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고대 로마/인물]][[분류:시성된 교황]][[분류:가톨릭 성인]] [include(틀:역대 가톨릭 교황)][[분류:생년 미상]][[분류:268년 사망]]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5><#806600> [[교황|[[파일:815px-Emblem_of_the_Papacy_SE.svg.png|height=40]] '''{{{#FFF 가톨릭 교회의 교황}}}''']] || ||<-5> [[파일:25_s_dionisio.png|height=125]] || ||<width=30%> 제24대 [[식스토 2세|성 식스토 2세]] ||<width=5%> → ||<width=30%><#806600> '''{{{#FFF 제25대 성 디오니시오}}}''' || → ||<width=30%> 제26대 [[펠릭스 1세|성 펠릭스 1세]] || * [[라틴어]]: Dionysius * [[이탈리아어]]: Dionisio * [[영어]]: Pope Dionysius * 생몰년: ? ~ 268년 12월 26일 * 재위기간: 259년 7월 22일 ~ 268년 12월 26일 이름이 그리스 신화의 술의 신 [[디오니소스]]와 비슷하고, 그리스풍으로 여겨지지만 출신지가 명확하지는 않다. 이탈리아 남부 그리스권 지역 태생이라고 전해지기도 하는데 이 지역은 그리스계 이민자들이 개척한 식민지였기 때문에 그리스계 이탈리아인이라고 추정 할 수도 있다. [[발레리아누스]]의 기독교 박해가 매우 심했기 때문에 전임 교황 [[식스토 2세]]가 순교한 뒤 1년간 교황 자리가 공석이었다가 디오니시오가 선출되었다. 기독교에 심한 박해를 가했던 [[발레리아누스]]는 260년 에데사 전투에서 사산조 페르시아에게 패해 포로로 사로잡혀 적국에서 사망하게 된다. 발레리우스의 아들이자 공동황제였던 [[갈리에누스]]는 이듬해 기독교에 대한 박해를 중지하고, 교회의 재산을 돌려 주었으며, 칙령을 내려 신앙의 자유를 허락했다. 이 후 40여년 간 기독교는 안정된 시기를 맞는다.[* [[발레리아누스]] 사후에 로마 제국에 반란이 이어져 제국이 3분할 되었기 때문에 기독교도에 대한 박해가 심하게 가해지지 않을 수 있었다.] 비록 기독교 박해는 없어졌으나 로마 제국 자체가 극심한 혼란기 였기 때문에 교회의 피해를 복구하고 각종 제도를 정비하는 등의 과업을 해결해야 했으며, 디오니시오는 이런 기대에 부응한 교황이었다. 사후 시성되었으며, 축일은 12월 26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