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토막글)] [[파일:도리도리뱅뱅_O2VMLZG0.jpg]] [목차] == 정의 == [[https://slds2.tistory.com/3126|레시피]] [[피라미]]나 [[빙어]]와 같은 매우 작은 물고기들[* 그중 인지도가 높은 어종이 빙어.]을 잡아다가 내장을 손질하고 그대로 기름에 튀긴 뒤,[* 살이 흐트러지는 걸 방지하려면 전 부치듯 기름을 자작하게 두르기보단, 빙어들이 잠길 정도로 기름을 넉넉히 붓고 굽거나 튀겨야 한다.] 팬에 꼬리가 중앙을 향하도록(또는 반대로) 둥글게 깔아 고추장 양념을 발라서 다시 한 번 가열해 먹는 요리이다.[* 보통 높은 확률로 양념 만들 때 깨를 넣는다. 아니면 다 굽고 위에 뿌리던가.] 위에 아무것도 안 얹기도 하지만 같이 먹을 부추, 깻잎 등을 도리뱅뱅이 가운데에 놓고 상에 내놓기도 한다. [[충청도]] 지역의 향토 음식으로 유명하다. [[어죽]]과 함께 먹어도 좋고 [[술안주]] 삼아도 좋다. 조리된 상태 그대로 먹을 수도 있지만, 한국의 육류 및 생선 양념 요리가 그렇듯이 쌈으로 싸 먹는 때가 많다. 술안주로도 자주 소비한다. 너무 작아 발라먹기 뭣한 생선을 뼈째로 취식하는 요리인만큼 통째로 생선을 취식할 때의 풍미가 있다. 그렇지만 살을 안 바르고 통째로 생선을 먹는 방식에 거부감이 있거나 [[가시|잔가시]]가 무서운 사람은 잘 손대지 않는 요리기도 하다.[* 먹어본 사람들 말에 따르면 튀기면 이후론 잔가시가 잘 느껴지지 않는다고 하지만.] [[경부고속도로]] [[금강휴게소]]에서 식사로 맛볼 수 있다. 여담이지만 [[터키 요리]] 중 [[멸치]]의 일종인 함시로 만든 '함시 튀김(Hamsi tavası)'이 도리뱅뱅이와 흡사하다. == 관련 문서 == * [[한국 요리]] * [[한국 요리/지역별]] [[분류:한국 요리]][[분류:토막글/요리 및 식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