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 개요 == {{{#!html <video src="http://mediadownloads.mlb.com/mlbam/2014/06/16/mlbtv_chnmia_33771229_1200K.mp4" controls ></video> }}} MLB 최고의 거포중 한명인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밀어쳐서 토마호크 크루즈 미사일같이 말린스 파크 우측담장에 라인 드라이브로 꽂아버리는 홈런. 레이저빔이라는 커멘트가 인상적. 드라이브가 걸린 라이너라는 뜻으로 야구에서 [[타자(야구)|타자]]가 타격한 공이 직선으로 날아가는 것, 또는 그 타구로 인한 플라이 아웃을 말한다. [[한국어]]로는 '직선타'라고 한다. 이전에는 '라이너'라는 용어로 쓰였지만 이는 [[재플리시|일본식 영어]]로 '라인 드라이브', 또는 '직선타'로 말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두가지 특징이 있는데, 장점으로는 직선으로 날아가기 때문에 체공 시간이 짧아 야수 입장에선 대처하기 힘들고 부상의 위험도도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 단점으로는 공이 빨리 떨어져 베이스 러닝이 상대적으로 짧아 질 수 있다는 것. ~~특히나 발이 느린 타자일 경우 펜스 맞힌 1루타를 볼 수 있다~~ ~~이대호~~ 타자의 스윙 파워가 그대로 100% 실리는 타구인만큼 타자의 원초적인 타격 실력을 알아보는데 가장 중요한 팩터가 라인 드라이브 비율과 타구 속도이다. 때문에 흔히 거포로 큰 스윙을 하는 선수가 정확성이 떨어지고 타율이 낮을 것이다라는 상식은 이 라인 드라이브 타구의 질로 상쇄가능하다. 거포형 선수들은 힘과 타격 기술을 100%실어서 라인 드라이브 타구를 양산하고 이걸로 [[BABIP]]를 높게 유지하며 타율을 꾸준하게 높일 수 있다. == 관련 문서 == * [[야구용어]] [각주] [[분류:토막글/야구]][[분류:야구용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