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목차] == 개요 == [[東]][[道]][[西]][[器]] 서세동점에 맞서 [[근대화]]를 하려 했던 [[조선]]의 생각이 담겨있는 구호이다. 동양의 유교를 바탕으로 하되 서양의 기술을 받아들인다는 뜻으로, 청나라에서 [[양무운동]]으로 개혁을 시도하면서 내걸었던 [[중체서용]]이나 일본의 화혼양재와 비슷한 의미를 가진다. [[분류:토막글/역사]][[분류: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