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스타크래프트 2/테란)] [[파일:external/www.blizzplanet.com/rendezvous-starcraft-ii-heart-of-the-swarm-single-player-2.jpg]] [[파일:external/guides.gamepressure.com/346960671.jpg]] Drakken pulse cannon.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군단의 심장]]에서 등장하는 [[테란 자치령]]의 궤도 방어 병기. '드라켄'이라는 이름을 보면 [[드라켄 레이저 천공기]]와 모종의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케리건이 직접 코랄에 내려와 제거하지 않으면 군단 병력이 내려서는 것 자체가 불가능했을 정도로 성능이 좋고 '''양산화된''' 병기(슈퍼 맥건?). 이것으로 드라켄 시리즈는 일단 테란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 것이라는 점은 확실해 졌으며, 제식 병기로써 다루어질만큼의 자치령의 기술력이 우수하다는 점도 알 수 있다.[* 레이너 특공대의 연구점수 기술들을 생각하면 이해하기 쉽다. 프로토스 유물과 저그 [[표본]]을 연구해 '''자신들의 기술을 발전시킨''' 것이지 오버테크놀로지 외계 기술 자체를 사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캠페인상에서는 레이너를 찾아서 파에톤 행성으로 온 [[사라 케리건|케리건]]이 혹시 레이너가 궤도로 나갔을 때 영문도 모르고 이 포대들에게 격추당할 것을 우려하여 휘하의 무리를 동원하여 무력화시켰다. 이후 미션에서는 간간이 클릭이 불가능한 지형배경으로 등장하며 코랄 대공방어를 담당하는 것으로 나오는데, 군단을 태운 낙하 주머니들이 안전하게 올 수 있도록 부패주둥이를 확보해 코랄 대공 방어막을 무력화시키는 코랄 침공 첫 미션에서도 다시 등장한다[* 꽤 많이 설치되어 있는지 임무 시작하자 나오는 동영상을 보면 꽤 수많은 낙하주머니들이 코랄 행성에서 발사되는 수많은 레이저 포에 격추 당한다.][* 물론, 낙하 주머니들도 많이 날린 덕분에 극소수만 진입이 가능하긴 했다.~~여왕님은 주인공빨 때문인지 한 번에 도착했지만~~ 물론 케리건의 경우 스스로에게 본인의 강력한 사이오닉으로 보호막을 쳐서 드라켄 파동포의 공격을 그냥 버티고 코랄에 착지한 것으로 보는 것에 맞을 듯.]. 이 임무에서 부패주둥이만 지키다보면 부패주둥이가 계속해서 뭔가를 향해 공격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바로 언덕 위의 자치령 궤도 방어를 하고 있는 드라켄 파동포에게 공격하는 것. 사실 이런 테란의 궤도 병기는 전편 오리지널에도 있었다. 바로 [[타소니스]] 궤도 플랫폼에 설치되어 있던 [[이온 포]]이다. 테란 마지막 미션은 짐 레이너와 그 추종자들이 안전하게 탈출하러 이 이온 포를 박살냈다. 일단 이 정도 무기가 적어도 행성을 방어할 만큼 많은 수가 존재한다는 소리. 캠페인상의 건물 대부분이 그렇지만 드라켄 파동포의 레이저는 트리거로 가동하는 것이고, 실질적인 공격 기능은 없다. 타 종족에도 유사한 건물들이 있다. 저그는 자유의 날개에 등장한 [[바이로파지]], [[포자 주둥이]], [[부패 주둥이]][* 단 부패 주둥이는 협동전 한정으로 실제로 사용 가능한 방어건물로 활용된다.]가 있으며 프로토스는 공허의 유산에서 [[입자포]]와 [[글라시우스 플라스마 포]] 등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 깨어난 악에 등장하는 입자포는 파괴하면 지원군이 도착하는 보조 목표이며 금단의 무기에서도 배경으로 등장하지만 클릭이 되지 않는다. 글라시우스 플라스마 포 역시 금단의 무기에서 등장하며 정지장 보관소와 함께 [[탈다림 모선]]의 정화 광선에 박살난다. [[분류:가공의 무기]] [[분류:스타크래프트 시리즈/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