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독소전쟁]][[분류:리투아니아의 역사]][[분류:에스토니아의 역사]][[분류:라트비아의 역사]][[분류:벨라루스의 역사]] [Include(틀:벨라루스의 역사)] [Include(틀:리투아니아의 역사)] [Include(틀:라트비아의 역사)] [Include(틀:에스토니아의 역사)] [include(틀:나치 독일의 국가판무관부)] ||||||<#484848><tablealign=right><:> {{{#ffffff {{{+1 '''동방 국가판무관부'''}}}[br]'''Reichskommissariat Ostland'''[* 라이히스코미사리아트 오스트란트]}}}|| ||||||<:> [[나치 독일]]의 [[국가판무관부]] || ||||||<:> [[파일:나치 독일 국기.png|width=175]] || ||||||<:> [[파일:동방 국가판무관부 위치.png|width=175]] || ||||||<:> 국기 || ||<:>정치 체제 ||[[전체주의]]|| ||<:>존속 기간 ||[[1940년]] ~ [[1945년]]|| ||<:>이전 국가||[[에스토니아 SSR]][br][[라트비아 SSR]][br][[리투아니아 SSR]][br][[벨라루스 SSR]] 일부 || ||<:>멸망 이후||[[에스토니아 SSR]][br][[라트비아 SSR]][br][[리투아니아 SSR]][br][[벨라루스 SSR]] 일부|| [목차] [clearfix] == 개요 ==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발트 지역과 벨로루시(벨라루스) 북부에 세워졌던 [[국가판무관부]]. [[독소전쟁|동부전선]] 중 유일하게 계획 영토를 모두 얻은 국가판무관부이다. 처음엔 발트 국가판무관부(Reichskommissariat Baltenland)[* 라이히스코미사리아트 발텐란트]라 불렸다. 독일군은 이 지역에선 유대인이나 슬라브인을 제외한 인종, 즉 에스토니아인, 리투아니아인, 라트비아인에겐 학살을 저지르지 않아 매우 적극적으로 독일에 부역한 [[크로아티아 독립국|몇 안 되는 지역]] 중 하나이다. 이들은 자발적으로 [[슈츠슈타펠|SS]]에 입대해 [[소련군]]과 싸웠다. 독일도 발트3국에 대해 관대해 고도의 자치를 누렸다. 독일 점령당국은 파르티잔이나 반나치세력을 토벌하기 위해 각국에 보안 경찰을 설립했으며, 많은 현지인들이 보안 경찰에 지원했다. == 역사 == 지금의 [[벨라루스]] 지역에는 [[자치 국가]]이자 [[괴뢰 정부]]인 [[벨라루스 중앙 라다]]가 들어선다. 벨라루스 지역은 발트 3국과 별개로 심각한 탄압을 받았다. 동방 국가판무관부는 전쟁이 끝날 때까지도 사라지지 않았다. [[베를린]] 포위 당시에도 [[라트비아]]의 [[리가]] 만 지역에 영토가 남아있었고 독일 항복 직전까지 19만명의 쿠를란트 집단군을 유지했기 때문이며 나치 독일 항복 이틀 뒤에 항복한다. == 여담 == 현대에도 발트 3국에서는 반소, 반러 감정이 너무나 사무친 나머지 친독, 친서방 성향인 것에 더해 나치 독일에 대한 인식이 상대적으로 매우 좋은 편이다. 한 다큐멘터리 방송에서는 발트 지역 노인들이 인터뷰에서 독일은 동방 국가판무관부 시절을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고 자랑스러워해야 마땅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