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同]][[情]] (pity) == 'Sympathy'도 자주 쓰이나, Sympathy는 '연민'(누군가를 연민하다는 뜻의 그 연민)이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둘 다 거의 동일한 의미이지만 구분해야 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남의 어려운 처지를 자기 일처럼 딱하고 가엾게 여기거나, 그 사정을 이해하고 정신적으로, 혹은 물질적으로 도움을 베푸는 것. 동정은 다른 감정들에 비해 강도가 센 편인 감정으로도 알려져 있다. 동정 자체는 나쁜 게 아니지만, 동정을 느낀다면 행동을 조금 유의할 필요가 있다. 동정하는 것을 동정받는 그 대상이 알게 되면 자신의 비참한 상황을 재인식하여 열등감 등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시창]]인 사람이 나오는 여러 매체에서 "동정하지 마!" 같은 대사가 간혹 보인다. 예를 들면 미국 드라마 LOST의 [[권진수|"너 나 지큼 동정해?"]][* 다만 역으로 동정에 대해 너무 냉소적으로 여기는 경향도 증가했다. 일종의 [[언더도그마]]] 능력 좋은 상사가 그 위의 상사에게 털리는 모습을 보며 딱하게 여길 수도 있듯이, 대상이 모든 면에서 나보다 어려워야 동정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정치가나 여러 유명인들에게 일반인들의 동정표가 가기도 한다. 사회적으로 조금 복잡한 감정이다. 가장 강하면서 동시에 가장 비열한 무기이기도 하다. 더러운 정치가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무기이다. === 관련 문서 === * [[언더도그마]] * [[동정혼]] * [[인디고 트라이브]] == [[童]][[貞]] (Virginity) == [[파일:attachment/magician.jpg|width=600]][* 이 대사는 일본 '''[[에로게]]''' '니하오!'에서 나온 어느 중년 아저씨의 대사이다. CG는 빈 배경에 중년 아저씨 그림만 갖다 붙여놓은 것이다.] 그런데 이 내용을 [[초인시대|소재로 한 드라마]]가 한국에서 만들어졌다!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이성]]과 한 번도 [[성교]]를 하지 아니하고 그대로 지키고 있는 [[순결]] 또는 그런 --[[아다라시|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이라고 정의돼 있다. 이 정의를 따르자면 동성 간에는 아무리 성교를 해도 동정을 뗄 수가 없다. 하지만 실제로는 성별에 관계없이 성관계를 가지지 않은 사람의 의미로 쓰이므로 사전과 실제 사용 사례가 다른 말이라고 할 수 있다. 남녀를 가리지 않고 쓸 수 있는 말이지만 주로 [[남성]]에게 사용하는 편이고 동정 [[여성]]의 경우에는 [[숫처녀]]라고 부르는 편이다. 원래는 같은 의미인 '숫총각'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하고 젊은 층의 경우 애니메이션을 비롯한 각종 [[일본]] 미디어의 영향으로 일본에서 쓰는 표현인 동정을 익숙하게 느끼는 것이지 중·장년 층은 잘 알아듣지 못한다는 의견도 있지만, 이러한 표현이 일본에서만 사용되었던 것도 아니고, 처음이었던 것도 아니다. 