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동국대학교)] [include(틀:동국대학교)] [목차] == 총학생회 == === 2001~2014년 총학생회 === 2001년 제 33대 총학생회 (정) 김홍민[지교] (부) 김덕기 [경제] 2002년 제 34대 총학생회 (정) 주진완[국교] (부) 양희창 [반도체] 2003년 제 35대 총학생회 (정) 유영빈[경영] (부) 이상현 [경영] 2004년 제 36대 총학생회 (정) 구자룡[영문] (부) 이승효[국교] 총학생회장과 부총학생회장이 석연찮은 학사경고로 제적되면서 2학기부터 36대 총학생회는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되었다. 2005년 제 37대 총학생회 37대 총학생회선거는 출마자가 없어 무산됐고 다음해인 2005년 3월 보궐선거가 치러졌지만, 단독입후보자가 선거 전에 후보직을 사퇴함으로써 또 한번 선거가 무산 되면서 총학생회 운영위원회를 통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운영 2006년 제 38대 총학생회 (정) 정성전[경영] (부) 우영진[기계공학] 2007년 제 39대 총학생회 (정) 정형주[통계] (부) 최운철[경영] 얘들이 크리스피 총학생회?(도너츠를 선거에 활용한 최초 사례!) 2008년 제 40대 총학생회 제40대 총학생회 선거가 투표일을 5일 앞두고 기호 2번(현성은ㆍ국문3, 신동욱ㆍ법학3)조의 후보자격이 박탈 다음해에 이어진 보궐선거에서는 학교측의 선거인명부 제공 거부로 또다시 선거가 무산되었다 중선관위는 학생회칙에 근거 자동해체 됐으며, 같은 날 총대의원회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예술대 대의원장 이혜원(영화영상4)이 선출됐다 2009년 제 41대 총학생회 (정) 신동욱[법] (부) 이은지[사회] 2010년 제 42대 총학생회 'Plan D' (정) 박인우[윤리문화] (부) 황주상[인철] 2011년 제 43대 총학생회 (정) 권기홍[법] (부) 김무성[교육] 2012년 제 44대 총학생회 '청춘스캔들' (정) 최장훈[정치외교] (부) 조승연[윤리문화학] 2012년 4월 4일 학생총회를 열어서 학생들의 파워로 학교와 대등하게 맞서 학생들의 의견을 말하겠다...라고 했지만 현 학생회장파와 징계를 이유로 새롭게 선거를 해야된다는 파의 갈등 때문에 개최 전부터 성사여부가 불투명했다. 학생총회 관련 홍보를 많이 하긴 했는데, 결국 성사 인원에 미달하며 영 좋지 않게 끝났다.. 그리고 당시 학생회는 사회변혁노동자당, 각종 노동조합 등 여러 외부단체를 학내로 끌어들여 많은 비판을 받기도 했다. 최장훈 회장은 나중에 대학원총학생회장까지 역임하게 된다. 2013년 제 45대 총학생회 '골든타임' (정) 남보라[국교] (부) 이준권[불교] 2014년 제 46대 총학생회 '더 좋은 하루' (정) 정원빈[기계공학] (부) 박웅진[식품생명공학] === 2015년 제 47대 총학생회 '백발백중' === (정) 최광백[행정학] (부) 김건중[정치외교] 여러 측면에서 평가가 좋은 총학생회였지만, 조계종의 학교 개입이 시작된 해였기 때문에 점차 학생복지에서 학내투쟁으로 기조가 옮겨갔다. 2015년 9월 17일 학생총회가 개회 되었고 정족수인 재학생 7분의 1을 넘겼다는 주장에 의해 안건이 의결되었다. 당시 김건중 전 부총학생회장이 학생총회 정족수 확인을 위한 재학생 명부를 파기했다는 이유로 학교로부터 무기정학 징계를 받았다. 일각에서는 과도한 부당징계라고 주장하고, 한편에서는 학생총회 성사를 증명할 서류를 파기한 잘못이 크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현재까지 7분의 1을 넘겼는지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증거물은 없는 상태다. 현장에 있던 사람으로서, 초기 확인 때 참여자는 정족수에 조금 상회했다. 학생회의 미숙한 운영으로 마지막 낭독식 때에는 이미 수백명이 이탈되었다. 정족수 확인결과 재학생 7분의 1에 미치지 못했다. 학생회 임원진은 당황하며 5분가량이 흘렀다. 학생회 임원까지 합류하면 충족된다는식으로 어색하게 마무리되었다. 이미 임원진이 정족수에 포함되어있지 않았을까? === 2016년 제 48대 총학생회 '해시태그' === (정) 안드레[정치외교] (부) 조성우[신문방송학] 2016년 48대 총학생회 '해시태그'는 출범부터 보광 총장 퇴진을 기조로 하여 조계사 행진 등 상당한 투쟁을 해왔다. 그러나 당시 당선자 신분이었던 안드레 총학생회장은 최장훈 전 대학원 총학생회장 투신 관련 기자회견에서 대학원 총학생회장과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연락하고있다', '잘 숨어있으니 걱정하지 말라' 라는 카톡 내용이 공개되어 학우들을 기만했다는 비판이 있으며, 이 과정에서 경영대, 공대, 법대의 양심고백도 겹치며 출범하기도 전부터 상당한 신뢰를 잃었다. (안드레 회장은 이듬해 문제가 된 사회변혁노동자당의 당원이다) 이후 임기 내내 복지 사업에 소홀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학교 내의 부실 시설 문제 같은 것들도 제대로 해결되지 못했고, 외부 단체와의 연합에만 몰두하는 형국이었다. 