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tfwiki.net/500px-Mtmte7_djd.jpg]] 왼쪽부터 케이온(전기의자 모드의 팔걸이가 아주 약간 보임), 헬렉스, 탄, 테저러스(뒤쪽의 X자 얼굴), 보스 Decepticon Justice Division(디셉티콘 기강확립 부대) 약칭 DJD [[IDW 트랜스포머 G1 코믹스]]에 등장하는 [[디셉티콘]]의 하위조직이다. 이들은 디셉티콘 내의 배반자나 사상이 불온한 자라고 판단되는 디셉티콘들을 리스트에 적고, 이들을 찾아서 무자비하게 고문한 뒤 죽여버린다. 이는 다른 디셉티콘들에게 경각심을 주기 위해서인데 공포심까지 심어서 같은 편에서도 두려워하는 부대이다. 디셉티콘의 암/척살 부대과도 같은 존재.[* [[메가트론(G1)/IDW|메가트론]]이 오토봇으로 전향한 이후의 이야기인 MTMTE에서 니켈을 제외한 전원이 사망한다. 유일하게 같은 일원이었던 탄에게 죽은 케이온을 빼면 전원 반물질을 방출하는 메가트론에 의해 전신이 붕괴되며 사망한다.] == 소속된 트랜스포머 == * 헬렉스(Helex)[* 해외에선 힐렉스라고 발음하기도 하는 듯.] 본명은 크루시블(Crucible). 테저러스 다음으로 제일 덩치 큰 DJD 멤버. 전반적으로 파란색이고 팔이 4개이며,[* 커다란 팔 한쌍과 작은 팔 한쌍이 있다. 작은 팔들은 복부에 달려 있다.] 가슴에 열고닫을 수 있는 공간이 존재하는데, 이 공간에 처형할 트랜스포머를 강제로 집어넣고 닫은 뒤 온도를 높혀서 아예 녹여버린다.(...) 처형할 자들의 머리에서 살아있는 채로 [[뇌]]를 꺼내고, 뇌가 덜렁거리는 그 머리의 입에 그 뇌를 집어넣는 괴상한 취미도 있다. * 케이온(Kaon) DJD의 통신사관. 본명은 앰프(Amp)이다. 전반적으로 붉은색에 어깨 양쪽에 테슬라 코일이 한 개씩 붙어 있는 모습. [[맹인]]이라는 설정인데, 눈이 안 보이는 게 아니라 안구 자체가 아예 없다. 능력은 전기공격으로, 자신의 손과 어깨의 테슬라 코일에서 수천와트의 전기를 뿜는다. 알트 모드는 전기의자. 이 모습으로 타켓을 무참히 전기고문한 뒤 처형한다.[* 펫을 지금의 모습으로 만들어버린 장본인이기도 하다.][* 펫이 오토봇 진영으로 납치되자 그를 다시 구해야 한다며 탄에게 호소했다가 탄에 의해 머리가 뽑혀 사망한다. 이로써 DJD의 첫번째 사망자이자 유일하게 아군에 의해 사망한 트랜스포머가 되었다.] * 탄(Tarn) 본명은 대머스(Damus). DJD의 리더이자 유일한(?) 원년 멤버. 과거에는 엠퓨라타[* 과거 사이버트론의 부패한 오토봇 정권 시절 행해지던 형벌 중 하나. 범죄자의 머리를 겨우 눈 하나 딸랑 달린 머리로, 손은 집게손으로 교체하는 등 신체부위를 다른 부품으로 교체하는 형벌이다. 범죄자에게 수치심을 주고 범죄자로 낙인찍기 위해 행해진다고... IDW판 월과 [[쇼크웨이브(G1)|쇼크웨이브]]도 이 형벌을 당했었다.]를 당해, 주황색 몸에 푸른 색의 외눈박이 트랜스포머로 지금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었으나 이후 디셉티콘들에게 개조를 당해서 현재의 모습을 하고 있다. 디셉티콘 엠블럼 형태의 [[가면]]을 쓰고 다니며,[* 가면을 벗은 생얼굴은 과거 [[그림록(G1)#s-1.5|그림록]]과의 전투로 한쪽에 흉터가 있다.] 메가트론처럼 한쪽 팔에 퓨전 캐논을 달고 있다.