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신좌만상 시리즈/설정]][[분류:Dies irae(게임)]] [include(틀:신좌만상 시리즈/설정)] [목차] == 개요 == [[Dies irae(게임)|Dies irae]]의 드라마 CD인 Dies irae ~Verfaulen segen~에 등장하는 조직. 돗 아들러. 정식 명칭은 동방정교회 특무 분실. 칼 크래프트와 그 권속[* 메르쿠리우스의 에비히카이트 술식에 따른 마인들을 의미한다. 즉 흑원탁.]을 천적으로 하는 동방 정교회의 뒷면 기관이며, 특히 원래는 정교회의 신부였던 [[발레리아 트리파]]는 배반자로써 표적이 되고 있다. == 특징 == 다수의 기관원[* 정보기관에서 일하는 사람을 의미한다.]을 이용한 물리적 간섭 능력뿐만 아니라 성유물[* 죄희 - 정의의 기둥.]을 이용한 마술같은 영적인 힘의 행사도 가능하다. 일반인의 척도로 말하면 무서운 조직이지만, 에비히카이트를 갖는 성창 13 기사단과 정면으로 다툴 시엔 당연히 역부족이다. == 작중에서 == 1995년. 카이의 투발카인화까지 시간이 없다고 생각한 베아트리스는 비밀리에 쌍두 독수리와 연락하여 '''성찬배의 전복'''이라는 공통 목표 아래 협력하는 뒷거래를 실시한다. 쌍두 독수리를 미끼로 단원들의 주의를 돌리고 그 틈을 찔러 암살해 나갈 생각이었던 베아트리스였지만, 의외로 주의를 끌기는 커녕 비표준 성유물인 죄희 - 정의의 기둥을 가져와 그 저주의 힘을 이용, 위기감 파괴라는 큰 마술을 행사. 에비히카이트라는 영적 무장에 의한 압도적 우위를 무너 뜨리고 삼파의 난전에 반입하는 등 큰 활약을 보였다. 성유물의 마인이 아닌 인간으로서는 파격적인 전과가 있었지만, 영적 장갑이 없어도 초인이며, 엄연한 실력 차이라는게 있는 것이고 결국 주요 간부들은 모두 전멸. 기관의 인물들도 대부분이 살해당해 결국 파괴당했다.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Dies irae(게임), version=210, paragraph=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