그저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쓰이지 않았을 뿐이지 계속 써오던 말이다. 기독교에서는 동정녀 [[마리아]]라는 표현을 많이 쓰며, 박현욱의 장편 소설 동정 없는 세상처럼 문학 작품 등에서는 꽤 사용되고 있었다. 7-80년대의 유명한 무협지 중 몇몇에서는 동정을 지키며 사용하는 무공인 [[동자공]]이라는 개념이 등장하고 이후에 나온 무협 작품들에도 동자공이 나오며, 동정이라는 단어를 거의 항상 함께 서술하기에 당시 무협지를 전혀 접해보지 않은 사람이 아닌 한 중·장년 층이라고 해도 단어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한다. 이제는 문학 뿐 아니라 일상에도 상당히 침투하여 거의 일반적인 표현으로 사용되고 있다. 참고로 17~18세기경 [[조선]]시대에서는 남성이 동정인 게 자랑거리였던 경우도 있었다. 심지어는 성 뒤에 동정을 이름을 대신해서 사용한 사례가 있을 정도. [[게르만족]]은 '동정을 오래 지킬수록 더 강한 힘을 얻는다[* 카이사르의 언급에 따르자면, [[게르만족]]은 동정을 지키면 [[금딸|키가 크거나 체력이 좋아지든지 근육이 생기든지 한다]]고 믿었다고 한다.]' 고 여겨서 이른 나이에 동정을 잃는 것은 부끄러운 일로 여기기도 하고 30살 가까이 되도록 동정을 지키는 부족 전사를 '''대용사'''로 여기고 우러러보았다. [[켈트족]]도 동정인 사람을 우대했다고 한다. 신학자이자 물리학자였던 [[아이작 뉴턴]]도 생전에 동정인 것을 자랑스러워했다고 하며, 죽을 때까지도 그러했다. '[[일본]]의 성행동/성의식(NHK출판, 2002)' 에 따르면 [[성관계]]의 경험 여부를 설문 조사한 결과 16세~29세의 경우 79%, 30대의 경우 97%의 남자가 성경험을 하였다고 응답하였으며 16세~29세의 87%, 30대의 경우 96%의 여자가 성 경험을 하였다고 응답했다. 하지만 일본도 최근부터 만 30세가 넘었음에도 경험이 없는 이른바 '중년 동정'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덧붙여서, 이들이 어떠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거나 얼마나 비참한 삶을 살고 있는지 엿볼 수 있는 르포 만화도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자.[[http://leedcafe.com/webcomicinfo/漫画ルポ-中年童貞/|1, 2편 맛보기(일본어)]] 21세기 접어들면서 소년 만화 및 청소년 대상 만화 속 남자 주인공의 연령대가 성인이 아니라 소년이나 청소년으로 낮아지는 경향과 함께 남자 주인공이 동정인 비율이 높아졌다. 독자들 연령상 동정이 많으니까 감정이입을 쉽게 하게 하기 위한 장치다. [[메이드 인 재팬]]에서 '25세까지 동정을 지키면 [[마법사]]가 되지만, 42세까지 지켜내는데 성공하면 [[대마법사]]가 된다' 고 한다. [[청년막]]이 뚫리면 '''[[흑마법사]]'''가 되며 [[고자]]가 되면 [[적마도사]]가 된다고 한다. [[http://blog.naver.com/mister1315/120089372400|레바툰에서]] 이걸 소재로 사용했다. [[레진코믹스]]의 노멀 모드에서도 이걸 소재로 쓴다. 동정을 조롱하는 짤방으로 [[키모이 걸즈]]가 유명하다. 일본의 유명 인터뷰 중에는 동정도 못 지키는 남자가 무엇을 지킬 수 있냐 라는 명대사가 있다.옆에 사람들이 물론입니다.넵. 당연합니다. 