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通りゃんせ''' || [[히라가나]] || とおりゃんせ || || [[외래어 표기법/일본어|국립국어원 표준 표기법]] || '''도랸세''' || || 비표준 표기 || 토랸세/토오랸세 || || 로마자 표기 || Tōryanse || [목차] == 개요 == [youtube(Bq2OvdPULnA)] --무슨 점등 30초에 점멸이 5초밖에 안 될까-- [[에도 막부]] 시대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유서 깊은 [[일본]]의 [[민요]]. 일본의 [[횡단보도]] 보행자 교통신호음으로 친숙한 멜로디이다. 제목인 通りゃんせ는 '지나가다'라는 뜻의 동사 通る의 연용형에 존경, 겸양의 의미를 나타내는 조동사 やんす의 명령형이 붙은 형태[* 下しゃんせ도 마찬가지]로 '지나가시오'라는 뜻이다. == 가사 == >1절 >通りゃんせ 通りゃんせ >토:랸세 토:랸세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 >ここはどこの 細通じゃ >코코와 도코노 호소미치쟈 >여기는 어디로 가는 샛길인가요? > >天神さまの 細道じゃ >텐진사마노 호소미치쟈 >천신님에게[* 직역하면 "천신님"이지만 "천신"에 "님(さま)"를 붙이면, 학문의 신으로 유명한, 원령 신앙의 일종으로 신앙의 대상이 되어 추앙된 [[스가와라노 미치자네]](菅原道真: 845-903)의 신격을 가리킨다. 덴만구의 본산 중 하나인 후쿠오카 다자이후 덴만구(太宰府天満宮)의 간 공 역사관(菅公歴史館)에서도 도랸세 노래에 대해 설명해두었다. 참고로 간 공은 스가와라노 미치자네의 신격을 (높여) 부르는 또다른 호칭인데, 간(菅)은 스가와라라는 성에서 "스가(菅)"를 다르게 읽은 것. 또한 실존인물이 신앙의 대상이 되면 보통 공(公)을 붙인다.] 가는 샛길입니다. > >ちょっと通して 下しゃんせ >춋토 토:시테 쿠다샨세 >지나가게 해주세요. > >御用のないもの 通しゃせぬ >고요:노나이 모노 토:샤세누 >용건이 없으면 지나갈 수 없습니다. > >この子の七つの お祝いに >코노코노 나나츠노 오이와이니 >이 아이의 7살 생일을 기념해 > >お札を納めに まいります >오후다오 오사메니 마이리마스 >부적을 봉납하러 갑니다. > >行きはよいよい 帰りはこわい >이키와 요이요이 카에리와 코와이 >가도 좋아요 좋아요, 돌아가는 건 두렵죠. > >こわいながらも >코와이나가라모 >두렵더라도 > >通りゃんせ 通りゃんせ >토:랸세 토:랸세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 >2절 >通りゃんせ 通りゃんせ >토:랸세 토:랸세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 >ここは冥府の細道じゃ >코코와 메:후노 호소미치쟈 >여기는 명부의 샛길 > >鬼神様の細道じゃ >키신사마노 호소미치쟈 >귀신님에게 가는 샛길입니다. > >ちょっと通して 下しゃんせ >춋토 토:시테 쿠다샨세 >지나가게 해주세요. > >贄のないもの通しゃせぬ >니에노 나이모노 토:샤세누 >제물이 없으면 지나갈 수 없습니다. > >この子の七つの弔いに >코노코노 나나츠노 토부라이니 >이 아이의 7세 기제일로 > >供養を頼みに参ります >쿠요:오 타노미니 마이리마스 >공양을 부탁하러 갑니다 > >生きはよいよい 還りはこわい >이키와 요이요이 카에리와 코와이 >삶은 좋아요 좋아요. 돌아가는 건[* 삶과 대비하여 '돌아가는 곳'이라는 의미에서 '''저승'''을 의미한다는 설이 있다.] 