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왕]]의 몬스터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ADpPS10.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드래곤의 제왕'''|| || 일어판 명칭 ||<-4>'''ロード・オブ・ドラゴン-ドラゴンの支配者-'''|| || 영어판 명칭 ||<-4>'''Lord of D.'''|| ||<-5>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4 || [[유희왕/속성|어둠]] || [[마법사족]] || 1200 || 1100 || ||<-5>①: 이 카드가 몬스터 존에 존재하는 한, 서로의 플레이어는 필드의 드래곤족 몬스터를 효과의 대상으로 할 수 없다.|| ||<-5>'''우리 형의 이 카드는 드래곤족을 뒷받침 해주는 카드야! 드래곤의 제왕 -드래곤의 지배자-!!''' -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 모크바 전용 대사|| 원판 이름은 "로드 오브 드래곤 - 드래곤의 지배자". 즉, [[제왕(유희왕)|제왕]] 시리즈와는 관련이 없다. 한글판은 무리한 의역 탓에 뜻이 변질되었다. 드래곤족을 대상으로 하는 효과를 발동자체는 할 수 없지만, 발동한 효과는 무효화 할 수 없다. 근데 제왕 본인은 혼자 '''마법사족이라서''' 제거 카드에 무력하다. [[일족의 결속]]이나 [[토템 드래곤]]같은 카드들에게도 방해가 되며, 기본 스텟도 낮은지라 킹드라군의 융합소재로는 라그나로크와 융합 주술봉인 생물-어둠 이 더 선호된다. 다만 [[용의 거울]]의 코스트론 사용 가능. 원작에서는 [[카이바 세토|사장님]]이 주로 사용. 드래곤을 부르는 피리와의 콤보는 후술. [[유희왕 R]]에서는 '드래곤 자각의 선율'이라는 전용 마법 카드가 하나 더 존재하는데, 이건 기타. 기타를 연주해서 드래곤족 두 장을 패에 추가하고, 연이어 드래곤을 부르는 피리를 발동해 그 둘을 소환해냈다. ~~[[음악의 제왕]]~~ MAD에서도 피리를 부는 장면으로 온갖 곡을 연주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 극장판 [[더 다크 사이드 오브 디멘션즈]]에서도 나오는데, 등장은 하지 못하고 카이바와 [[아이가미]] 1차전때 패에 들려있었다. 처음에 [[크리스탈 드래곤]]을 보면서 릴리스없이 소환가능하다는 것을 보면서 놀라는 장면이 나오는 순간에 확인 가능. 여담으로 원작 코믹스에서의 카드 일러스트와 실제 카드 일러스트가 같은 몇 안 되는 카드들 중 하나다. 다른 예시로는 푸른 눈의 백룡 초기 일러스트와 마그넷 워리어 알파 등이 있다. == 관련 카드 == === 드래곤을 부르는 피리 === [[파일:jqblnDp.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드래곤을 부르는 피리'''|| || 일어판 명칭 ||<-4>'''ドラゴンを呼ぶ笛'''|| || 영어판 명칭 ||<-4>'''The Flute of Summoning Dragon'''|| ||<-5> 일반 마법 || ||<-5>①: 패에서 드래곤족 몬스터를 2장까지 특수 소환한다. 이 효과는 필드에 "드래곤의 제왕"이 존재하는 경우에 발동과 처리를 할 수 있다.|| 원작에서 사장님은 이 카드랑 드래곤의 제왕과의 콤보로 순식간에 푸백 3장+a를 필드에 깐다. DM 기준으로는 그야말로 충격과 공포. 그러나 자신과 상대를 가리지 않고 패의 드래곤족을 전부 불러내는 효과였기 때문에 [[어둠의 유우기]]는 배틀시티 준결승에서 [[붉은 눈의 흑룡]]을 소환해 위기를 모면한다. 이 카드가 발동되면 이미 드래곤의 제왕이 필드에 있는 경우이기 때문에 소환되는 드래곤족이 상당히 안전하다. 하지만 드래곤의 제왕이 빈약한데다 상급 2장을 뽑자니 덱 안정성이 개판이고 하급을 뽑으면 의미가 적다. 대부분 이 카드가 없거나 아니면 패에 드래곤족 카드가 없거나 할 상황이 자주 일어난다. 붉은 눈의 메탈 드래곤이나 킹드라군 등 패 특수소환 난이도가 쉬운 카드들도 있어서 평가는 낮다. 드래곤의 제왕 자체는 서치가 쉽지만 이 카드는 서치도 어렵고 드래곤의 제왕이 없을 때는 잉여. 그나마 이 카드를 서치하는 드래곤의 통제자가 있지만 보통 자각의 선율이나 부활의 광주를 선호할 것이다. 즉 이걸로 원작의 콤보를 재현하는 것은 [[로망]]에 가깝다. 