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프로레슬링의 기술]] [목차] == 이부카 히데키 작의 [[만화]] == == [[프로레슬링]]의 기술 == [[파일:/pds/200708/21/60/e0034660_46c9b58c2bebc.gif]] 상대의 한쪽 다리를 잡은 상태에서, 그대로 안쪽으로 다리를 회전시켜 내던지면서 관절에 대미지를 입히는 기술이다. 일본의 프로레슬러 [[후지나미 타츠미]][* '비룡' 혹은 드래곤 후지나미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었으며, 드래곤 스크류 외에도 [[드래곤 슬리퍼]], 드래곤 스플렉스(풀 넬슨 스플렉스), 드래곤 레그 롤 크러치(저패니즈 레그 롤 크러치), 드래곤 로켓(토페 수이시다) 같이 이름에 드래곤이 들어간 기술을 다수 만들었다. [[신일본 프로레슬링]]의 창립 멤버로, [[WWF 인터내셔널 헤비웨이트 챔피언]]을 역임했으며, 2015년 [[WWE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가 칼 고치 밑에서 수행하던 시절에 습득한 기술이라고 한다. 이후 [[무토 케이지]]가 이 기술을 즐겨 사용하게 되면서 주가가 오르게 되었다. 무토 케이지의 무릎 공격 연타의 콤보(로우 [[드롭킥]] 연발 → 드래곤 스크류 → [[피겨 포 레그락]])로 사용하는데, "돌면서 넘어지는" 정석적인 모션과는 달리 "넘어진 다음 돌려" 절도있게 시전했다. 잘못하면 그대로 무릎이 돌아가는 위험한 기술이다. 신자키 진세이 같은 경우에는 "만다라히네리曼荼羅捻り"라는 이름으로 독특하게 어레인지 된 드래곤 스크류를 사용한다. 다리 지옥의 경기 스타일을 선보이는 [[타나하시 히로시]]도 사용하며, [[드웨인 존슨|더 락]]도 --어설프게-- 사용한다. 3D 격투 게임의 많은 레슬러 캐릭터가 사용하는데,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의 울프 호크필드가 버추어 파이터 2에서 처음으로 사용했으며, 오리지널 시추에이션에 충실하게 미들킥 전용 반격기이다. 다리를 받아낸 뒤에 고속으로 비틀어 쓰러진다. [[데드 오어 얼라이브 시리즈|DOA 시리즈]]에서는 [[티나 암스트롱]]이 중단 킥에 대한 디펜시브 홀드로 사용한다. 다리만 비틀고 본인은 앉은 상태가 되며, 추가 커맨드를 입력하면 여기서 피겨 포 레그락으로 이어진다. [[철권 시리즈]]에서도 [[킹(철권)|킹]]이 미들킥의 반격기로 사용한다. [[장기에프]]는 [[스트리트 파이터 5]]에서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툰드라 스톰'이라는 이름의 반격기로 드래곤 스크류가 추가됐다. [[일상(만화)]]에서는 [[나가노하라 미오]]가 자신의 친구인 [[아이오이 유코]]가 자신의 [[BL]]원고(...)를 보게 되니까 드래곤 스크류를 시전했다. ~~심지어 좋아하는 사람인 [[사사하라 코지로]]의 염소한테도 시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