두렵죠. > >こわいながらも >코와이나가라모 >두렵더라도 > >通りゃんせ 通りゃんせ >토:랸세 토:랸세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 상세 == 아래는 [[일본]]의 거리를 배경으로 만든 도랸세 [[동영상]]. [youtube(_Nyx-6LB1Yo)] 들어보면 알 수 있듯이 도랸세 가락은 동요 치곤 상당히 음침한 편이다. 게다가 2절은 1절에 비해 '''내용이 어둡다.''' [[카고메카고메]]와 함께 온갖 [[도시전설]]과 연관되어 이야깃거리가 되는 노래이다. 가령 '''노래 가사가 [[죽음]]을 은유한다거나, 일종의 [[주문]]이라거나.''' 특히 이 멜로디가 '교통신호'와 관련이 있어서인지 이 가사의 저의를 두고 사람들은 여러 가지로 추론하였다. "'''帰りはこわい(돌아가는 건 두렵죠)'''" 라는 구절을 두고 에도 막부 시절 시행된 ([[인질]]을 잡는) 산킨코타이([[참근교대]])[* [[다이묘]]의 가족들을 에도의 일정한 구역에 모아 살게 하고, 다이묘는 1년은 자기 영지에서, 1년은 에도에서 번갈아 살게 한 제도.]를 비판하는 의미라는 설, 에도시대에 다른 지역으로 가기 위해 들르는 관소(검역소)가 통행심사를 너무 엄격하게 한 데에서 유래했다는 설, 에도 시절 치안이 좋지 않아서 사람들이 '혹시 길을 가다가 사무라이나 산적을 만나 죽게 되지는 않을까?' 두려워하며 길을 건너는 것을 표현했다는 설, 유곽에서 재미를 본 남자가 집으로 돌아가서 혹시 아내에게 [[성병]]을 옮기지는 않을까? 하며 불안해하는 것을 묘사했다는 설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논란이 되는 帰りはこわい라는 가사는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돌아가기 무섭다'지만, 현대어로 풀이하면 帰りは困難です로, '지나가도 괜찮지만,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라는 뜻도 된다. [[일본 정부]]에서 토랸세를 신호등 음으로 채택한 이유도 "이 곡이 흐르는 동안에는 지나가셔도 좋습니다." 하는 뜻을 알리기 위해서라고 한다. "'''この子の七つの お祝いに(이 아이의 7세 생일을 기념)'''"이라는 대목은 일본의 [[시치고산]]이라는 풍습과 관련이 있다. 즉. 유아의 사망률이 높던 시대에 7세까지 신령에게 가호를 받아 무사히 살아남았으니 이에 답례하여 사회의 일원으로 정식인정받는 동시에, "'''더 이상은 신령께 도움을 바랄 수 없으니 무섭다.'''"는 의미라는 것. 동요이지만 가사가 어린이에게는 다소 부적절하다. 2절은 더욱 어둡다. 1절과는 달리 "일찍 죽은 아이의 제사를 지내기 위해서 명부의 길을 지난다" 는 죽음 관련 내용이다. 이 때문에 아동의 실종, 제물, 암매장과 관련되었다는 의혹도 끊이지 않는다. 일본에서도 음침하게 느끼기는 마찬가지인지, 위의 帰りはこわい 부분은 '삐-뽀-삐-뽀-...' 는 신호음으로 대체해서 사용하거나 도랸세 대신 참새 소리나 뻐꾸기 울음 등 새소리로 바꾼 신호등이 많아졌다. 하지만 2절은 가사가 심오하여 해석이 엇갈리기 때문에 [[https://detail.chiebukuro.yahoo.co.jp/qa/question_detail/q1377643028|최근에 나타난 2차 창작]]이라는 듯하다. 참고로 이 동요는 우리나라의 '동 동 동대문을 열어라~' 나 영국의 '런던 다리 무너졌네~ 무너졌네~'처럼 두 사람이 손을 맞잡아 대문을 만들고 다른 아이들이 대문을 지나가는 놀이를 할 때 부르는 동요이기도 하다. 