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이 제목을 가진 [[드래곤볼|만화]]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드래곤볼)] === 해당 만화에 등장하는 구슬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드래곤볼(드래곤볼))] === 해당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드래곤볼(애니메이션))] === 해당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한국의 실사판 영화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드래곤볼(실사한국판))] == 만화 [[오디션(만화)|오디션]]에 등장하는 밴드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드래곤볼(오디션))] == [[스타크래프트]]와 [[워크래프트 3]]의 유즈맵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드래곤볼(유즈맵))] == 비유적 표현 == 흩어져 있는 무언가를 찾아내거나 모으는 행위를 비유적으로 '드래곤볼 찾기', '찾아라 드래곤볼' 등으로 부른다. 아주 유명한 표현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널리 퍼져 있으며 가끔 쓰이는 표현 중 하나다. 모아야 하는 것의 개수가 무한정 많지 않고 3~10개 정도로 한정되어 있으며[* 이보다 더 많으면 높은 확률로 [[사혼의 구슬|사혼의 구슬 조각]]이라고 부른다.], 그것들을 다 모았을 때 목표가 달성되는 경우에만 '드래곤볼 다 모았다' 등의 표현이 쓰인다. 예시는 다음과 같다. === [[스타크래프트]]에서 === * [[스타크래프트]]의 [[엘리전]]에서, 맵 곳곳에 [[파일런]] 등을 몰래 박거나 해서 엘리를 늦추려고 발악하는 행위. 보통 전황이 확실히 기울었을 때 이렇게 하는데, 이렇게 해 놓으면 상대는 맵을 샅샅이 뒤져서 마지막 하나까지 찾아 엘리를 시켜야 하기 때문에 시간낭비와 귀찮음을 유발한다. 진 쪽에서 하는 일종의 화풀이이자 트롤링 행위로 진 쪽은 이렇게 건물을 띄워서 날려놓고 게임에서 진 빡침을 달래기 위해 [[담배]] 한대 피우고 오는 것이 국룰이다. 보통 건물을 띄워서 맵 구석까지도 숨길 수 있는 [[테란]]이 가장 하기 편하고, 반대로 크립이 없으면 [[익스트랙터]]와 [[해처리]]밖에 지을 수 없는 저그가 가장 하기 불편하다. === [[디시인사이드]]에서 === * [[디시인사이드]]의 [[힛갤]] 입성 기념품을 7개 모은 경우를 '힛갤곤볼'이라고 표현하는 경우. === 군대 [[가혹행위]] 중 하나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가혹행위/사례)] === [[조립 컴퓨터]] 용어 === 컴퓨터를 조립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부품을 일일히 다른 곳에서 구매하여 모으는 행위. 이러한 행위가 마치 [[드래곤볼(드래곤볼)|드래곤볼]]을 모으는 것 같다고 하여 이러한 이름이 붙었다. 이렇게 할 경우 부품별 배송비를 따로 내야 하더라도 하나의 업체를 통해 구매하는 것보다 저렴하여 [[이론상 최강|이론상 비용을 가장 절약할 수 있으나]][* 조립비를 제외하더라도 부품 단가만으로 드래곤볼을 하는 것이 약 10% 이상 더 저렴하다.] 업체를 통하지 않고 자신이 직접 조립해야 하기 때문에 컴퓨터 조립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만약 자신이 조립하기 곤란할 경우 근처 컴퓨터 가게에 가서 조립해 달라고 할 수도 있으나, 가게에 따라서 드래곤볼 의뢰를 받지 않는 곳도 있다. 핫딜하는 제품들이나 싸게 나온 중고 제품들을 야금 야금 모으다가 나머지 제품들을 따로 구매하여 조립하는 방법도 있다. [[분류:동음이의어/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