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8세대 [[기술머신]] 52번. ||<-8><table align=center><#ffffff><table bordercolor=#5d73d4><table width=700> [[파일:뛰어오르다 1.png|width=100%]][br][[파일:뛰어오르다 2.png|width=100%]] || ||<-3><rowbgcolor=#5d73d4>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비행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물리기)] ||<|2> 85 ||<|2> 85 ||<|2> 5 || ||<rowbgcolor=#ffffff> 뛰어오르다 || とびはねる || Bounce || ||<-3><rowbgcolor=#5d73d4>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높이 뛰어올라 2턴째에 공격한다. |||| 충전[* 파워풀허브로 1회 생략 가능하다.] |||| 마비 || 30 || >'''하늘 높이 뛰어올라 2턴째에 상대를 공격한다.''' [[공중날기]]와 비슷한 기술로, 이쪽은 위력이 5 낮고 명중률이 10 낮은 대신, 30% 확률로 마비를 건다는 부가 효과가 있으며, 반드시 날아야 쓸 수 있는 공중날기에 비해, 이건 그냥 높이 뛰어오른다는 설정이라서, 굳이 비행 타입이 아니라도 배울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다. 실전성은 공중날기와 별 다를 것이 없는데, 우선 1턴을 소모하는 기술이라 빈틈이 크며, 그렇다고 같은 충전식 비행 타입 기술인 [[불새(포켓몬스터)|불새]]처럼 한 방이 강력하지도 않다. 마비 확률이 30%라서 꽤 높긴 하지만, 충전식 기술이라서 이것도 별 의미 없다. 그런 주제에 명중률도 더 떨어진다. 스토리에서도 외면되는 기술인데, 갸라도스, 이어롭, 비조도 모두 견제폭이 그런대로 되는 편이기 때문에 대체 기술들이 많기 때문. 실전성이 없다보니 별로 중요한 사항은 아니지만, [[스카이업퍼]]와 [[회오리]], [[번개(포켓몬스터)|번개]], [[폭풍(포켓몬스터)|폭풍]] 등에 직격을 당한다는 점은 공중날기와 똑같다. 여담으로, 6세대까지 [[갸라도스]]가 익힐 수 있는 '''유일한''' 비행 타입 기술이었다.[* 7세대부터 [[폭풍(포켓몬스터)|폭풍]]이 추가되었다.] 어떤 의미로는 [[잉어킹]]의 진화형다운 기술이라고 할 수 있겠다. ([[튀어오르기]] → 뛰어오르다) 일칭의 경우도 はねる(뛰다) → とび'''はねる'''(날아오르듯 뛰다)로 비슷하긴 하다. 그리고 드디어 대망의 7세대에서 [[Z기술]]이 추가되어, 갸라도스의 유일한 비행 타입 물리기라는 점을 살려, 비행Z로 [[파이널다이브클래시]]로 바꿔 실전에서 쓸 수 있게 되었다. 8세대에서는 [[Z기술]]이 삭제됐지만, [[다이맥스]]를 사용하면 3턴동안 다이제트로 바뀌 쓸 수 있으니 큰 차이는 없는 편. 또한 다이맥스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상대의 다이맥스 턴수를 소모시키는 용도로 활용하기도 한다. 쓸모없는 기술 취급받던 기존에 비하면 활용도가 많이 늘어난편. 8세대부터는 뛰어오르다와 비슷한 부류의 기술들이 주목받고 있는데, [[다이맥스]]가 3턴밖에 지속되지 않고, 교체하면 바로 풀려버린다는 점을 노려서 다이맥스한 포켓몬의 턴을 낭비시키거나 교체를 유도시키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그래도 명중률이 85이기 때문에 공중날기보다는 안좋다. 그보다는 다이맥스했을때 이 기술이 사용자가 쓴 후에 스피드가 오르는 기술인 다이제트로 변하는 동시에 다이맥스시 명중률 85인데도 필중기로 쓰는게 가능하기 때문에 고려해 채용하는 경우가 많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빛나(포켓몬스터)|빛나]]의 [[이어롭|이어롤]]이 사용한다. 그런데 게임상에서 뛰어오르다는 가장 마지막으로 익히는 자력기다.[* 뭐 말이 안될 건 없다. 부모가 알고 있으면 유전되니까.] 원래는 [[포켓몬스터 금·은/특별체험판|2세대 체험판]]때 존재했던 기술을 기술명만 재활용 한 것으로 보인다. 당시 이 기술은 [[튀어오르기]]와 똑같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기술이었다. [[분류:포켓몬스터/비행타입 기술]] [[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