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2><table width=6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000000> {{{#ffffff {{{+2 '''똥파리'''}}} (2008)[br]''Breathless, 息もできない''[* 숨도 쉴 수 없어]}}} || ||<-2><bgcolor=#ffffff> [[파일:external/imgmovie.naver.com/F8031-00.jpg|width=100%]][br] [*해외판_블루레이_표지 [[파일:LBngy.jpg|width=300]]] || ||<width=35%><bgcolor=#000000> {{{#ffffff '''감독'''}}} ||[[양익준]] || ||<bgcolor=#000000> {{{#ffffff '''각본'''}}} ||양익준 || ||<bgcolor=#000000> {{{#ffffff '''제작'''}}} ||장선진 || ||<bgcolor=#000000> {{{#ffffff '''기획'''}}} || || ||<bgcolor=#000000> {{{#ffffff '''조감독'''}}} ||김종호 || ||<bgcolor=#000000> {{{#ffffff '''촬영'''}}} ||윤종호 || ||<bgcolor=#000000> {{{#ffffff '''편집'''}}} ||이연정, 양익준 || ||<bgcolor=#000000> {{{#ffffff '''조명'''}}} ||심재원 || ||<bgcolor=#000000> {{{#ffffff '''미술'''}}} ||홍지 || ||<bgcolor=#000000> {{{#ffffff '''음악'''}}} ||투명 물고기(정상훈), 장현철 || ||<bgcolor=#000000> {{{#ffffff '''출연'''}}} ||[[양익준]], [[김꽃비]], 이환 등. || ||<bgcolor=#000000> {{{#ffffff '''장르'''}}} ||[[드라마]] || ||<bgcolor=#000000> {{{#ffffff '''제작사'''}}} ||몰 필름 || ||<bgcolor=#000000> {{{#ffffff '''배급사'''}}}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영화사 진진 || ||<bgcolor=#000000> {{{#ffffff '''개봉일'''}}} ||[[부산국제영화제|[[파일:부산국제영화제_로고.png|width=20]]]] [[2008년]] [[10월 8일]][br][[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2009년]] [[4월 16일]] || ||<bgcolor=#000000> {{{#ffffff '''상영 시간'''}}} ||130분 || ||<bgcolor=#000000> {{{#ffffff '''총 관객수'''}}}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2]] 123,029명 || ||<bgcolor=#000000> '''[[영상물 등급 제도|{{{#ffffff 국내등급 }}}]]''' ||[[영상물 등급 제도/대한민국#s-2.1|[[파일:청소년 관람불가.png|width=60]]]] '''[[영상물 등급 제도/대한민국#s-2.1|{{{#000000 청소년 관람불가}}}]]''' || [목차] == 개요 == [[양익준]]이 연출한 2009년 [[대한민국]] [[독립영화]]. 폭력 등 불안정적인 가정에서 성장한 인물이 가족애를 느끼며 살아가게 되는 내용으로 어두운 과거를 가진 한 남자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다뤄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사비를 탈탈 털어 만들었으며 '''집까지 담보로 저당 잡혔을 정도'''다.[* 극중 연희가 사는 집이 바로 양익준이 살던 전셋방이다. 여기서 찍을 신을 다 찍고 난 뒤 바로 전세금을 빼서 촬영비에 보탰다고 한다.] 다른 독립영화 또한 촬영비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극중에서 돈다발을 뿌리는 장면을 찍고 바로 한 장 한 장 돈을 회수 했다고 한다.[* 여담으로 해당 장면에서 돈이 없어서 30만원을 빌렸는데, 촬영 후 돈을 회수하는 과정에서 2만원이 사라졌다고 한다.^^[[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6212349041001|관련 기사]]^^] 더불어서 해외에서 상도 엄청 많이 받았다는데 '''수상하러 나갈 돈이 없어서''' 대부분 수상을 못했다고.[* 대부분 상금이 없는 영세한 영화제이다.] == 예고편 == ||<table bordercolor=#000000><tablealign=center><bgcolor=#000000> [youtube(9zzcGQkuTs4)] || ||<bgcolor=#000000> {{{#ffffff '''▲ 해외 예고편'''}}} || == 시놉시스 == ||{{{+1 '''세상은 엿같고, 핏줄은 더럽게 아프다'''}}} 동료든 적이든 가리지 않고 욕하고 때리며 자기 내키는 대로 살아 온 용역 깡패 상훈. 세상 무서울 것 없는 상훈이지만, 그에게도 마음 속에 쉽게 떨쳐내지 못할 깊은 상처가 있다. 