ff69b4 '''dis'''}}}{{{#00CED1 '''gust'''}}}'''ing''' this {{{#00CED1 '''fuss'''}}}'''in' ''' and {{{#ff69b4 '''des'''}}}{{{#00CED1 '''truct'''}}}'''ion''' >all this {{{#00CED1 '''rush'''}}}'''ing''' and {{{#00CED1 '''hush'''}}}'''ing''' and {{{#00CED1 '''crush'''}}}'''ing''' {{{#4166F5 '''you dead'''}}} >no pro{{{#00CED1 '''duct'''}}}'''ion''', cor{{{#00CED1 '''rupt'''}}}'''ion''' is {{{#00CED1 '''russ'''}}}'''ian''' {{{#4166F5 '''roulette'''}}} >---- > [[동전한닢 remix]] - [[Tablo]] verse 中 >'''{{{#ff69b4 대인배}}} {{{#00CED1 되는 건, wow,}}} {{{#ff69b4 왜 이래}}}''' >'''존나 빡세, {{{#00CED1 저길 봐}}}''' >'''{{{#4166F5 어떤}}} {{{#ff69b4 새낀 왜}}} 깝쳐, 여자 {{{#00CED1 몇 명 꼬아}}}''' >'''존나 웬 놈 된 것{{{#00CED1 마냥 또 까}}}불어, wow''' >'''{{{#4166F5 벌써 몇 년}}} {{{#ff69b4 짼데}}} 난 {{{#ff69b4 이런 게}}}''' >---- > [[C JAMM]] - Slay [* 한국어 라임에 상당한 파장을 일으킨 라인이다. 그냥 보면 잘 느껴지지 않으나 특이한 발음을 통한 라임이 섞여있다.] >'''Dead in the middle of Little Italy little did we know that we riddled two middlemen who didn't do diddly'''[* '''라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었다.'''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의 임팩트를 가진 역대급 구절. 라임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진 현대에도 이 구절을 뛰어넘은 라임은 나오지 않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그냥 보면 라임이 거의 없는거같지만 빅 펀은 발음에 강세와 억양에 변화를 주어 이 구절 모든 곳을 라임으로 완성시켰다.] >---- > [[빅 펀|Big Pun]] - Twinz (Deep Cover '98) 中 >I bomb '''atomically''', '''Socrates' philosophies''' and '''hypotheses''' can't define how I be '''droppin' these mockeries''', >lyrically perform '''armed robbery''', flee with the '''lottery''', '''possibly''' they '''spotted me''' >---- > Wu-Tang Clan - Triumph, Inspectah Deck verse 中 >Here's my ten '''cents''', my {{{#4166F5 '''two'''}}} '''cents''' is {{{#ff69b4 '''free'''}}}, A {{{#4166F5 '''nui'''}}}'''sance''', {{{#4166F5 '''who'''}}} '''sent''', {{{#4166F5 '''you'''}}} '''sent''' for {{{#ff69b4 '''me'''}}}? > >'''{{{#717541 But}}} sometimes {{{#717541 the}}} {{{#9370DB shit}}} {{{#717541 just}}} {{{#00CED1 seems}}}''' >'''Eve{{{#64B2F3 ry}}}bo{{{#64B2F3 dy}}} on{{{#64B2F3 ly}}} wants to {{{#9370DB dis}}}{{{#717541 cuss}}} {{{#00CED1 me}}}''' >'''So {{{#9370DB this}}} {{{#717541 must}}} {{{#00CED1 mean}}}''' >'''I'm {{{#9370DB dis}}}{{{#717541 gus}}}{{{#00CED1 ting}}}''' >'''{{{#717541 But}}} {{{#9370DB it's}}} {{{#717541 just}}} {{{#00CED1 me}}}, I'm {{{#9370DB just}}} {{{#717541 ob}}}{{{#00CED1 scene}}}''' >---- > [[Eminem]] - [[Without Me]] 中 >'''삶이란 고달픈 전쟁''' >'''남이 갖고 나는 없네'''[* ㅏㅣㅏㅗㅏㅡㅓㅐ/ㅔ 모운 라임.] >---- >[[데프콘(가수)|Defconn]] - City Life (Feat. [[김도향]]) 中 >'''열{{{#ff69b4 아홉이 올라}}}{{{#4166F5 오니}}} {{{#00CED1 패거리지}}}''' >'''{{{#ff69b4 하늘이 곧 닿아}}}{{{#4166F5 버릴}}} {{{#00CED1 내 거리지}}}''' >'''{{{#ff69b4 담으니 멋 나}}}{{{#9370DB 니까}}} {{{#00CED1 해버리지}}}''' >'''{{{#ff69b4 나누기 못하}}}{{{#9370DB 니까}}} {{{#00CED1 빼버리길}}}''' >---- >[[기리보이]] - wewantourmoneyback (Feat. [[Young B]], [[Kid Milli]]), [[영비]] verse 中 >'''아직도 {{{#ff69b4 배고프네}}}. 