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000><tablebordercolor=#006ba6> '''{{{+2 라이너 블룸하르트}}}[br]Rainer Blumhardt · ライナー・ブルームハルト''' || ||<-2>{{{#!wiki style="margin: -16px -11px" ||<tablewidth=100%><width=45.2%>{{{#!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블룸하르트.png|width=10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Linz_Blumhart_DNT.png|width=100%]]}}}|| || '''[[은하영웅전설/애니메이션|OVA]]''' || '''[[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DNT]]'''(우측) ||}}}|| ||<-2><bgcolor=#005ba6> '''{{{#fff 인물 정보}}}''' || ||<colbgcolor=#eee,#222> '''신체 정보''' || 남성, ???cm, A형 || || '''생몰년''' || SE 772. 4. 30. ~ SE 800. 6. 1. 3:10 (28세) || || '''가족 관계''' || 불명 || || '''국적 및 소속''' || [[자유행성동맹]] [[자유행성동맹군]] → [[엘 파실 독립정부]] [[엘 파실 혁명군]] || || '''최종 계급''' || 엘 파실 혁명군 중령 || || '''최종 직책''' || 엘 파실 혁명군 [[로젠리터]] 연대 연대장 대리 || || '''기함''' || 없음 || ||<-2><bgcolor=#005ba6,#005ba6> '''{{{#fff 미디어 믹스 정보}}}''' || || '''성우'''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0]] '''OVA'''[[난바 케이이치]][br][[파일:일본 국기.svg|width=20]]'''DNT''' [[모가미 츠구오]] || [목차] == 개요 ==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이자 [[자유행성동맹]] 군인으로, 최종계급은 [[중령]]. OVA 성우는 [[난바 케이이치]], 리메이크판 성우는 [[모가미 츠구오]]. 을지서적 해적판과 서울문화사판에선 브룸하르트로 번역했으나 철자가 Blumhart이기 때문에 블룸하르트가 좀 더 옳은 발음이고 이타카판에서 블룸하르트로 번역됐다. [[카스퍼 린츠]]와 함께 [[발터 폰 쇤코프]]의 심복이었다. 백병전에서 제법 실력이 있는 인물로 묘사가 되는데, 외전을 제외하고 본격적인 활약이 등장하는 것은 [[바라트 화약]] 직후이다. [[버밀리온 성역 회전]] 이후 [[로젠리터]]의 연대장 [[카스퍼 린츠]] [[대령]]이 전사한 것으로 처리되었기 때문에 잔존세력에 남은 [[로젠리터]] 최선임자였으며, 연대장 대리로써 사실상 부대 해체에 가까운 상태였던 로젠리터 대원들을 돌보는 소임을 담당[* 아무래도 은하제국 망명자들이나 그 후손이기 때문에 가능한 꼬리를 내리는게 상책이었다. 또한 이것이 원인이 되어 연대장으로의 승진 역시 보류되었다.]하였다. [[양 웬리]] [[원수(계급)|원수]]가 정부의 모략에 빠져서 위기에 처했을 때, [[발터 폰 쇤코프]]의 지휘하에 로젠리터를 이끌면서 구출작전을 전개하였으며, 은하제국 고등판무관 [[헬무트 렌넨캄프]] 상급대장을 포로로 잡는 공적도 세웠다.[* 양 웬리를 구출하고 나서도 동맹측 경비병들에게 "우리는 로젠리터다! 덤비고 싶으면 유언장 쓰고 덤비시지!" 라고 외쳐서 경비병들은 다들 도망쳤고 쇤코프는 큰소리만으로 이길 수 있다면 한사람 몫을 하는거라며 칭찬했다.] 이때 나를 인질로 잡아서 양과 바꿀 것이냐는 렌넨캄프에게 비웃듯이 "고맙게 생각하시게, 양 제독과 당신을 같은 가격으로 취급해주는 셈이니." 라고 말한다. 감금된 렌넨캄프가 '조국의 은혜'를 들먹이며 제국으로 전향할 것을 권유하자, 블룸하르트는 옛 일을 이야기하고는[* "내 할아버지는 공화주의 사상가라는 명목으로 제국 내무성에 잡혀들어가 고문 끝에 살해당했다. 할아버지가 진짜 공화주의자였다면 그건 어쩌면 명예로운 죽음이라 해야겠지. 하지만 할아버지는 그저 불평꾼에 불과했다. '''이것이 제국의 황공한 은혜다.'''"] 그 제의를 거절해 버렸다. 렌넨캄프도 그의 과거를 듣고는 더 할말이 없어졌는지 아무 말도 못했다. 이후, 이제르론 탈환 작전에서도 로젠리터를 지휘하면서 요새 주포([[토르 하머]])의 제어권을 탈취할 때까지 제국군을 막아내는 활약을 하였다. 하지만 [[회랑 전투]]가 끝난 직후 [[양 웬리]]가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을 만나기 위하여 이제르론을 떠났을 때 호위역으로 동행하였는데, 이 때 양 웬리가 암살자들로부터 도망가는 시간을 벌어주다가 결국 중상을 입어 사망한다. 이때 제대로 된 장갑척탄복을 입지도 못하고 군복 차림으로 싸웠음에도 죽어가던 그의 곁에는 지구교도 시체가 무려 8구나 나뒹굴고 있었다. 겨우 총 하나 잡고 근접전을 벌이면서 엄청나게 선전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양 웬리가 결국 암살당하는 바람에 헛수고가 되고 말았다. 죽기 전 쇤코프와 만나 나눈 대화는 이렇다. > "양 제독님은 무사하십니까?" > 쇤코프는 즉시 대답하지 못했다. > "그분은 요령이 없잖아요. 잘 도망치셨으면 좋겠는데......." > "율리안이 구하러 갔으니 괜찮아. 금방 이곳으로 오실 거다." > "......다행이다. 그분이 돌아가시면 앞으로 재미가 없을 테니까요......." > ---- > 다나카 요시키, 은하영웅전설 8권 <난리편>, 김완, 이타카(2011), p.198~199 이 말을 유언으로 숨을 거두는데, 양 웬리가 숨진 지 25분 뒤의 일이었다. 시신은 [[율리안 민츠]]와 쇤코프 일행이 수습해주었다. 사실상 연대장이던 그의 죽음에 로젠리터 연대원들은 이를 갈고 격분해하며 잡힌 지구교도들을 아주 끔찍히 죽여버리자고 날뛰었다.[* 함선의 융합로에 산채로 넣어버리자고 주장하는 대원들에게 들려준 쇤코프의 답변이 걸작. '''"허둥대지마. 융합로라면 이제르론에도 있다. 더 큰 것이."'''] 외전에서도 등장하는데, 전임 로젠리터 연대장이자 은하제국군 장갑적탄병 지휘관 [[헤르만 폰 뤼네부르크]] 소장 예하 부대의 공격으로부터 후퇴할 때 꽤 난폭하게 전차를 조종한다. 위에 매달린 [[칼 폰 데어 데켄]]과 [[카스퍼 린츠]]가 "우릴 떨굴 셈이야?", "면허 갖고 있는 거냐, 블룸하르트!!"라며 질색할 정도. 이후 [[제6차 이제르론 공방전]]에서 백병전을 걸어온 뤼네부르크와 대결하려고 했는데 쇤코프가 말리고 뤼네부르크에게 [[풋 사과]] 취급받았다. == 둘러보기 == [include(틀:양 웬리 함대)] [각주]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자유행성동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