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정치]][[분류:사회 정의]] [목차] == 소개 == {{{+1 Kleptocracy}}} 한 나라의 지도자와 그 수하들이 정치권력을 악용해서 국가와 국민의 부를 착복하여 개인의 부를 늘리는 정치 형태를 말한다. '''나라 전체를 자신만의 [[현금젖소]]로 만든다'''고 표현한다면 얼추 맞을 것이다. 대개 권력에 대한 견제가 어려운 [[독재]] 혹은 [[권위주의]] 정권에서 생긴다. 도둑정치에서 권력자가 재산을 불리기 위한 수단은 나랏돈 [[횡령]], [[뇌물]] 수수, 이권 매각, 수익원 독점 따위로 매우 다양하다. 도둑정치란 말은 나랏돈을 어떠한 견제도 없이 사유재산처럼 마음대로 빼먹은 [[자이르]]의 전 대통령 [[모부투 세세 세코]]로부터 나왔다. 실제로 모부투 세세 세코는 사적으로 돈이 필요하면 그냥 국립 은행에 사람을 보내 현금을 뭉텅 가저왔다(...). == 예시 == ※ [[가나다순]]으로 작성해주기 바랍니다. ※ 같은 나라의 인물은 한 줄로 시대순으로 작성해주기 바랍니다. * [[김정일]]([[북한]])[* 삼대 중 악랄하지 않은 사람이 없지만, 김정일은 [[고난의 행군]] 중 국가 재정을 파탄내면서 미식을 비롯한 사치를 누렸던 악명이 가장 높다.] * [[냐싱베 에야데마]]([[토고]]) * [[네 윈]], [[탄 쉐]]([[미얀마]]) * [[드니 사수 응게소]]([[콩고 공화국]]) * [[대니얼 아랍 모이]]([[케냐]]) * [[라파엘 트루히요]]([[도미니카 공화국]]) * [[로버트 무가베]]([[짐바브웨]]) * [[모부투 세세 세코]]([[자이르]])[* "도둑정치"라는 말의 원조가 이 사람이다.] * [[무아마르 카다피]]([[리비아]]) * [[블라디미르 푸틴]]([[러시아]]) * [[블레즈 콩파오레]]([[부르키나파소]]) * [[사담 후세인]]([[이라크]]) * [[사파르무라트 니야조프]],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투르크메니스탄]]) * [[수하르토]]([[인도네시아]]) * [[아나스타시오 소모사 가르시아]], [[아나스타시오 소모사 데바일레]]([[니카라과]]) * [[아우구스토 피노체트]]([[칠레]]) * [[알리 압둘라 살레]]([[예멘]]) * [[알프레도 스트로에스네르]]([[파라과이]]) * [[응오딘지엠]]([[베트남 공화국]]) * [[이드리스 데비 이트노]]([[차드]]) *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에리트레아]]) * [[이슬람 카리모프]]([[우즈베키스탄]]) * [[장 베델 보카사]]([[중앙아프리카공화국]]) * [[지네 엘 아비디네 벤 알리]]([[튀니지]]) * [[테오도로 오비앙 응게마 음바소고]]([[적도 기니]]) * [[페르디난드 마르코스]]([[필리핀]]) * [[펠릭스 우푸에부아니]]([[코트디부아르]]) * [[프랑수아 뒤발리에]], [[장 클로드 뒤발리에]]([[아이티]]) * [[호스니 무바라크]]([[이집트]]) * [[훈 센]]([[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