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의 [[포켓몬스터/기술|기술]]. 4세대 [[기술머신]] 60번. 8세대 기술머신 63번. ||<-8><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5f2311><#ffffff><table width=700> [[파일:드레인펀치 1.png|width=100%]][br][[파일:드레인펀치 2.png|width=100%]] || ||<-3><rowbgcolor=#5f2311> {{{#ffffff 기술 이름}}} || {{{#ffffff 타입}}} || {{{#ffffff 분류}}} || {{{#ffffff 위력}}} || {{{#ffffff 명중}}} || {{{#ffffff PP}}} || ||<#000000> {{{#ffffff 한국어}}} ||<#000000> {{{#ffffff 일본어}}} ||<#000000> {{{#ffffff 영어}}} ||<rowbgcolor=#ffffff><|2> [include(틀:격투타입)] ||<|2> [include(틀:포켓몬스터물리기)] ||<|2> 75[* 4세대에서는 60] ||<|2> 100 ||<|2> 10[* 4세대에서는 5] || ||<rowbgcolor=#ffffff> 드레인펀치 || ドレインパンチ || Drain Punch || ||<-3><rowbgcolor=#5f2311> {{{#ffffff 기술 효과}}} |||| {{{#ffffff 특수 분류}}} |||| {{{#ffffff 부가 효과}}} || {{{#ffffff 확률}}} || ||<-3><rowbgcolor=#ffffff> 대상에게 준 대미지의 ½만큼 체력을 회복한다. |||| [[흡수]], 펀치 |||| - || - || >'''주먹으로 상대의 힘을 흡수한다.''' 풀 타입 버전으로 [[우드호른]]이 있다. 4세대에서 처음 등장했으며, [[체육관 관장]]인 [[자두(포켓몬스터)|자두]]를 이겼을 때 주는 기술머신이었다. 5세대에선 기술머신에서 삭제되었지만, [[포켓몬스터 블랙/화이트 2|BW2]]에서는 다시 NPC기로 해금되어 HGSS에 비하면 비교적 싼 가격에 배울 수 있게 되었다. 처음 등장했던 4세대에서는 위력 '''60'''/PP '''5'''인 실전성이 거의 없는 기술이었다. 일단 위력이 60이기 때문에 테크니션 보정을 받을 수 있었지만, 특성 보유자들 중 이 기술을 배울 수 있었던 건 [[카포에라(포켓몬스터)|카포에라]] 뿐이라서 반쯤 무의미. 거기다 4세대에서는 혜성처럼 나타난 격투 타입 물리계의 넘사벽인 '''[[인파이트]]'''가 등장했기 때문에, 테크니션 카포에라조차 이 기술을 채용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었다. 일단 흡수기라는 우수한 부가 효과와 견제폭이 좋은 격투 타입 기술이라는 점은 매력적이기는 했지만, 워낙 위력이 저조한데다가 PP도 5밖에 안 되었기 때문에, 당시에는 반쯤 잉여기 취급을 받았다. 그나마 철주먹 특성을 가진 [[홍수몬]]이 특성 보정 + [[벌크업]] 연계로 써먹을 수 있는 활로를 찾았지만, 정작 홍수몬이 약간 마이너급 포켓몬인지라... 하지만 5세대에서 위력 75/PP 10으로 상향을 받으면서 마이너 취급을 벗어나게 되었다. 사실 상향된 75라는 위력은 실전에 간신히 턱걸이 하는 수준이고, 철주먹 보정을 받더라도 위력 90은 다른 고위력 격투기술[* [[인파이트]], [[엄청난힘]], [[무릎차기]], [[크로스춉]], [[점프킥]], [[암해머]] 등]에 비하면 화력이 매우 떨어진다. 하지만 흡수라는 매우 우수한 부가 효과와, 랭업기인 벌크업과 궁합이 매우 뛰어났기 때문에, 5세대부터는 채용률이 크게 올라갔다. 랭업한 턴에 받은 대미지를 다음 턴 공격으로 회복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벌크업이 아니더라도 전반적으로 랭업기들과의 궁합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5세대에서는 '''[[노보청]]'''이 벌크업을 쌓아가면서 전용기처럼 사용하였는데, 랭업 1~2번 쌓기 시작하면 약점 찌르는 특수 어태커가 없을 경우에는 그야말로 지옥이 따로 없다. 6세대에서는 어떤 [[파이어로|해로운 새]]가 격투 타입을 쓸어담았지만, [[캥카|메가캥카]]가 특성빨로 '''2번 공격하면서 2번 HP를 보충'''하는 노보청 이상의 충공깽스러운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또 [[엘레이드|메가엘레이드]]가 등장하면서 빨라진 속도를 바탕으로 [[칼춤]]을 추면서 드레인펀치를 날리는 흉악한 모습도 가끔씩 보인다. 또한 독개굴 역시 [[인파이트]], [[엄청난힘]]을 배울 수 없기 때문에 홍수몬과 노보청 처럼 [[벌크업]] + [[드레인펀치]] 조합을 쓰면서 상대에게 데미지를 주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체력을 유지하는 전략을 쓴다. 여담으로 펀치 계열 기술이고 기술머신이나 가르침으로 풀린 적이 많아서 손이 달린 포켓몬이나 주먹 대신 활용할 수 있는 부위가 있는 포켓몬은 다 배울 수 있을 것 같지만, 의외로 배우는 포켓몬이 한정되어 있다. 그래도 위에 적은 홍수몬이나 노보청처럼 손 달린 포켓몬은 거의 다 배우지만, 어째서인지 [[괴력몬]], [[번치코]], [[초염몽]], [[염무왕]] 등 주먹 잘 쓰게 생긴 포켓몬도 못 배우는 경우가 소수 존재한다. 특히 번치코의 경우는 똑같은 손 모양을 가진 [[루차불]]이 이 기술을 배우는 게 더 이상하게 느껴질 정도이며, 한 술 더 떠 팔도 없고 주먹처럼 쓸만한 부위도 없어 보이는 '''[[버섯꼬]]나 [[따라큐]],[[토게키스]]'''가 이걸 배운다는 건 실로 미스테리한 부분. [[분류:포켓몬스터/격투타입 기술]][[분류:포켓몬스터/물리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