돈으론 {{{#ff69b4 배를 못 채}}}운다는 걸''' >'''{{{#ff69b4 배운 후에}}} 다시금 새{{{#ff69b4 삥이 됐네}}}''' >'''비록 {{{#9370DB 2년을 뺏}}}겼지만 {{{#9370DB 군대는 내}}}게 되려''' >'''{{{#717541 Blessing}}} in {{{#00CED1 Disguise}}}, {{{#717541 다시}}}금 {{{#00CED1 시작}}}''' >'''{{{#9370DB 신호등 색}}}은 지금 [[ZENE THE ZILLA|{{{#9370DB Zene the zilla}}}]][* 자음 라임],''' >'''I hit the road. 옆에는 [[스테파니 미초바|{{{#64B2F3 스테파니}}}]],''' >'''뒤에는 {{{#64B2F3 IAB}}}. They {{{#FFA500 Backing up}}}, 우린 {{{#FFA500 배신 없}}}이''' >'''We {{{#FFA500 Stacking up}}}, We {{{#FFA500 Flexing up}}}''' >'''{{{#4166F5 New studio}}}, {{{#4166F5 눈물이 없}}}인 못 {{{#177752 보는}}}''' >'''성공 {{{#4166F5 스토리여}}}. {{{#177752 모두}}} {{{#4166F5 어렸}}}[* '어-리었' 으로 발음]을 때{{{#4166F5 부터 옆}}}에''' >'''있{{{#4166F5 었던 우린}}} {{{#4166F5 보물이여}}}. 입 {{{#4166F5 오무려}}}.''' >'''Just {{{#4166F5 Show me love}}}. I'll {{{#4166F5 Show you love}}} too.''' >'''{{{#4166F5 무대 옆}}}쪽 {{{#4166F5 소리 없}}}는 {{{#4166F5 스텝들 헌}}}신도''' >---- >[[릴러말즈]] - True (feat. [[빈지노]] Verse)[* 발음이 비슷하지도 않은 단어들에서 모음 몇 개를 따고 발음 굴려서 라임을 맞추는 특이한 벌스이다.] >90{{{#ff69b4 '''년대 말'''}}}을 잘 기{{{#ff69b4 '''억해 난'''}}} >Hip Hop 을 말하던 '''__대다수가__''' {{{#ff69b4 '''거''''''__센 말__'''}}}'''__투와__''' >{{{#ff69b4 '''어색한'''}}} 허{{{#ff69b4 '''우대만'''}}} 찾으려하{{{#ff69b4 '''던 때'''}}} >{{{#ff69b4 '''한'''}}} 명의 fan 으로{{{#ff69b4 '''서 제발'''}}} >'''{{{#9370DB '''__어서 그__'''}}} {{{#ff69b4 '''__저개발__'''}}} '''__상태를__''' {{{#00CED1 '''__벗어나서__'''}}} >'''__크기를 바랬어 그러나 이__''' {{{#4166F5 '''__문화는__'''}}} >{{{#9370DB '''__덧없는__'''}}} {{{#ff69b4 '''__언쟁과__'''}}} '''__함께 무__'''{{{#00CED1 '''__너져갔어__'''}}} >'''__우리들 안에서 분명히 누__'''{{{#4166F5 '''__군가는__'''}}}[* 밑줄로 연결된 문장 전체가 모음 라임이다] >선구자가 되어{{{#64B2F3 '''야만 했어'''}}} >온갖 모함과 방해가 {{{#64B2F3 '''사방에서'''}}} >저질러{{{#FFA500 '''졌네'''}}} 하지만 승리는 진{{{#FFA500 '''실 편에'''}}} >몇 놈 들이 우리에게 졸라 {{{#FFA500 '''씹혔네'''}}} >---- >[[버벌진트]] - Overclass >옛날 얘기 하나 now {{{#ff69b4 '''here we go'''}}} >VJ가 등장하던 그 {{{#ff69b4 '''시기로'''}}} >이렇게 말만 빨리하면 다 mic {{{#ff69b4 '''skill이고'''}}} >진실 현실 사{{{#ff69b4 '''실 이 꼴'''}}} 색골 {{{#ff69b4 '''용주골'''}}} >이딴게 super {{{#ff69b4 '''lyrical'''}}} {{{#ff69b4 '''이라고'''}}} >믿고 있던 이들의 저{{{#ff69b4 '''질 귀로'''}}} >VJ의 찬란한 축복이 {{{#00CED1 '''내리니'''}}} >{{{#00CED1 '''곧'''}}} 어떤 이는 바지에 오줌 {{{#00CED1 '''찍 지리고'''}}} >어떤 이는 날 깎아내리려 {{{#00CED1 '''지지리도'''}}} >수준 낮은 인터넷 {{{#9370DB '''공작질'''}}} >풍선껌처럼 제대로 {{{#00CED1 '''씹히니 또'''}}} >반격은 했는데 삼류 {{{#9370DB '''뽕짝 feel'''}}} >이런 {{{#64B2F3 '''유치한 짓들 천지였지 아마도'''}}} >{{{#64B2F3 '''무지와 질투 그리고 시대착오'''}}} >역사적 반동세력들과 {{{#FFA500 '''닮아있어'''}}} >여기서 질문 지금 누가 살아{{{#FFA500 '''남아 있어'''}}} >---- >[[버벌진트]] - 역사의 간지(奸智) >이 분야의 본좌는 19세기 경의 오페라(보다는 뮤지컬)의 "Modern Major General's Song"(해군 소장의 노래)라고 할 수 있겠다. > >[youtube(zSGWoXDFM64)] >I am the very model of a modern Major-'''General''', >I've information vegetable, '''animal''', and '''mineral''', >I know the kings of England, and I quote the fights '''historical''', >From Marathon to Waterloo, in order '''categorical'''; >I'm very well acquainted too with matters '''mathematical''', >I understand equations, both the simple and '''quadratical''', >About binomial theorem I'm teeming with a lot o' '''news---''' >With many cheerful facts about the square of the '''hypotenuse'''. >I'm very good at integral and differential '''calculus''', >I know the scientific names of beings '''animalculous'''; >In short, in matters vegetable, '''animal''', and '''mineral''', >I am the very model of a modern '''Major-General'''. >I know our mythic history, King Arthur's and Sir '''Caradoc's''', >I answer hard acrostics, I've a pretty taste for '''paradox''', >I quote in elegiacs all the crimes of '''Heliogabalus''', >In conics I can floor peculiarities '''parablous'''. >I can tell undoubted Raphaels from Gerard Dows and ''''Zoffanies''', >I know the croaking chorus from the Frogs of '''Aristophanes''', >Then I can hum a fugue of which I've heard the music's din ''''afore''', >And whistle all the airs from that infernal nonsense '''Pinafore'''. >Then I can write a washing bill in Balylonic '''cuneiform''', >And tell you every detail of Caractacus's '''uniform'''; >In short, in matters vegetable, '''animal''', and '''mineral''', >I am the very model of a modern '''Major-General'''. >In fact, when I know what is meant by "mamelon" and '''"ravelin"''', >When I can tell at sight a chassep"t[* 보불전쟁 이후에 mauser로 바뀜] rifle from a '''javelin''', >When such affairs as sorties and surprises I'm more '''wary at''', >And when I know precisely what is meant by '''"commissariat"''', >When I have learnt what progress has been made in modern '''gunnery''', >When I know more of tactics than a novice in a '''nunnery''': >In short, when I've a smattering of elemental '''strategy''', >You'll say a better Major-General has never sat a '''gee---''' >For my military knowledge, though I'm plucky and '''adventury''', >Has only been brought down to the beginning of the '''century'''; >But still in matters vegetable, '''animal''', and '''mineral''', >I am the very model of a modern Major-'''General'''. }}} * 개그를 칠 때도 자주 사용되는데 예를 들어 경제는 '쪽박' 서민은 '핍박' 인심은 '야박' 퇴진은 '급박' 등. * 다른 예시로, [[파일:external/yuka.ncity.net/hwana.png]] [[한대화]] + [[죽빵|확 치고싶다]] + [[화병|화가 난다]] + [[한화 이글스]]의 절묘한 조합. --띄어쓰기 오류는 조금 보이지만...