바로 ‘가족’이라는 이름이 남긴 슬픔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길에서 여고생 연희와 시비가 붙은 상훈. 자신에게 전혀 주눅들지 않고 대드는 깡 센 연희가 신기했던 그는 이후 연희와 가까워지고 그녀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낀다. 그렇게 조금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아버지가 15년 만에 출소하면서 상훈은 격한 감정에 휩싸이는데…. || == 등장 인물 == === 주역 === ||<table width=480><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ffffff> [[파일:146EC910B1B443898E.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상훈''' ([[양익준|{{{#ffffff 양익준}}}]], 아역: {{{#ffffff 김상원}}} 扮)}}} || ||<table width=480><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ffffff> [[파일:1524F20B49BDA3675C.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연희''' ([[김꽃비|{{{#ffffff 김꽃비}}}]] 扮)}}} || ||<table width=480><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ffffff> [[파일:1370C20C49C83A9A29.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영재''' ({{{#ffffff 이환}}} 扮)}}} || === 조역 === ||<table width=480><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ffffff> [[파일:200F5C1249EF3D5CCD.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만식''' ([[정만식|{{{#ffffff 정만식}}}]] 扮)}}} || ||<table width=480><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ffffff> [[파일:120F5C1249EF3D5DCE.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환규''' ([[윤승훈|{{{#ffffff 윤승훈}}}]] 扮)}}} || ||<table width=480><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ffffff> [[파일:2070E50C49C83AD928.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상훈 조카' 형인''' ([[김희수|{{{#ffffff 김희수}}}]] 扮)}}} || ||<table width=480><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ffffff> [[파일:1124F20B49BDA36962.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연희 母''' ([[길해연|{{{#ffffff 길해연}}}]] 扮)}}} || ||<table width=480><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ffffff> [[파일:2024F20B49BDA36961.jpg|width=100%]] || ||<bgcolor=#000000> {{{#ffffff '''반지하 아빠''' ([[정인기|{{{#ffffff 정인기}}}]] 扮), '''반지하 엄마''' ([[장선진|{{{#ffffff 장선진}}}]] 扮)}}} || * ''''상훈 아버지' 승철''' (박정순 扮) * ''''상훈 이복누나' 현서''' (이승연 扮) * ''''상훈 여동생' 준희''' (지선애 扮) * ''''연희 아버지' 형석''' (최용민 扮) * '''짜장면남''' ([[오정세]] 扮} * '''술집손님1''' ([[박병은]] 扮} == 줄거리 == [[사채]] 쓴 놈을 찾아다가 족쳐 돈 뜯는게 일과인 [[용역깡패]] 상훈. 적이고 아군이고 가리지 않고 욕하고 각목을 휘두르는 [[인간 쓰레기]]나 다름없이 보이는 이 자식은 폭력적인 아버지에 의한 가정파탄 때문에[* 아버지가 어머니를 구타하던중, 보다못한 여동생이 말려보지만, 아버지는 홧김에 꺼낸 식칼로 자신의 딸을 찌르고 말았고, 상훈은 여동생을 업고 병원에 가지만, 상훈을 뒤쫓아가던 어머니는 차에 치어 숨지고, 병원에 도착한 여동생도 곧 숨을 거두었다.] 마음앓이를 하고서 폭력적인 인물로 변해버렸다. 하루 하루 벌이를 가난하게 사는 이복누나 현서[* 겉으로는 '우리는 낳아준 사람이 다르다'고 쌀쌀한 척 하지만, 현서가 일하는 휴대폰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개통하고, 노총각인 동업자 만식에게 현서를 소개시켜주는 등 속은 깊다.]