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노 게임 노 라이프/등장인물,version=174)] ||<-2><tablealign=center><table bgcolor=#FFF><table bordercolor=#4166F5><#4166F5> {{{+1 {{{#FFF '''라일라 로렐라이'''}}}}}}[br]{{{#FFF ライラ・ローレライ / Laira Lorelei }}} || ||<-2> [[파일:attachment/노 게임 노 라이프/laila.jpg|width=300]] || ||<#4166F5> '''{{{#ffffff 나이}}}''' || 최소 8백 이상 || ||<#003FFF> '''{{{#ffffff 성별}}}''' || 여성체 || ||<#4166F5> '''{{{#ffffff 종족}}}''' || 세이렌 || ||<#003FFF> '''{{{#ffffff 직책}}}''' || 오셴드 여왕 [br] 전권대리자 || ||<#4166F5> '''{{{#ffffff 좋아하는 것}}}''' || [[마조히즘|절레]][[소라(노 게임 노 라이프)|절레]] || ||<#003FFF> '''{{{#ffffff 싫어하는 것}}}''' || ? || == 개요 == 세이렌의 여왕으로 4권에서 말하길 약 800년 동안이나 잠들어 있다고 했다. 잠들기 전에 한가지 게임을 설정해 두었는데, 그 내용은 '나를 반하게 만들어서 깨우는 사람에게 내 모든 것을 준다'는 것이었다. 문제는 현재 잠들어있기 때문에 반하게 만드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나마 이 점은 담피르들이 마법을 사용해서 '''[[도키메키 메모리얼|레알 연애 게임]]'''을 만들어서 해결했다.] 더군다나 이 게임의 댓가를 설정했을 때에 그녀는 세이렌의 여왕[* 전권대리인.]이 아니었다가 잠든 후에 여왕이 되었다는 것 또한 큰 문제이다. 거기에 더해 게임의 내용 중에서도 '''나를 반하게 만들어서'''라는 부분은 페이크이다. 여기까지만 봐도 알 테지만 존재 자체가 민폐인 세이렌 중에서도 발군의 민폐녀이다.[* 여왕을 깨울 수 있는 건 (여왕이 레즈가 아닌 한)남자밖에 없는데 문제는 세이렌에 남자가 없다는 점이다. 따라서 여왕을 깨울 수 있는 건 이종족 뿐인데 하필 여왕이 전권대리인이다보니 여왕을 깨우게 되면 전권대리인 자리가 넘어가고 이는 곧 종의 피스도 넘어간다는 뜻이다. 그러니 세이렌들은 여왕을 깨울 수가 없는데 여왕을 깨울 수 없으니 담피르가 내걸었던 '여왕과의 사이에서만 아이를 낳겠다'는 조건이 유명무실해져서 결국 담피르 남성들이 세이렌에게 잡아먹히는 결과를 가져왔고 담피르 남성이 다 사라지면 이는 곧 세이렌의 멸망이나 다름없는 상황이 된다. ~~심지어 당사자들은 멸망과 직결되는지 어쩐지 자각조차 못하고있다(...)~~][* 오죽했으면 같은 세이렌도 그녀를 깨울 때 그녀가 고생하는 모습이나 차이는 모습을 보고 엄청나게 좋아했다. 여왕이 괴롭힘 당하는 모습을 안주삼아 연회를 즐길 정도로...] 결국 [[『 』]]은 게임의 정체를 깨닫고, 게임에 도전하며 세계를 구축할 때 레알 연애 게임이 아닌 '''레알 파괴 게임'''을 만들었다. 여기서 벌어진 만행은 떨어질 때 [[북두의 권]] 오프닝인 [[愛をとりもどせ!!]]의 시작의 "유 어 쇼크!!!"를 외치며 떨어진다던가, [[드래그 온 드라군]]의 엔딩인 아기 엔딩을 재현해서 붉고 흉측한 아기 모양의 괴물들과 여왕의 지인들을 구현해 여왕의 지인들이 아기한테 잡아먹히는 멘탈 어택을 가하고, [[도돈파치 대왕생]] [[데스 레이블]]의 [[시누가요이]]의 대사도 그대로 말해준다. 가장 압권은 가상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지브릴(노 게임 노 라이프)|지브릴]]의 플뤼겔 전력 100%의 천격으로 바다가 다시 복구될 새도 없이 증발해버리는 지옥(…). 이렇게 결국 여왕을 깨운다. 거기다 깨어난 이후에 밝혀진 사실로는 '''엄청난 M녀'''.