-- --라임하면 [[화나]]지-- * 한국의 힙합 계열에서는 라임으로 유명한 래퍼가 [[화나]], [[피타입]], [[4WD]], [[버벌진트]] 등이 있다. 한때 지식인에선 이 넷을 묶어 라임 4대천왕이라는 별명도 지어줬다. 특히, 버벌진트의 다음절 라임은 미국 본토 힙합의 유려한 리듬까지 살려주는 작사법으로 한국 힙합 뮤지션들에게 큰 혁명을 가져다 주었다. 이중에서도 라임 자체를 가장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뮤지션들로는 피타입과 화나가 유명하다. * 외국 힙합계에선 [[라킴]], [[빅 펀]], [[에미넴]] 등이 손꼽힌다. 특히 라킴은 현재 통용되는 라임의 틀을 잡아줬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라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인물이고, 빅 펀은 흔히 '떡칠라임'이라고 불리는 라임[* 한 문장에 4~5개 정도되는 라임을 쓰는 것]을 처음 시도, 매우 자유자제로 사용해서 이 분야에 정석으로 불린다. 에미넴은 발음을 굽혀서 말도 안되는 라임을 선보인다. [[The Way I Am]] 이 그 예시. [[MF DOOM]]도 라임이 바로 느껴지지는 않아도 엇박에 라임을 박아넣는 기술이 일품이다. * 현 국힙 최장음절 라임은 P.Plant가 공개한 문제의 근원이란 곡에 운바머의 가사[* '''황금만능주의가 복권이란 것을 만들어 놓은 이래, 준비된 투기에 / 많은사람들이 다 목적이 같거든, 다들 더 좋은 미래를 위해 무리해''']와, [[버벌진트]]가 '''2001년'''에 발매한 [[Modern Rhymes]] 수록곡인 Overclass로, 무려 26음절 라임이다.[* '''어서 그 저개발 상태를 벗어나서 크기를 바랬어. 그러나 이 문화는 / 덧없는 언쟁과 함께 무너져갔어. 우리들 안에서 분명히 누군가는'''] == 과일 [[라임]]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라임)] == 기업 == === 대한민국의 자산운용사 [[라임자산운용]]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라임자산운용)] === 라임코리아의 공유 [[전동 킥보드]] 서비스 [[Lime(공유킥보드)|Lime]]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Lime(공유킥보드))] == 인명 == === 실제 인물 === * [[라임(헬로비너스)]] - 대한민국의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멤버 * [[Lime(작곡가)]] - 일본의 [[리듬 게임]] 작곡가 === 가상 인물 === 대부분은 과일 [[라임]]의 스펠링을 따 상큼한 민트빛의 캐릭터들이 많다. * 라임 - [[아이카츠!]]의 주인공 [[호시미야 이치고]]의 한국 번안명 * [[허브(란마 1/2)#라임|라임]] - 일본 만화 [[란마 1/2]]의 등장인물 * [[라임(베인글로리)|라임]] - 공성 게임 [[베인글로리]]의 영웅 * [[라임 세레니티]] - 대한민국의 온라인 대전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캐릭터 * [[라임(그랜드체이스 for kakao)]] -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의 영웅 * [[길라임]] - 드라마 [[시크릿 가든(드라마)|시크릿 가든]]의 주인공 * [[라임 자일]] - 네이버 웹툰 [[나이트런]] * 비토 라임 - 닌텐도 비디오 게임 [[멋진 이 세계]] * [[YSG-005s 라임]] - FPS 게임 [[AVA]]의 보스 * 라임 틸트 - [[체리블로섬(웹툰)]] == 작품 == === 퍼즐 어드벤처 게임 [[RiME]]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RiME)] === [[씰]] "운명의 여행자"의 마을 === 초반 시작을 크루드 던전에서 하는데 여기를 나가면 제일 먼저 다다를 수 있는 동네다. 초기 때 이후로는 오리하르콘으로 최강의 검 만들 때 대장장이 테오를 보러 가는 것외에는, 아직 일단 게임 초반이니 큰 이벤트는 없다. * 미래의 배우자가 보인다는 우물 이벤트 ([[듀란]]의 [[츤데레]]끼가 엿보인다) * 아이에게 적선을 하면 이것저것 정보를 알려준다. (돈을 안 주면 세이브를 하라는 귀중한 팁을 일러준다 -_-) * 골렘의 심장 이벤트 * 민병대장 자네트 구출 이벤트 * 군트의 결혼 이벤트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라임, version=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