마지막 부분에선 맞잡고 있던 손을 내려 다음 술래를 정한다. [[일본]]의 DJ인 HACKJACK와 [[다이시 댄스]]가 리믹스한 버전도 있다. 영상의 11:54부터 15:24까지가 토랸세이다. 이 버전의 토랸세는 좀더 일본적인 분위기를 띔이 특징인데, 귀신이 나올 것 같은 음침한 분위기에서 [[자토이치]]같은 시대극스럽고 신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html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KBZX8JrUP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노토 마미코]]가 부른 것으로 호러, 괴기스러운 느낌이 강하다. 아래의 동영상의 3:40초부터 들으면 들어볼수 있다. {{{#!html <iframe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2Lrw7kgUiZ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대중매체에서의 도랸세 == * [[기타프릭스]] & [[드럼매니아]] 수록곡인 [[카고노토리]]의 가사로도 언급되고, 아예 [[この子の七つのお祝いに|가사에서 제목을 그대로 따온 곡]]도 있다. 한국에서는 비슷하게 상당수 아이들이 무서워하는 동요로 [[섬집 아기]]가 있다[* 다만 섬집 아기는 토랸세와 달리 가사에 불길한 내용이 없음에도 '납량특집' 같은 공포물이나 담력시험 등에서 [[BGM]]으로 사용하다 보니 귀신 부르는 노래 정도로 취급받는 경우가 많다.]. * [[쯔꾸르]] 공포게임 '[[오니아소비]]'의 진엔딩에도 삽입된 바 있다. * 일본 애니메이션에서 들을 수 있는데 삭막한 작품에서 자주 나온다. 시대극에서도 자주 등장하는 노래다. * [[폼포코 너구리 대작전]]에서도 너구리들이 변신술을 익히고 나서 본격적으로 인간사회에 적응하려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장면에서 이 노래가 등장한다. * [[극상 파로디우스]]에서도 6면 BGM 중 하나로 나왔다. [[전뇌 코일]]에서 석양빛이 비치는 사거리를 배경으로 하는 장면에서도 자주 나온다. * [[딸기 마시마로]] 6화에서, 아주 더운 여름날에 주인공 4인방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장면이 나오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는 시그널 음악으로 이 노래가 흘러나온다. * 게임 [[CHAOS;HEAD]]에서도 나오는 곡이다. 주인공에게 심리적 위협을 가하기 위해 흑막이 주인공의 핸드폰에 특정번호로 전화를 걸어 들려주는데, 8비트 기계음으로 연주되는 이 곡을 듣다 보면 주인공과 플레이어(!) 모두 섬칫함을 느낀다. "가도 좋아요 좋아요, 돌아가는 건"까지 정상적으로 나오고 그 후가 앰뷸런스 소리로 바뀐다. [[Steins;Gate|후속작]]의 후속작인 [[Robotics;Notes]]에서는 이와 같은 역할을 하는 동요로 [[카고메카고메|가고메가고메]]가 쓰였다. *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에서 [[P-01s]]과 [[아오이 키미]]가 부르는 것으로 나온다.[* 원곡은 아니고 도랸세의 원형이 된 노래를 역사 재현한 것이란 설정이다.] P-01s가 부르는 쪽은 차분한 느낌인데 키미쪽은 상당히 발랄한 느낌인게 특징. 