10월 11일에 학생총회를 개최하여 정족수인 10분의 1을 넘겼다는 주장에 의해 일부 안건을 의결하였다.(2015년 학생총회에서 학생총회 정족수 7분의 1을 10분의 1로 완화함) 5가지 안건 중 앞에 있는 3가지만 의결할 수 있었는데 이는 중간에 나가는 학생들이 많아 정족수가 미달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시 휴학생도 다수 참여하여 정당성이 없다는 주장이 있으며, 학생총회 중간에 안드레 당시 총학생회장이 운영위원회 위원들을 불러모아 "사실 10분의 1이 안 되는데 어쩌죠..." 라고 발언했다고 당시 운영위원 중 일부가 주장하고 있다. 이후 비슷한 계열의 박경건 전 정치외교학과 과장이 차기 총학생회장 후보로 단독출마했으나 50%에 미치지 못하는 투표율로 선거가 무산되었다. 이는 그 동안 과도하게 총장투쟁에만 몰두한 총학생회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 것이다. 또한 이때를 계기로하여, 총학생회의 총장 투쟁과, 학내 민주화 이슈가 가라앉고 실질적인 복지를 우선시 해야한다는 여론이 형성되어 총장문제에 대해 투쟁이 아닌 교학위원회를 통해 대화로써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에 신경을 쓰겠다는 하이파이브가 당선되었다. [[http://www.dg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28566|총학 24점, 총대 33점 초라한 성적표 … 소통 부족 아쉬워, 동대신문]] [[https://namu.wiki/w/%EB%8F%99%EA%B5%AD%EB%8C%80%ED%95%99%EA%B5%90/%EC%82%AC%EA%B1%B4%EC%82%AC%EA%B3%A0#s-8|총장 선거 학내 분규 사태]] 참조 === 2017년 제 49대 총학생회 '하이파이브' === (정) 김정민[경영학] (부) 윤영지[한국화] 2017년 보궐선거에서는 학생들의 복지를 우선하겠다는 기조를 가진 '하이파이브'가 49대 총학생회로 당선 되었으며, 이때를 계기로 동국대 학생회의 성격이 변하였다는 평을 받는다. 먼저, 복지를 기조로 당선된 만큼, 기존의 총학들과는 달리 축제나 학내복지 사업에 상당한 신경을 쓴 결과로서, 많은 학생들에게 찬사를 받으며 학내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이 부분에 대하여는 대부분의 학우가 공감하고 있다. 봄 대동제에서는 재학생존을 만들어 외부인과 재학생을 구분하여 축제를 재학생들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하였으며, 버스킹존이나 올나잇존 등을 만들었고, 가을 축제 중 서애로 축제는 등불을 컨셉으로 거리에 등붕를 장식하는 등 기존과는 다른 축제를 시도하였고, 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다. 소통 부분에 있어서는 디연, 에브리타임, 페이스북, 총학생회 홈페이지 개설을 하면서 본래에 있던 총학과 학생들 간의 소통창구를 대폭적으로 늘렸다. 복지의 경우 학내시설 개보수가 진행됐으며, 물품대여 사업, 택배 대리수령 사업 등을 진행하였다. 9월 3일에는 입학금 폐지 요구안을 발의 하였으며, 같은 달 21일에는 총장직선제와 대학의 민주적거버넌스를 위한 대토론회를 교수협의회, 총학, 대학원 총학, 민주동문회와 같이 주최하였다. 또한 10월 25일 입학금 즉각 폐지 요구 및 사립대총장협의회 규탄을 위한 성명 및 긴급 서명 수합을 요청하였고, 같은 달 26일부터 총학의 학생-학교 같의 교학위원회 설치가 되었으며, 거기서 총장선출, 국책사업, 학제개편, 입학금폐지, 졸업요건, 실험실습비, 교수충원, 학칙개정 등 다양한 학내외 이슈에 대해서 협의하여, 기존의 투쟁과는 다른 방식으로 학교에 대한 요구사항을 전달하였다. 그러나 9월 3일 총학생회장과 일부 집행부에 대한 장학 수혜의혹이 터졌으며, 이 때를 기점으로 총학생회가 학교로부터 특혜를 받는 학생회라는 말이 퍼지기 시작했다. 이에 대하여 총학생회장은 '동국대학교 사건사고' 페이지에 나와있는 '변혁당과 미동추, 학내 자치언론 커넥션'에 관련한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는 변혁당과 미동추, 학내 자치언론이 연대하여 총학생회에 '어용프레임'을 씌우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러한 총학생회장은 자신의 장학 특혜에 관련하여서는 '학교측에 물을 일' 이라며 즉답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장학 특혜에 대해서 변혁당 안건지를 제시한 것은 자신의 장학 특혜 의혹을 무마시키려는 것이라는 주장 또한 존재한다. 