기본입니다라고 말하는 건 덤. === 동정은 티가 나는가? === 연애 경험과 같이, 성경험의 유무 여부는 현실적으로 티가 날수도 있다. 겉보기에 흔히 말하는 [[찐따]]처럼 보이는 경우, 혹은 대화나 행동을 통해 사회성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 이런 말을 들을수도 있다. 조롱의 목적에서 자꾸 동정이냐고 묻는 거지 진짜로 동정 유무가 궁금해서 묻는 게 아니다. 하물며 대한민국에서 성매매는 불법이므로 이와 같은 조롱에 충동적으로 그런 짓을 저지르는 것은 해서는 안 될 행동으로 볼 수 있다. 그러나 정말 성경험이 있는지의 여부는 본인 말고는 모른다. '행동에 숫기가 없다+야한 농담을 싫어한다+여자가 말을 걸거나 신체 접촉을 하면 위축된다' 이 3가지 요소를 가지고 남이 동정인가 아닌가 유무를 판단하는데, 사실은 '''이 3가지 요소를 전부 갖춘 [[유부남]] 애 아빠도 존재한다'''(...) 반대로 외모나 행동으로는 수많은 여자를 건드리고 다닌 듯 보이는 사람이 의외로 동정일 때도 있다. === 성인 만화의 장르[Anchor(장르)] === 일명 '''동정물'''. 당연히 일본 만화에만 있는 건 아니고, '연하남을 밝히는 아줌마'를 뜻하는 'Cougars'라는 영단어가 있고 이를 제목에 넣은 [[미국 드라마]]가 있을 정도로 동서고금을 불문하고 존재한다. 주로 [[성관계|관계]] 경험이 많고 밝히는 연상의 여자가 동정인 남자(일본 쪽 작품에서는 [[쇼타]]인 경우가 많다.)를 따먹는다는 내용이다. 대표적인 일본 작가는 [[닛타 쥰]]. 동정물의 상징이라면 [[키모이 걸즈]]. === 캐릭터의 모에속성의 하나 === 왠지 작품 중에서 이상할 정도로 '동정'이라는 사실을 놀림 받는 캐릭터가 가끔 있다. 어쩐지 이미지와 맞지 않거나 '나이가 적당히 들었음에도 동정'이라는 것이 이유로 꼽힌다. [[키모이 걸즈|동정이 용서되는 건 초등학교까지라는 것]]과 관련이 있는 것 같다. * [[둘리]]([[아기공룡 둘리]]) : 독자들에게 나이먹고 1억년 동정이라고 놀림 받는다. * [[둠가이]]([[둠]]) : [[존 카맥]]에 의하면 [[동정]]인 건 물론이거니와 '''[[섹스]]가 뭔지도 모른다고''' 한다(...). * 로베스피에르 ([[장미에 숨겨진 베리테]]): 주인공 리제와 의도치않은 첫[[키스]]를 20살때 했다. 본인은 많이 해봤다고 리제에게 [[허세]]를 부렸는데 페르젠 백작에게 뽀록났다. * [[를르슈 람페르지]]([[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 [[잡지]] 같은 관련 정보에서 왠지 자주 언급되며 동인계에서 주목받는 동정 속성 보유자. * [[모리야마 시게키]]([[남학교에서 있었던 무서운 이야기]]): 본 작품의 주제 중 하나가 그의 동정 탈출일 정도니 말 다했다. 참고로 이건 [[호러 게임]]. * 모토스와 히데키([[쵸비츠]]) * [[미나모토 코이치]]([[절대가련 칠드런]]) * 미켈레 크리스피노([[유리!!! on ICE]]) * [[반(GUN X SWORD)|반]]([[GUN X SWORD]]): 스스로 자신은 동정이라 외치는 주인공. 원래 동정 졸업 예정자인 새신랑이었지만 첫날밤에 신부가 살해당해서 강제로 동정을 지키고 있는 불쌍한 사람이다. * [[사토 카즈마]]([[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평상시에는 파티 멤버에게 성희롱을 곧잘 하곤하나 중요할 때는 빼는 겁쟁이라고 파티원에게 놀림받는다. 