확실히 요즘 들어서 [[전설의 백석]] 등의 카드로 패에 백룡이 모일 일이 늘어난 건 사실이니 아무래도 난이도가 낮아진 건 사실이겠지만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현실은 시궁창]]. 사실 현재의 텍스트는 에라타를 먹인 것이고, 원래 텍스트는 [[http://img17.shop-pro.jp/PA01165/433/product/86796084.jpg?20150214203810|패의 드래곤족을 2장까지 자신의 필드 위로 '''앞면 표시로 __내는__''']] 효과였다. 지금과 달라 보이지 않지만 유희왕에서는 "소환한다"와 "낸다"의 룰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 방법으로 꺼내는 몬스터는 '''소환하는 것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따라서 [[신의 경고]] 등 소환하는 행위를 무효로 하거나 소환에 대해 발동하는 카드를 발동할 수 없는 데다가, 소환이 아니므로 특수 소환이 불가능한 몬스터 역시 소환 조건을 무시하고 필드에 낼 수가 있었다.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룰인데다 나중에 문제의 소지가 되는 카드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서인지 지금의 효과로 에라타되었다. 이후 당시에 존재했던 이 '몬스터를 낸다'는 효과는 전부 에라타되었으며, 마법/함정 카드에 한해서만 등장하게 되었다. [[유희왕 듀얼링크스]]의 서비스가 시작되면서, 저 '낸다' 라는 효과를 좀더 통상적으로 접할수 있게 되었다. 각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일부 스킬로 구현되었으며, 스킬 조건에 해당하는 카드를 저 설명처럼 어떤 제약도 무시한 채 필드에 '낼 수'있게 된다. 이는 체인 블록을 만들지 않는 효과로 어떤 카드로도 이 '내는' 행위에 간섭 할 수 없다. === [[용마인 킹드라군]] === 드래곤의 제왕을 융합 소재로 하는 융합 몬스터. === [[드래곤의 마녀]] === === [[드래곤 자각의 선율]] === === 드래곤의 통제자 === [[파일:ロード・オブ・ドラゴン-ドラゴンの統制者-.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4>'''드래곤의 통제자'''|| || 일어판 명칭 ||<-4>'''ロード・オブ・ドラゴン-ドラゴンの統制者-'''|| || 영어판 명칭 ||<-4>'''The King OF D.'''|| ||<-5> 효과 몬스터 || || 레벨 || 속성 || 종족 || 공격력 || 수비력 || || 4 || [[유희왕/속성|어둠]] || [[마법사족]] || 1200 || 1100 || ||<-5>①: 이 카드는 몬스터 존에 존재하는 한, 카드명을 "드래곤의 제왕"으로 취급한다.[br]②: 이 카드가 일반 소환에 성공했을 때, 패에서 마법 / 함정 카드 1장을 버리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드래곤을 부르는 피리", "드래곤 자각의 선율", "드래곤 부활의 광주"의 어느쪽이든 1장을 패에 넣는다.|| 원판 이름은 "로드 오브 드래곤 - 드래곤의 통제자". 드래곤 부활의 광주를 보조하는 드래곤의 제왕의 리메이크 버전. 드래곤 자각의 선율에서 연주하고 있던 기타가 [[궁극의 푸른 눈의 백룡]] 형성이 되었다. --혼란하다 혼란해-- 효과가 일반 소환했을때 한정이지만 자각의 선율을 좀더 빨리 사용할 수 있게 되었고, 이름을 드래곤의 제왕으로 취급하면서 드래곤을 부르는 피리도 서치할 수 있기 때문에 피리를 사용하기 좀더 쉬워졌다. '''수록 팩 일람''' ||<:>'''수록 팩'''||<:>'''카드 번호'''||<:>'''레어도'''||<:>'''발매국가'''||<:>'''기타사항'''|| ||<:>Legendary Collection KaibaI||<:>LC06-EN002||<:>울트라 레어||<:>미국||<:>세계 최초수록|| === [[드래곤 부활의 광주]] ===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용마인 킹드라군, version=113)] [[분류:유희왕/OCG/마법사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