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오세아니아의 역사)] [include(틀:독일제국 식민지)] ||||<tablealign=right><:> {{{+1 '''독일령 사모아'''}}}[br]'''Deutsch-Samoa''' || ||||<:> [[독일 제국]]의 식민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Reichskolonialflagge.svg.png|width=130]]||<:>[[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roposed_Coat_of_Arms_Samoa_1914.png|width=60]]|| ||<:> 국기||<:>휘장||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German_Pacific.svg.png|width=260]]|| ||||<:>독일령 사모아의 지도 (붉은색)|| ||||<:> 1899 ~ 1919|| ||<:> 위치 || 사모아|| ||<:> 수도 || [[아피아]] || ||<:> 정치체제 || [[독일 제국]]의 [[식민지]]|| ||<:> 지도자 || 독일 황제|| ||<:> 언어 || [[독일어]]|| ||<:> 성립 이전|| 사모아의 선사시대|| ||<:> 멸망 이후|| [[서사모아]]|| [목차] == 개요 == 독일령 사모아는 [[독일 제국]]이 [[1899년]]부터 [[1914년]]까지 [[폴리네시아]] 지역에 위치한 [[사모아]]를 통치하던 시대를 말한다. 독일령 사모아 이외의 [[태평양]]에 위치한 독일의 영토들은 [[독일령 뉴기니]]라는 별개의 식민지로 운영되었다. == 역사 == 사모아는 18세기 후반부터 서양 열강들의 왕래가 잦은 지역 중 하나였다. 때문에 서양인들과 접촉이 잦았던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사모아에도 서양인들의 [[기독교]] 포교가 이루어져 당시 많은 사모아인들이 사모아 토착 종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였다. 19세기 후반부터 당대의 강대국이었던 [[미국]], [[대영제국]], [[독일 제국]]이 사모아의 이권을 획득하기 위해 충돌하였다. 이는 사모아의 내전으로까지 발전하여 [[1886년]]부터 [[1894년]]까지 사모아는 열강의 전장이 되었다. 다만 내전은 당대 강대국들이 개입한 것 치고는 조용하게 진행되었는데, 아피아(Apia) 항구에 수 많은 함대를 집결시켜놓은 세 나라가 서로 눈치를 보며 대치하던 와중 거대한 [[사이클론]]이 항구를 덮쳐 거의 모든 함대들이 쏠려나가 버리고 말았다. 사이클론은 [[1889년]] [[3월 15일]] 부터 [[3월 16일]]까지 만 하루동안 진행되었다. 이런 예상못한 사태로 위기감을 느낀 세 나라는 결국 협상을 통해 사모아를 분할하기로 결정하였다. 미국은 사모아 동쪽([[미국령 사모아]])을, [[독일 제국]]은 사모아 서쪽(독일령 사모아)을 차지하게 되었다. 영국은 영토를 분할받지는 못했다.--영국 : 괜찮아. 여기 아니라도 우리 식민지 많은데 뭘.-- 이후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 [[1914년]] [[뉴질랜드]]가 이곳을 점령하였고 독일 제국이 패전하고 [[베르사유 조약]]이 맺어진 뒤에는 뉴질랜드의 [[위임통치|위임통치령]]([[서사모아]])이 되어 사라졌다. [[분류:오세아니아사]] [[분류:독일 제국의 식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