[* 메가트론과 달리 총구가 두 개.] 능력은 목소리만으로 트랜스포머를 무력화시키거나 폭사시키는 것. 처음엔 생명이 없는 평범한 기계를 무력화시키는 것이 능력의 전부였으나, 꾸준히 수련했는지 작중 시점에선 기계생명체 종족인 트랜스포머마저도 목소리만으로 마비 뿐만 아니라 죽이는 것도 가능하다..[* 쇼크웨이브도 마비된 적이 있다. 게다가 이 목소리를 녹음해서 재생해도 효과가 나오는 듯.] * 테사루스(Tesarus) 본명은 시저소우(Scissorsaw). 얼굴에 X자 무늬가 있으며, 덩치가 DJD 멤버 중 제일 크다. 팔 외에 어깨 양쪽에 집게팔이 하나씩 있고 가슴 중앙에는 커다란 분쇄기가 하나 있는데, 어깨 양쪽의 집게팔로 목표물을 붙잡은 뒤 분쇄기로 집어넣어 갈아버리는 방식으로 목표물을 처형한다. * 보스(Vos) 본명은 포어스톡(Forestock). 알트 모드는 외계 스나이퍼 라이플. DJD의 과학자이다. 고대 사이버트론어로 말하며, 현대 사이버트론어는 몇 단어 밖에 모른다고 한다. 물론 드물고 짧게나마 현대 사이버트론어로 말하는 장면도 있긴하다. --나의...얼굴을...뒤집어 써라...-- 그런데 발음도 별로인 건지, 말이 끝나자 마자 "발음은 좀 이해해 줘. 아직 배우는 중이거든."이라며 말을 덧붙이는 케이온은 덤(...). 평소엔 가면을 쓰고 다니는데, 이 가면 뒤엔 수많은 갈고리와 드릴, 가시 등이 박혀 있어서 처형 기구로 주로 사용한다. 이 가면을 벗어서 타겟의 얼굴에 직빵으로 박아버리는 방식. 얼굴에 수많은 구멍이 뚫리게 되고 혈액을 철철 흘리게 된다(...). * 펫(The Pet) DJD의 [[애완동물]](...)이라고 한다. 종족은 사이버트론의 짐승 중 하나인 터보폭스(Turbofox). 특히 케이온이 아끼는 듯하다.[* 본명은 도미너스 엠버스(Dominus Ambus). 원래는 터보폭스가 아니며 [[울트라 매그너스(G1)|울트라 매그너스]]의 형이다. 위의 보스가 DJD에서 활동하기 전의 보스, 즉 1대 보스이다. 터보폭스로 변신을 하는 능력이 있었으며, 원래는 오토봇에서 파견된 [[스파이]]다. DJD의 보스(Vos) 자리에서 활동하면서 오토봇의 첩자로 활동하지만 이후 디셉티콘에 발각되어 케이온에게 도메스티케이션이라는 형벌을 받고 DJD의 [[애완동물]](...)이 되어버린다.][* domestication. 비스트 형태로 변신하는 트랜스포머에게 가하는 형벌 중 하나. 음성장치를 정지시켜서 말을 못하게 만들고, 비스트 모드 상태에서 티-코그를 고장내서 영구적으로 동물 모습으로 머물게 하며, [[뇌]]도 개조하여 지능도 낮게 만들어버리는 형벌이다. 한마디로 비스트(동물) 모드가 존재하는 트랜스포머를 외형과 정신 모두 짐승과 다를 것 없게 만드는 잔인한 형벌. 이 형벌을 당한 자는 자신이 짐승이 된 것도 인지하지 못한다고 한다.] * 니켈(Nickel) 프라이온 행성 출신의 푸른색 소형 트랜스포머. 고향인 프라이온의 유일한 생존자였다. DJD에선 [[메딕]]으로 활동. 종족 특성상 덩치가 정말 작다. 각 멤버의 코드네임은 처음으로 디셉티콘 세력이 만들어지면서 함락시킨 다섯 도시들을 본 따서 코드네임을 받은 것. 본명은 따로 존재한다. 다만 니켈과 펫은 제외. 니켈은 니켈이 본명이며, 펫은 도시 이름에서 따온 이름이 아니다. [[분류:트랜스포머 제네레이션 1/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