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tablewidth=100%> [[탄자니아|탄자니아의 역사]] || ||<:><|2> 잔지바르 술탄국||<:><|2> {{{+1 →}}} ||<width=30%><:><|2> '''독일령 동아프리카''' ||<:> {{{+1 →}}} ||<width=30%><:>[[탕가니카 지역|탕가니카 지역(영국)]]|| ||<:> {{{+1 →}}} ||<width=30%><:>[[영국령 케냐]]|| ||||||||||||||||<:><tablealign="center"><tablewidth=100%> [[르완다|르완다,]] [[부룬디|부룬디의 역사]] || ||<:>르완다 왕국||<:><|2> {{{+1 →}}} ||<width=30%><:><|2> '''독일령 동아프리카''' ||<:><|2>{{{+1 →}}} ||<width=30%><:><|2>[[루안다-우룬디|루안다-우룬디(벨기에)]]|| ||<:>부룬디 왕국|| [include(틀:독일제국 식민지)] ||||<tablealign=right><:> {{{+1 '''독일령 동아프리카'''}}}[br]'''Deutsch-Ostafrika''' || ||||<:> [[독일 제국]]의 식민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Reichskolonialflagge.svg.png|width=130]]||<:>[[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Proposed_Coat_of_Arms_East_Africa_1914.png|width=60]]|| ||<:> 국기||<:>휘장||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40px-German_east_africa_map.png|width=240]]|| ||||<:>독일령 동아프리카 지도|| ||||<:> 1885 ~ 1919|| ||<:> 위치 ||탄자니아, 르완다[br]부룬디, 모잠비크|| ||<:> 수도 ||[[바가모요]]→[br][[다르에스살람]] || ||<:> 정치체제 ||[[독일 제국]]의 [[식민지]]|| ||<:> 지도자 ||독일 황제|| ||<:> 언어 ||[[독일어]]|| [목차] == 개요 == [[1885년]]부터 [[1919년]]까지 존속한 [[독일 제국]]의 [[아프리카]] [[식민지]]들 중 하나. 오늘 날의 [[탄자니아]], [[르완다]], [[부룬디]] 등과 [[모잠비크]]의 키온가 삼각지대(Kionga Triangle)에 해당된다. 다른 [[독일]]의 식민지들과 마찬가지로 [[제1차 세계대전]] 이후 승전국들에게 분할되었다. == 역사 == [[1884년]] [[3월 28일]], 독일인 사업가인 카를 페터스(Carl Peters)는 독일 식민 협회(Gesellschaft für Deutsche Kolonisation)를 수립하였다. 이후 [[1885년]] [[4월 2일]], 독일 식민 협회는 독일령 동아프리카 회사(Deutsch-Ostafrikanische Gesellschaft)로 명칭을 바꾸면서 회사를 확대했다. 카를 페터스는 현지 부족들과 협정을 맺으며 동아프리카 지역에서 세력을 확장하고 있었는데, [[독일 제국]]은 그를 회유하여 회사의 영향력 하에 있던 동아프리카를 독일의 보호령으로 선포하였다. 동아프리카를 독일 제국의 식민지로 삼는 대가로 독일령 동아프리카 회사는 독일령 동아프리카의 경영권을 독일 제국으로부터 위임받았다. 독일 제국은 동아프리카 식민지를 확장하기 시작했다. [[1886년]]에는 아프리카에서 세력을 확장하던 영국과 충돌하여, 양국의 합의 하에 동아프리카 국경선을 확정했다. [[1888년]] 독일 제국의 통치에 반발한 구 오만 세력과 주민들이 오만 상인인 아브시리를 중심으로 아브시리의 반란(Aufstand der ostafrikanischen Küstenbevölkerung)을 일으켰다. 아브시리의 반란 이후 독일 제국은 잔존하던 [[오만 제국]] 세력을 완전히 몰아내 버리고 [[1891년]] 독일령 동아프리카 회사로부터 경영권을 획득하여 직접 통치하게 된다. [[1890년]] [[7월 1일]], 독일 제국은 영국과 헬골란트-잔지바르 조약(독일어: Helgoland-Sansibar-Vertrag, 영어: Heligoland–Zanzibar Treaty)을 체결했다. 이 조약으로 독일령에 속해 있던 [[위투]]가 영국령이 되었다. 독일 제국은 독일 근해의 헬골란트 섬, 잔지바르와 그 밖의 몇몇 아프리카 지역을 손에 넣었다. 독일 제국은 동아프리카 지역에서 본토인(독일인)과 식민지인들을 차별하는 정책을 펼쳤고, 토지를 강매하고 이권을 독점하였다. 이는 식민지 경제의 안정화를 불러왔지만 동시에 식민지인들의 저항을 불러왔고, 결국 [[1905년]] 반란이 일어났다. 독일군은 반란을 진압하는 과정에서 식민지 흑인들을 잔인하게 학살하였다. 이 사건 이후 독일 제국 정부 측에서는 식민지성을 설치하고 식민지 통치를 개선하기 시작했다. [[제1차 세계 대전]] 발발 이후, 독일 주둔군 육군 대령 파울 폰 레토브포어베크(Paul von Lettow-Vorbeck)를 위시한 독일군이 [[탕가 전투]]에서 압도적인 전력을 가진 영국군을 격파하였다. 그러나 전력의 차이 때문에 전투에서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독일군은 독일령 동아프리카에서 철수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전투 이외에 독일군은 영국군에게 대부분 패배했기 때문에 포어베크는 전후에도 독일의 영웅 취급을 받았다. 독일 제국은 결국 전쟁에서 패배하고, [[1919년]] [[베르사유 조약]]에 의해 탄자니아는 영국에[* 이때 탄자니아 대부분지역이 영국에 편입되면서, 우간다, 케냐하고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르완다, 부룬디는 벨기에에게, 모잠비크 일부 지역은 [[포르투갈]]에게 분할되었다. == 관련 문서 == * [[동아프리카]] [[분류:아프리카사]][[분류:독일 제국의 식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