결론적으로, '진상조사위원회'가 구성되어 총학이 제기한 미동추에 관련한 의혹과 총학 스스로의 장학특혜의혹 모두에 관한 조사를 시작하였으나, 진조위의 성격 자체가 강제성이 없는 학내 자치 조직이고, 법적 근거도 미약하기 때문에 처음부터 실효성 논란이 있었고, 결론적으로 총학과 미동추 둘의 의혹 모두에 대한 조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다. 또한, 안건지 작성자인 안드레 전 총학생회장이 조작이라고 주장했던 '학내 자치언론과의 연대' 라는 부분이 정말로 조작되었다는 일부 폭로가 있었는데, 그 시기가 이미 진상조사위원회가 마무리 된 시점이어서, 안건지 조작에 대해서는 진상조사가 이뤄지지 못하였다. 이외에 바른정당 유승민 의원과의 토크콘서트를 취소하면서 논란이 발생하였다. 총학에서는 유승민의원이 취소를 결정하였다고 하였으나, 유승민의원은 총학이 취소통보를 했다고 하며, 둘 사이의 말이 엇갈렸다. 그러나, 바른정당 이준석 당협위원장과 유승민 의원측에서 '취소를 결정한바 없다' 라는 논지로 항의하면서, 만약 총학이 말한대로 학내 운동권이 유승민 의원이 동국대에 강연할때 시위를 한다고 예고 했었더라 할지라도 이미 박사모나, 태극기 집회등 과격한 폭력시위 현장에서도 묵묵히 연설하였던 유승민 의원이 그러한 이유로 취소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논지로 반박하고, 언론에도 해당사안이 보도되며 논란이 일자 그간 올렷던 페이스북 게시글을 뒤늦게 전부 삭제 조치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는 대외적인 동국대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미친 사건이었다. 하이파이브 총학생회는 학내 복지 부분에서는 분명 높은 점수를 받을만 한 총학생회 였지만, 총장 투쟁과 학내 민주화에 대해서는 눈에 띄는 결과를 내지 못하고, 오히려 학교에게 장학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전임 총학생회 라인 학생들에데 '어용'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총장투쟁' 과 '학내복지' 가 서로 배치 되는 개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시태그'는 과도하게 '총장투쟁'에만 몰두했으며, '하이파이브'는 복지에만 몰두하는 등 동국대학교에서 둘 모두에 높은 평가를 받는 총학생회는 나오지 않는 형국이다. [[http://www.dgu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08| 총학생회 만족도 조사 70.4점, 최고의 복지 VS 종단개입 해결 노력 미비, 동대신문]] === 2018년 제 50대 총학생회 '터닝포인트' === (정) 김정도[경영학] (부) 송수훈[화공생물공학] 동국대학교 역사상 역대급 축제를 진행했다. 싸이, 레드벨벳, 하이라이트, 청하, 볼빤간 사춘기, 폴킴, 길구봉구, 양다일, 키썸, 디에이드, 면도, 슈퍼비, 마이크로닷 등 === 2019년 제 51대 총학생회 '한걸음' === (정) 김종헌[경영학] (부) 여대희[법학] === 2020년 제 52대 총학생회 '하이라이트' === (정) 이제준[경영학] (부) 김유린[경찰행정학] === 2021년 제 53대 총학생회 '도약' === (정) 강성우[경영정보] (부) 선경화[불교] == 총여학생회 == [[https://www.facebook.com/dgchongyeo/|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서울 내 대학 중 총여학생회를 유지하고 있는 대학은 극소수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5&no=679118|2015년 존폐 위기]]에 처하기도 했으나 간신히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다. [[총여학생회]] 문서에 기술되어 있는 비판들과 유사한 비판들을 받고 있으며, 2017년 9월 [[https://www.facebook.com/dgchongyeo/posts/915734811907476|입장서]]를 공개했다. 2018년 11월 총여 폐지 찬반 투표를 했고 과반 찬성으로 결국 폐지가 되었다. 개표 당일까지 개표소 앞에서 시위를 하며 반발했지만 폐지를 막을 순 없었다. [[동국대학교 총여학생회 폐지 사건]] 참고 [[분류:학생회]] [[분류:동국대학교]]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동국대학교, version=930, paragraph=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