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遊記 [목차] == 고려 이곡의 동유기 == === 내용 === [[고려]] [[충정왕]] 원년인 1349년에 [[죽부인전]]의 저자로 유명한 이곡(李穀)이 [[금강산]] 및 [[동해안]] 지방을 유람하며 쓴 [[기행문]]이자 유람[[일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에 소장되어 있다. 저자인 이곡이 [[개경]], [[철령]]으로부터 [[속초]], [[강릉]], [[평해]]에 이르기까지 천이백 리 길을 걸으며, 일정에 따라 보고 느낀 것을 기록한 것이다. 1300년대 당시 관동 지방의 경물과 관련 있는 역사적, 설화적 내용 및 이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기록하여 남겼다. 8월 14일 [[개경]] 출발부터 9월 21일 평해 월송정 도착까지이다. 고려 후기 유람문학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 중 하나이다. === 바깥고리 ===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44486&cid=46644&categoryId=46644|한국민족문화대백과 : 동유기]]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574708&cid=51890&categoryId=53746|향토문화전자대전 : 「동유기」]]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618856&cid=51937&categoryId=54587|향토문화전자대전 : 「동유기」]] == 조선 시대의 동유기 == [[조선]]시대 문인들이 [[금강산]] 등지를 구경하고 그 감상을 적은 기행록의 명칭 중 하나이다. 현재 동유기라는 제목을 달고 있는 조선시대 기행문 또는 유람일기의 경우 조선 전기부터 후기에 걸쳐 약 30여종이 현존하고 있다. 유명한 동유기로는 김창집(金昌緝), 김창협(金昌協), 송병선(宋秉璿), 이풍익(李豊翼), 이현익(李顯益), 임정주(任靖周) 등의 저술이 있다. [[분류:고려의 도서]] [[분류:조선의 도서]] [[분류:규장각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