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스웨덴 가수]][[분류:프로그레시브 메탈 밴드]] Diablo Swing Orchestra [[파일:attachment/디아블로 스윙 오케스트라/DSO.jpg]] [[2010년]]에 찍은 사진. [목차] === 개요 === [[스웨덴]]의 [[아방가르드 메탈]] [[밴드]]. [[심포닉 메탈|심포닉]] [[프로그레시브 메탈]]로 분류되기도 한다. 줄여서 DSO. 이들의 음악을 요약하자면 간단하게 [[재즈]]([[스윙(음악)|스윙]])+[[오페라]]+[[메탈]]이라 요약할수 있으며, 기타이자 보컬인 다니엘 호칸손은 본인들의 음악을 "Riot-Opera"로 정의한다. [[아방가르드]] 음악답게 적당히 난해하면서 유머러스함과 동시에 때론 [[광기]]까지 느껴진다. 1집인 "The Butcher's Ballroom" (2006)때는 나름대로 고풍스럽고 중세적인 음악을 들려주었으나, 2집인 "Sing-Along Songs for the Damned and Delirious" (2009)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낸 건지 제대로 [[똘끼]]가 넘치는 음악들로 가득 차있다. 당연하지만 가사도 굉장히 난해하고 그마저 똘끼가 넘친다(…). 그러나 4집엔 메탈스러움이 너무 밋밋해졌다는 평도 받는다. --이 밴드 멤버들의 [[조상]]님들에 관해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고 한다. 이들의 조상님은 16세기 교회의 법에 반하는 [[오케스트라]] 연주를 하고 다녔다고 한다. 들키기 않기 위해 지하실이나 변두리 농촌에서, 특히 [[농부]]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몰래몰래 연주를 하고 다녔고 그러는 와중에 결국 이들 목에 현상금이 걸리게 되었다. 이 악단은 결국에는 잡힐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 체념하고, 최후의 콘서트로 지금까지 한 적 없는 어마어마하게 멋진 쇼를 펼쳤다고 한다.--[* 실제로 밴드는 이를 바탕으로 밴드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고는 하지만, 이는 거짓일 수도 있다.] === 멤버 === 현재로써는 무려 8명이다. 다니엘 호칸손(Daniel Håkansson) – 기타, 리드 보컬 (2003년 ~) 폰투스 만테포르스(Pontus Mantefors) – 기타, 신디사이저, 보컬 (2003 ~) 안뒤 요한손(Andy Johansson) – 베이스 (2003 ~) 요한네스 베리온(Johannes Bergion) – 첼로, 코러스 (2003 ~) 마틴 이삭손(Martin Isaksson) - 트럼펫, 코러스 (2009 ~ 2011 : 세션 멤버, 2011 ~) 다니엘 허딘(Daniel Hedin) - 트럼본, 코러스 (2009 ~ 2011 : 세션 멤버, 2011 ~) 크리스틴 이브고르드(Kristin Evegård) - 오페라 보컬, 피아노 (2014 ~) 요한 노르벡(Johan Norbäck) -드럼, 타악기, 코러스 (2012 ~ ) 전 오페라 보컬이었던 안루이스 로그들룬드(Annlouice Loegdlund)는 자신의 오페라 캐리어를 잇기 위해 밴드를 떠났다고 밴드 측에서 전했다. === 앨범 === * The Butcher's Ballroom (2006) * Sing-Along Songs for the Damned and Delirious (2009) * Pandora's Piñata (2012) * Pacifisticuffs (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