아쿠아가 카즈마를 놀리는 단어에는 대부분 동정이 들어가있다. * [[소라(노 게임 노 라이프)|소라]] ([[노 게임 노 라이프]]): 애니에서 대놓고 동정이라 언급한다. 그리고 5권에서 라일라 로렐라이와의 딸을 '''동정을 유지한 채''' 가졌는데, 이 때 지브릴은 관찰일기에 '마스터 동정수태하다' 라고 대놓고 적었다. * [[스카웃(팀 포트리스 2)|스카웃]]([[팀 포트리스 2]]) * 시노하라 코우타([[첫사랑 몬스터]]): 타가 아츠시에게 항상 동정이라고 놀림을 받는다. * [[시무라 신파치]][* 47화에서 '아직 총각 딱지도 못 떼고 죽는 건 싫어!' 비스무리한 대사를 던진다.]--그런데 넌 아직 16살이잖아--,[[야마자키 사가루]][* [[사사키 테츠노스케]]에게 Cherry boy! 라는 말을 들었다] ([[은혼]]) * [[셜록(드라마)]]에서 [[아이린 애들러(셜록)]]는 [[셜록 홈즈(셜록)]]에게 동정이라는 별명을 붙인다. * [[아오키 다이스케]]([[아이들의 시간]]) * [[알리바바 사르쟈]]([[마기(만화)|마기]]): 만화 내에서도 계속 인기없다고 놀림당한다. 심지어 [[연홍염]]에게는 '정말 한심하다' 는 말까지 들었다. [[안습]]. * [[앙리오트 마르셀리안 페레올]]([[태양의 탑]]): 사랑보다 우정이 먼저라 여자는 거들떠보지도 않았다. 과거 시점에서 친구 중 몇몇이 놀리기도 한다. 현 시점에서는 충격으로 정신을 놓은 채 고통스럽게 방랑하는 중이라 연애할 정신이 없을 것이다. * 앤디 스티처([[40살까지 못해본 남자]]) * [[야베 사토시]]([[쓰리몬]]) * [[야타 미사키]]([[K(애니메이션)|K]]): 여성과는 눈도 제대로 못 마주치는 성격이며 [[얀데레]]와 집착 속성을 지닌 [[후시미 사루히코|친구]]가 붙어있으므로 동정 딱지를 떼기는 거의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 [[마츠노 오소마츠|여]][[마츠노 카라마츠|섯]] [[마츠노 쵸로마츠|쌍]][[마츠노 이치마츠|둥]][[마츠노 쥬시마츠|이]][[마츠노 토도마츠|들]]([[오소마츠 상]]): 19화에서 [[요와이 토토코|토토코]]에게 썩을 니트 동정이라는 욕을 들어먹었다. 웃긴 점은 정작 본인도 성경험이 없는 처녀이다. * [[에자키 타카시]]([[아이 앰 어 히어로]]): 여자 좀비를 만지는 걸 부끄러워 한 것 때문에 토마베치한테 동정이라고 계속 놀림당한다. * [[오니즈카 에이키치]]([[GTO]]): 면식 있는 경찰한테 '동정 주제에...' 라는 놀림을 받았다.. * [[오카베 린타로]]([[Steins;Gate]]): [[마키세 크리스]]의 놀려먹기 레퍼토리 중 하나. * 이마가와 하야오([[30세의 보건체육]]) * [[일츠 브릴모]]([[태양의 탑]]): 작중에서는 결혼하고 애를 낳아도 이상하지 않은 나이(만 26세)임에도 [[모태솔로|결혼은 커녕 연애 한 번 안 했다]]. 그래서 [[아디아스 브릴모|부]][[루이즈 브릴모|모]]와 [[안-마리 루이즈 브릴모|동생]]처럼 [[아스테리온|성직자]]가 되었다고 알려졌다고 한다.[* 그러나 [[아스테리온]]은 성직자여도 결혼할 수 있다. 성직자의 결혼이 금지된 [[듀나리온]]과 혼동하여 잘못 알려진 것이다.] * 카잔 힐가노(패도강철 철괴황): [[동자공]]의 '''강화판'''인 동자신공을 익히고 있다. 그 덕에 [[먼치킨(클리셰)|먼치킨]] 수준의 내공을 자랑하지만 한창 청춘인지라 이로 인해 적에게조차 1번 문단의 동정을 받고 열폭하는 게 개그의 주축. 악당들조차 생물로써 당연한 것까지 포기한 독종을 어떻게 이기냐며 항복해버린다. 