사실상 경계선상의 호라이즌의 주제가이고 가사와 분위기도 적절히 '''[[희망|시궁창 속의 꽃 한송이]]'''의 느낌을 주는 밝은 분위기로 바꿔서 원곡 도랸세를 찾았다가 멘붕하는 사람이 꽤 있다는 듯. 원작 라노벨에도 나온다. 정발판 기준 1권 상 26쪽. * [[겁쟁이 페달]]에서도 미도스지가 부른다. * [[블리치]]의 애니메이션에서도 극초반부에 [[이노우에 오리히메|이노우에]]가 횡단보도를 건널 때 이 곡이 나온다. * [[3월의 라이온]]의 애니메이션에서, [[키리야마 레이]]가 [[시마다 카이]]와 함께 시마다의 고향인 [[야마가타]] [[텐도역]]에 도착했을때 이 곡이 나온다. * 포켓몬스터 DPPt 에 나오는 로스트 타워의 꼭대기에서 순결의 부적을 주기 전 NPC의 일본어판 대사 'いきは よいよい かえりは こわい だ' 가 여기에서 가져온 듯 하다. * 공포게임 [[그림자 복도]]에서는 적 개체인 [[그림자 복도/적 개체#s-1.7|천리안의 배회자]]가 이 노래를 역재생하고 섬뜩하게 내며 플레이어를 쫒아온다. * VanaN'Ice로 유명한 [[natsuP]]의 곡 중 하나인 '찰월화'에서 도랸세의 가사를 따온 가사가 나온다. * FPS RPG [[페이데이 2]]의 일본인 야쿠자 출신 캐릭터 지로가 세이프하우스에서 다소 무미건조한 톤으로 읊는다. * [[음양사(게임)]]의 [[키도마루(음양사)|키도마루]]가 소환영상에서 이 곡을 읊는다. * [[화이트데이: 학교라는 이름의 미궁(2015)]]의 일본어판에 나온다. 원판에서는 [[여우야 여우야 뭐 하니]]가 나온다. === [[누라리횬의 손자]]의 난도마. 도랸세(亂刀魔. 通りゃんせ) === 만화 [[누라리횬의 손자]]의 악역 등장인물. 윗 항목을 모티브로 삼은 요괴로, 햐쿠모노가타리구미의 힘으로 만들어진 도시전설 요괴다. [[쇼에이]]의 조직인 칸토우 오오자루회의 영역에 있는 사이타마 현(埼玉縣)내의 카와고에(川越)에 있는 오솔길에 자리잡고 있으며, 그곳의 어느 횡단보도에 진을 친 뒤, 이 노래가 들려오는 이공간으로 14~15세 가량의 아이들을 [[카미카쿠시]]하고 '가도 좋아요 좋아요'란 가사가 나오는 시점부터 튀어나와 희생자를 덮친 후 거대 가위로 잘라가는 엽기적인 수법으로 경외를 모으고 있었다. 토랸세는 이렇게 '''[[진멘|겁에 질린 얼굴을 잘라 자기 망토 안쪽에 전시하여 수집]]'''하고, 얼굴이 잘린 여자들 영혼이 극락왕생하지 못하고 결계 안에서 계속 떠돌게 하였다. 그러다 외가 부족해지면 망토 안쪽에 수집한 얼굴 하나를 뭉개뜨리는 공포스러운 방식으로 외를 보충하였다. 쇼에이와 [[누라 리쿠오]]가 진상을 조사하자 둘을 끌어들인 뒤 습격했으나 오히려 밀리자, 그 동안 모아온 얼굴들을 모조리 흡수해 최후의 발악을 하지만 오히려 리쿠오가 "농홍대신조"로 단방에 반토막내어 죽였다. 토랸세에게 얼굴이 묶여 왕생하지 못했던 여자들 영혼도 얼굴을 되찾아 저승으로 떠났다. 마지막에 숨을 거둘 때 [[햐쿠모노가타리구미]] 소속 요괴라는 것을 밝히고 죽는다. 즉 [[산모토 고로자에몬]]의 부하, 어쩌다가 [[누라구미]]의 영향력 아래에 있는 땅까지 굴러왔는지는 불명. 그런데 산모토 고로자에몬이 원래 누라구미가 있는 에도의 요괴라는 점을 생각하면 이해가 간다. === 밴드 파스피에의 노래 토오랸세 === [youtube(--pQC5XH2-E)] 일본어 [youtube(B4lVEV6hiag )] 영어 일본 밴드 파스피에(パズピエ)의 노래. 제목의 유래는 1항목에서 가져왔다. 