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돈파치 시리즈]] [[파일:/pds/200903/06/31/f0054431_49b07be059c69.gif]] [[란코]]가 란코우로 불리는 것처럼, '라이코우'라고도 불린다. 정식 명칭은 대형전투함 라이코(雷光). [[도돈파치 대부활]] 4면 우라루트 중간보스이기도 하다.~~[[레이냥|레인]]의 애완메카~~ 트레이드 마크는 좌우 파츠에서 뿜어대는 빔포 공격. 이 때 ''''파웅-, 파웅-!'''' 하는 소리가 단연 '''압권''' 패턴이 빠른 조준탄 중심이라서 짜증나는 면이 있다. 란코와 마찬가지로 숙달되면 쉬워지는 보스. 사실 이런 놈들보다 더 짜증나는 건 3면 보스 [[카코]](火光). 도돈파치에서는 1형태의 일정 타이밍에 격파하면 굳어서 샌드백이 되는 버그가 있다. ~~잘못 굳히면 [[You Spin Me Round (Like a Record)|유스핀미 롸잇나우]]를 외치고 빙빙돌면서 춤을 춘다고 한다(...)~~ [[http://blog.naver.com/yonggarri/80098928363|본격 라이코의 유스핀미 댄스]] 란코, 카코와 함께 이후 시리즈에서 열심히 재활용되고 있다. [[도돈파치 대왕생]]에서는 2개의 패턴을 반복하는데 당시의 패턴과 비슷하게 재현되었다. 다만 레이저의 사정거리는 짧아졌다. ~~레이저 발사음이 정말 폼 안 나게 바뀐건 덤~~(...)[* 사실 플레이어 기체가 작아진 만큼 보스 자체가 작아졌다] 헌데 [[도돈파치 대부활]]에선 그 강렬한 빔포 공격이 텁텁하고 느리게 발사되는, 게다가 기체에 따라서는 소거(!)가 가능한 극태 레이저로 변경되면서 카리스마가 대폭 하락했다. 근데 이게 소거가 안 되면 콤보가 끊기기 때문에 어쩔 수 없기도... [[고딕은 마법소녀]]에서 ★5 등급 물 속성 사역마로도 등장한다.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없는 두개의 레이저 주포를 살린건지, "수옥 제노사이다" 라는 교대로 강력 레이저를 쏘는 직선샷을 보유하고 있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라이코, version=91, paragrap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