게다가 주변의 글래머한 히로인들로부터 힘겹게 동정을 지키는 중이라... [[안습]]. 히로인중 한명이 사질(스승의 제자의 제자)인데 주인공보다 나이가 많다. 즉, 제자가 제자를 둘 정도로 세월 지날때까지 아무도 배우려 하지 않아서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 시절의 주인공에게 강해질 수 있다며 낚시한 것. * [[키사라기 신타로]]([[카게로우 프로젝트]]): 이 경우는 [[진(프로듀서)|원작자]]가 놀리는 듯. 소설 2권에서 신타로가 동정인 것을 친히 몇 번이나 강조했다. --자타공인 동정-- * 코토부키 타케시([[아인(만화)|아인]]) * [[포켓 서킷 파이터]]([[용과 같이 시리즈]]): [[용과 같이 제로: 맹세의 장소|제로]]에서 30먹고도 동정이라고 아이들에게 놀림을 받는 에피소드가 있으며 자신도 그렇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용과 같이: 극|후속편]]에서 47세의 나이로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힌다. 다만 상대의 집안이 보수적이라 동정 졸업의 단계는 아직이라고...그래도 [[용과 같이 6: 생명의 시|6편]]에 재등장했을 때는 부인에 아이까지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 [[프리오닐]]([[파이널 판타지 2]]): 파판 주인공 중에서 퀸 라미아에게 넘어가서 동정 인증하는 이벤트로 유명하다. * 하시바 준이치([[첫 갸루]]) * [[헤르만 디히터]]([[최강의 군단]]): 플레이버 텍스트에서 동정이라며 수시로 놀림받는다. 특히 [[토미 리|모 고등학생]]에게. 본인 말로는 성욕을 포함한 대부분의 욕구와는 담을 쌓았다고 한다. * [[현장 삼장]]([[최유기]]): [[사오정(최유기)|사오정]]에게 대놓고 동정이라는 비아냥을 듣는다. 정작 생식능력이 없는건 오정 쪽이지만. * [[호카제 콘]]([[IXION SAGA DT]]): 작중에서 [[마리안데르]]에게 털리는 듯한 은유가 있으나 일단은 동정이다. * [[하쿠야 유이치로]]([[종말의 세라프]]): [[히이라기 시노아(종말의 세라프)]] 에게 한학년 아래의 여학생에게 고백을 받은것을 보고 동정남이라며 놀림거리가 된다. === 관련 문서 === * [[평생 독신으로 산 인물]][* 물론 독신과 동정이 직접적으로 연결된 것은 아니다.] * [[대마법사#s-2|대마법사]] * [[모태솔로]] * [[40살까지 못해본 남자]] * [[동정을 죽이는 옷]](?) * [[절식남]] * --[[일리단 스톰레이지|일리단]]-- * [[성 관련 정보]] == 일상 소식 [[動]][[靜]] == 사람이 일상적으로 하는 일체의 행위이다. 현실에서 '~장관 동정' 이렇게 쓰인다. == 고려시대 사대부 [[東]][[亭]] 염흥방 == 고려 말의 신진사대부이자 권신이었던 [[염흥방]]의 호. == [[조선시대]] 사대부 桐[[亭]] 윤소종 == 여말 선초의 신진사대부이자 [[조선]] 건국세력 중 한 명인 [[윤소종]]의 호. 참고로 4와는 [[이색(고려)|같은 문하]]의 선후배지간이다. == 생물 분류 [[同]][[定]] == 분류학에서 생물의 특징을 기반으로 종을 분류하는 작업을 뜻한다. == 한복의 깃 == 한복의 저고리 깃에 조붓하게 덧붙이는 헝겊을 일컫는 말이다. [[분류:동음이의어/ㄷ]][[분류: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