[* [[시로(노 게임 노 라이프)|시로]] 曰 이런 짓을 한 이유는 자신을 괴롭혀 줄 왕자님을 찾기 위해서라고 했는데 이는 사실이었다. 본인 曰, "이 게임은 나한테 반하지 않고 걷어차기만 하면 되는건데, 바보들 아냐?"라고. 물론 그 말을 하자마자 [[소라(노 게임 노 라이프)|소라]]로부터 욕을 바가지로 처먹었다. 이유는 물론 십조맹약 때문. --근데 소라가 퍼부은 욕을 엄청 기쁘게 받아먹었다...--][* 원래 여왕은 드워프에게 전해지는 동화를 보고 감명을 깊게 받아서 잠든 것이었다. 동화의 제목은 "거만한 공주님의 보물"이었고, 내용은 아름다움도, 부유함도, 사랑마저도 가진, 모든 것을 가졌던 한 공주가 그 이상을 바라며 욕망을 멈추지 않자 '''한 사내에게 죽임을 당하는''' 내용이었다.] [[『 』]]에게 밟거나 때려달라고 하고 심지어 『 』이 세이렌의 권리를 되돌려 줄 때도 자신을 괴롭힐 권리는 돌려받는 것을 거부했을 정도다. 원래 세이렌은 바다의 축복을 받아서 정령의 힘을 이용해 바다 밖의 종족들을 유혹해서 끌어들여 성적으로 잡아먹는 것이 가능한데 여왕은 그중에서도 발군의 매력을 가지고 있지만 『 』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일단 겉모습은 미녀긴 하지만 소라는 이 바다의 매력을 빼놓고 보면 의외로 [[지브릴(노 게임 노 라이프)|지브릴]]이나 [[무녀(노 게임 노 라이프)|무녀]], [[하츠세 이즈나|이즈나]]는 커녕 [[스테파니 도라|스테프]]만도 못하다(...)는 평가를 내렸다.[* 바다의 매력이 통하는 다른 인물들은 당연히 "그게 무슨 헛소리냐?"라는 반응이었다.] 또 꿈 속의 게임에서 교복을 입고 나온 모습도 엄청나게 안 어울리는 모양이다. 농익은 30대 여성이 교복을 입고 설치는 꼴이라나 뭐라나...[* 이게 [[소라(노 게임 노 라이프)|소라]]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시로(노 게임 노 라이프)|누군가]]에게 콩깍지가 씌여있었기 때문에 그런 건지 아니면 [[플럼(노 게임 노 라이프)|플럼]]이 말한 [[『 』]]의 영혼의 특이성 때문인지는 불명. 아니면 이세계의 정령이거나 아예 정령이 없어서 안 통했을 수도 있다.] 8권후반에서 밝혀지길 이즈나가 게임에 참가하기 위한 종의 피스를 빌려주었으며 스테파니와 함께 동부연합으로 와서 의도치않게 플럼의 뒤통수를 강하게 후려쳤다. 이 모든 행동의 근원은 바로 소라가 밟아준다는 단 한마디였다. 플럼을 엿먹인건 그렇다고 쳐도 종족의 생사여탈권이라 할 수 있는 종의 피스를 고작 자신의 성적 충동을 해소하기 위해 넘겨버린건 도저히 변명이 안된다. 참고로 이 게임은 신령종 올드데우스와 진행하던 게임으로 패배 할 경우 종의 멸망의 기로에 설 정도로 위험한 도박이었다...[* 하다 못해 끼어들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한 플럼도 [[암즈 몬스터|종족을 부흥시키기 위한 비책을 사용하기 위해 참여했다]]는 당위성과 잘난척하는 신들을 끌어내린다는 게이머로서의 자존심이 있었고, 아즈릴 역시 신들을 끌어내려버린다는 목적을 어느정도 알았기에 지브릴에게 피스를 양도했다는 서술이 있었다.] 라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원작 5권에서 공백남매가 종의 피스를 되돌려 줄 때, 자신들에게 협조할 의무~~와 세이렌의 여왕을 괴롭힐 권리~~만 제외하고 돌려줬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라일라를 깨우는 게임의 판돈은 라일라의 모든 것=세이렌 여왕=전권대리자=종의 피스였기 때문에 라일라를 깨운 남매는 세이렌의 전권대리자가 바뀌지 않는 한 세이렌 종족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셈이다. [[분류:노 게임 노 라이프/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