와 어린 조카에게 가져다 주고 [[바다이야기]]와 담배에 돈을 갖다박는 그는 어느 날, 우연히 [[여고생]] 연희와 길을 가다 시비가 붙었다. 얻어 맞고도 주눅들지 않고 오히려 대드는 연희에게 상훈은 호감을 느끼고 이둘의 사이는 점점 가까워진다. 연희 역시 가난한 환경에서 PTSD[* 젊을 때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다고 한다.]에 걸린 아버지, 양아치 오빠를 데리고 함께 위태롭게 살아가는 소녀였다. 그러던 중 15년 만에 상훈의 아버지가 출소하고 상훈은 더 격렬한 폭력을 휘두르게 된다. == 평가 및 흥행 == ||<table align=center><bgcolor=#e9ecef>★★★★ '''모든 장면에 다이나마이트가 장착되어 있다''' -이동진- ★★★★ '''속깊은 좋은 남자, 양익준의 건투에 치어스~''' -유지나- ★★★★☆ '''<[[초록물고기]]>와 <다섯은 너무 많아>를 아우르는 경지!''' -[[황진미]]- ★★★★☆ '''올해의 데뷔작. 배우의 입에서 단내가 난다''' -이용철- ★★★☆ '''지켜보겠다! 양익준, 김꽃비, 정만식, 이환''' -[[박평식]]- ★★★ '''불행의 유전(遺傳), 폭력의 유전(流轉)''' -[[김혜리(평론가)|김혜리]]- ★★★☆ '''가족이나 사회나 결국은 폭력이 지배하는 곳''' -김봉석- ★★★ '''양익준은 정말 섹시하다''' -김도훈- ||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및 독립영화인 만큼 욕설과 수위 높은 폭력이 난무하며 흔들리는 핸드헬드 촬영이 영화 분위기처럼 거칠고 뜨거운 느낌을 준다. 비참한 등장 인물들의 삶이 거칠고 투박하지만 현실감 넘치게 그려져 긴 여운을 남긴다. 호불호를 크게 탈만한 영화지만 주연 배우들의 빼어난 연기력[* 양익준은 청룡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받았고 김꽃비는 청룡영화제와 대종상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았다.]과 훌륭한 연출이 인상 깊은 수작이다. 그럼에도 12만 3천이 넘는 관객이 관람해 손익분기점을 넘겨 흥행에 성공하면서, 양익준 본인에게도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순제작비 2억 5천만원, 총제작비 4억원으로 손익분기점은 12만 명이다.][* 영화 속에서 [[정만식|만식]]이 월급을 봉투에 담아 [[참 잘했어요]] 도장을 찍어 나눠주는데 양익준 감독도 은행에서 수익금 5천만원을 현금으로 인출해 가방에 담아온 후 스태프들에게 영화와 같은 식으로 돈을 나눠주었다.] 독립영화 사상 흥행 7위[* 1위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로 480만이란 경이적인 대박을 거뒀다. 2위는 [[워낭소리]]로 295만, 다만...감독은...[[워낭소리]] 참고할 것. 3위는 [[울지마 톤즈]]로 44만 3천. 4위는 [[한공주]]가 거둔 22만 5천, 5위는 [[회복]]이 15만, 6위는 [[지슬: 끝나지 않은 세월 2]]로 14만 2천. 한국 독립영화론 7위인 셈. 심지어 1위~6위까지는 모두 똥파리 이후에 나온 작품들이다.]로 집계되었으며 일본에 수출되었는데 일본에서도 소규모 상영관에서 개봉한 영화였음에도 10만이 넘는 꽤 괜찮은 관람객이 찾아왔으며 일본의 [[키네마 준보]] 영화상 2관왕을 수상했다.^^[[http://jpnews.kr/sub_read.html?uid=8226|관련 기사]]^^ 양익준은 이 영화 때문에 일본에서 [[쿠도 칸쿠로]] 감독의 [[중학생 마루야마]]로 캐스팅되어 배우로도 출연했다. 아직도 위상이 대단해 일본 내 한국 영화 팬들이 자주 언급하는 영화다. == 여담 == * 아직까지 양익준 감독은 장편신작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 양익준 감독은 이에 대해 '''[[똥파리(영화)|똥파리]]를 찍느라 에너지를 엄청나게 쏟아내서 아직은 신작을 못 찍는다'''라고 말했다. [[똥파리(영화)|똥파리]]가 워낙 좋은 평을 받았고 흥행도 성공해 부담감이 많을 법하기도 하다. * [[엠마 왓슨]]이 좋아하는 한국 영화 중 하나라고 알려진 적이 있었으나, 이는 동명의 영문 제목을 가진 프랑스 영화 [[네 멋대로 해라]](Breathless)를 언급한 것을 잘못 알아들어 오해로 생긴 해프닝일 뿐 사실이 아니다. * 이 영화 때문에 일본에서 한국어 욕 '씨발놈아(シバロマ)' 가 알려지게 되었다. == 수상 == * 제7회 피렌체 한국영화제의 관객상 * 제11회 도빌 아시아영화제(2009) 비평가상, 최우수작품상 * 제38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2009) VPRO 타이거 상 * 제30회 [[청룡영화상]] 남우신인상, 여우신인상. [* 참고로, 청룡영화상에서 독립영화에 출연한 배우들이 상을 받은 적도 손에 꼽긴 하지만, 독립영화가 남/여우신인상을 싹쓸이한 건 영화상 이래 최초라고.]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똥파리, version=36)] [[분류:한국 영화]][[분류:2009년 영화]][[분류:드라마 영화]][[분류:독립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