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ci.i.uol.com.br/planeta_dos_macacos_a_origem_2011_f_017.jpg]] [[파일:external/41.media.tumblr.com/tumblr_lntdyjWi461qcga5ro1_500.jpg]][* 지붕을 잘보면 시저가 보인다!?] ||<-2><tablealign=right><bgcolor=#778899> '''{{{#white 혹성탈출 시리즈의 등장인물}}}''' || || '''이름''' ||도지 랜던[br]Dodge Landon || || '''성별''' ||[[남자]] || || '''직업''' ||동물 보호소 관리인 || || '''소속''' ||샌브루노 유인원 보호소 || || '''관련 인물''' ||[[존 랜던]] (아버지, 직장 상사)[br][[로드니]] (직장 동료)[br][[윌 로드먼]] (손님)[br][[시저(혹성탈출 시리즈)|시저]] (관리 동물) || || '''등장 작품'''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 || '''담당 배우''' ||[[톰 펠턴]] || || '''담당 성우''' ||[[사카구치 슈헤이]] (일본) || [목차] == 개요 == [[혹성탈출 : 진화의 시작]]의 등장인물. 배우는 [[드레이코 말포이]] 역으로 유명한 [[톰 펠턴]]. == 상세 == [[시저(혹성탈출 시리즈)|시저]]가 갇혀버린 유인원 보호소에서 일하는 직원. 보호소장 [[존 랜던]]의 아들로 유인원들을 멸시하고 있으며 특히 시저를 싫어한다. 유인원들을 그냥 재미삼아 막 괴롭히고 죽든 말든 상관하지 않는 찌질한 놈이다. [[오랑우탄]] [[모리스(혹성탈출 시리즈)|모리스]]의 수화에 따르면 똑똑한 녀석들을 싫어한다고. 시저가 조금 건방지게 보였는지 고압 호스로 [[물대포|물을 뿌리]]거나 [[전기충격기]]로 지져대며 괴롭힌다. 다른 유인원들에게도 상당히 비인도적으로 대하고 있어 유인원들은 도지를 두려워하고 있다. 제멋대로인 성격이라 유인원 보호소에 친구들을 자기 마음대로 데려오기도 한다. 그런데 얄궂게도 이 때 데려온 친구가 가지고 있던 주머니칼을 시저가 훔쳐 문따기 도구로 만든 것이 시저의 반란을 가능케 한 근원이 되었다. === 최후 === 후반에 시저가 반란을 일으키자 [[전기충격기]]를 들고 나오지만 [[침팬지]]의 우월한 근력에 제압당한 상태로[* 유인원들의 근력은 생각보다 엄청나다. 당장 인간과 사이즈가 좀 더 작은 축인 침팬지만 해도 작정하고 힘을 쓰면 성인 남성도 못 당해낸다.] 명대사 ''' "No!!!!(싫어!!!!)" '''를 코앞에서 듣고 시저의 따귀를 맞아 기절한다.[* 여기서 시저의 [[불살]] 면모를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침팬지]] 항목에서 볼 수 있듯 침팬지가 작정하고 얼굴을 가격하면 사람은 얼굴이 남아나지 않는 수준이나 더지는 얼굴에 상처 하나 없었다. 즉 시저 입장에선 더지를 제압하되 그가 상처입지 않도록 최대한 살살 때린 선에서 끝낸 것이다.]~~배우가 배우인지라 유튜브 댓글 중에 입닥쳐 말포이 드립도 종종 있다~~ 정신을 차리고 다시 전기충격기를 들고와서 시저에게 사용하려 하나 시저가 고압 호스를 빼앗아 물을 뿌리자 자기 전기 충격기에 스스로 감전(...)되어[* 즉 이미 작동되어서 전기가 흐르는 전기충격기를 더지가 잡은 상황이었는데, 거기에 시저가 호스를 가지고 더지에게 물을 뿌려버리니까 더지의 몸이 손에 쥔 전기충격기와 함께 푹 젖어버린 상태가 된 것이 겹쳐서(...) 저 사단이 난듯하다. --물은 전기가 잘 통한다--] [[끔살]]. --[[다윈상]]-- 물론 시저가 고의로 죽인 것이 '''절대로''' 아니다. '''그냥 우연히 일어난 [[사고]]사였다'''.[* 시저도 랜던이 감전사하자 어처구니없다는 듯 한 표정을 짓는다. 그도 그럴 것이 전기에 대해 모를 시저 입장에선 그냥 무력화하려고 물을 뿌린 것 뿐인데 갑자기 스스로 타죽은 셈이니.] == 기타 == [[파일:external/imoviequotes.com/3-Planet-of-the-Apes.jpg]] [[파일:external/www.kritikanstvo.ru/planetoftheapes_96906.jpg]] [[파일:external/30.media.tumblr.com/tumblr_lvyqzwddVZ1qkczefo3_250.gif]] 작중 시저에게 했던 대사 "냄새나는 앞발 치워, 이 더러운 유인원 자식아(Take your stinking paws off me, you damn dirty ape)"는 원작 영화에서 [[찰턴 헤스턴]]이, 2001년작 리메이크에선 테드 장군이 말했던 걸 오마주한 것이다. 또한 작중 내뱉은 대사인 "완전 [[정신병원]]이군!''(" It's a mad house!)"도 원작 [[혹성탈출]]에서 찰턴 헤스톤의 대사이다. 이름 도지 랜던(Dodge Landon)은 1968년 원작 [[혹성탈출]]에서 찰톤 헤스턴의 부하 승무원 도지와 랜던을 합친 것이다. 앞에 서술했듯이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말포이를 맡은 톰 펠튼이 연기했는데 진짜 머리부터 발끝까지 말투 표정 태도 행실 싸가지들 까지 완전히 200% 해리포터 에서의 걔를 죄다 완벽하게 너무나 똑같이 그대로 빼다박아서 진짜 호그와트 재학당시에 그놈을 바로 곧장 여기로 끌고데려온 거 같다. --바뀐 건 차별 대상이 머글 태생에서 유인원으로 바뀌었다는 것?+머리색-- 해리포터를 웬만큼 봤다면 그냥 단번에 ‘어? 쟤 말포이 맡았던 애다!’ 라고 바로 알수있다.--한 배우가 두개의 다른 영화에 다른 배역으로 이렇게 똑같을수가 있나-- [[분류:혹성탈출 시리즈/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