후렴의 "토오~랸세 토오~랸세"하는 부분을 "노~랸색 노~랸색" 으로 듣기도 한다. ==== 가사 ==== >1절 >炎天下 炎天下 >엔-텐-카 엔-텐-카 >무더위 속 무더위 속 > >つっ立って 脱水症状 >츳탓테 탓스이쇼-죠- >계속 서있어서 탈수증상 > >前代未聞の >젠-다이 미몬-노 >전대미문의 > >連鎖 連鎖 >렌-사 렌-사 >연쇄 연쇄 > >はっとはっとしちゃうよ >핫_토 핫_토 시챠우요 >깜짝 깜짝 해버려 > >あの子 ハットトリックで >아노코 핫_토토릿_쿠데 >그 아이 해트트릭해서 > >狙う矛盾 あまのじゃく >네라우 호코타테 아마노 쟈쿠 >모순을 노려라 [[아마노자쿠]] > >あなたのせいだから >아나타-노 세이다카라 >당신 탓이라니까 > >なんてね >난-테네 >농담이야 > >とおりゃんせ とおりゃんせ >토-랸-세 토-랸-세 >지나가세 지나가세 > >道無き道ゆけ おお >미치나키 미치유케 오-오- >길이 없는 길을 가 오-오- > >とうりゃんせ 検問顔パス >토-랸-세 켄-몬- 카오파스 >지나가세 검문을 부정패스 > >すなわち大成功 >스나와치 타이세-코- >말하자면 대성공 > >2절 >所在は猪口才な手口 >쇼자이와 쵸코자이나 테구치 >수법이 약아빠진 소행 > >マスキュリン >마스큐링- >남자다움 > >啓蒙思想で論破 論破 >케-모-지소-데 론-파 론-파 >계몽사상으로 논파 논파 > >曖昧じゃ辛い気休め >아이마이쟈 츠라이 키야스메 >애매함은 짜증나는 임시방편 > >程度でいいや >테-도데 이이야 >정도가 좋아 > >食らえお膳立て ロマンス >쿠라에 오젠-다테 로망-스 >먹어라 다 차려놓은 로맨스 > >あなたのせいだから >아나타노 세이다카라 >당신 탓이라니까 > >なんてね >난-테네 >농담이야 > >とおりゃんせ とおりゃんせ >토-랸-세 토-랸-세 >지나가세 지나가세 > >道無き道ゆけ おお >미치나키 미치유케 오-오- >길이 없는 길을 가 오-오- > >とおりゃんせ 絶対零度の >토-랸-세 젯_타이 레-도노 >지나가세 절대 0도의 > >あたしを連れ出して >아타시오 츠레다시테 >나를 데리고 가줘 > > > >3절 >遠回りと 寄り道 >토-마와리토 요리미치 >빙 돌아가기와 들렸다 가기 > >行き止まり >유키토마리 >막다른 길 > >いじわるしたいな とおせんぼ >이지와루 시타이나 토오센-보 >장난치고 싶어지네 통행금지 > >まだ怖いか 否か >마다 코와이카- 이나카- >아직 무서워? 아니야? > >この先へ >코노 사-키에 >이 앞으로 > >行きたいのかい 行きたいなら >이키타이-노카이 이키타이-나라 >가고 싶은 거야? 가고 싶다면 > >とおりゃんせ とおりゃんせ >토-랸-세 토-랸-세 >지나가세 지나가세 > >右手上げ叫べ おお >미기테 아게 사케베 오-오- >라고 오른 손을 들고 외쳐 오-오- > >とおりゃんせ そうそう そのままで >토-랸-세 소-소- 소노 마마데 >지나가세 그래 그래 지금 그대로 > >迷わずゆけ >마요와즈 유케 >망설이지 말고 가 > >とおりゃんせ とおりゃんせ >토-랸-세 토-랸-세 >지나가리 지나가리 > >道無き道ゆけ おお >미치나키 미치유케 오-오- >길이 없는 길을 가 오-오- > >とうりゃんせ 検問顔パス >토-랸-세 켄-몬- 카오파스 >지나갈게 검문을 부정패스 > >すなわち大成功 >스나와치 타이세-카이- >말하자면 대성공 > >炎天下 炎天下 >엔-텐-카 엔-텐-카 >무더위 속 무더위 속 > >つっ立って 脱水症状 >츳_탓_테 탓_스이쇼-죠- >계속 서있어서 탈수 증상 > >前代未聞の >젠-다이 미몬-노 >전대미문의 > >連鎖 連鎖 >렌-사 렌-사 >연쇄 연쇄 > >通してくださいな >토-시테 쿠다사이나 >비켜 달라구 > >どうかどうか >도-카 도-카 >제발 제발 [[분류:동요]][[분류:민요]][[분류:도시전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