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 《[[매직 더 개더링]]》에 나오는 카드. ||<tablewidth=100%> '''영어판 명칭''' || '''Howling Mine''' ||<width=223px><|5>[[파일:external/www.cardkingdom.com/53114_1.jpg|width=230]]|| || '''한글판 명칭''' || '''도깨비 광산''' || || '''마나비용''' || {2} || || '''[[매직 더 개더링/카드의 타입|유형]]''' || 마법물체 || ||||<height=190px>각 플레이어의 뽑기단 시작에, 도깨비 광산이 언탭되어 있으면, 그 플레이어는 카드를 한 장 추가로 뽑는다. || |||| '''[[매직 더 개더링/블록|수록세트]]''' || '''희귀도''' || |||| Alpha ||<|6> 레어 || |||| Beta || |||| Unlimited || |||| Revised Edition || |||| 4~10th Edition || |||| 2010 Core Set || 매직 더 개더링에서는 효과로 인해 나와 상대방이 모두 혜택을 입거나 손해를 보는 카드들이 다수 존재하는데, 이 카드는 양쪽이 모두 혜택을 입는 것 중에 대표적인 카드이다. 특히 내 턴에 깔면 항상 상대방이 나보다 먼저 카드를 한 장 더 뽑게 되는 부담이 있다. 상대방이 카드를 많이 뽑아도 그 카드를 다 사용할 수는 없게 할 방법이 있을 때 효과적이다. 예를 들어 대지 파괴 주문의 비율이 극도로 높은 대지 파괴 덱에서 "상대가 매 턴 대지 하나를 깔면 나는 매 턴 하나를 부순다"는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가장 잘 사용된 사례가 [[터보 스테이시스 덱]]이며, 상세한 내용은 해당 항목에 기술되어 있다. [[어둠의 죔틀]] 계열 카드를 이용하여 상대방에게 피해를 입히는 수단으로 사용하는 전략도 존재한다. 특히 [[비밀 연구실]]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주문 사용을 막는 방법과 병행하면 효과적이다. 어둠의 죔틀 금지로 인해 토너먼트에서 실현되지는 못하다가, Saviors of Kamigawa 발매 후 2006년 [[Ebony Owl Netsuke]]가 나오면서 지속물을 손으로 되돌리는 각종 주문들을 극도로 활용한 [[아울링 마인 덱]](Owling Mine Deck)이 탄생하였다. [[맷돌#s-3]] 등을 이용한 [[밀덱]](Mill Deck)에서 상대방의 서고가 줄어드는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이는 맷돌의 또 다른 철학인 "상대가 사태를 타개할 카드를 뽑을 확률을 1/3로 줄인다"는 것과 상충하는 문제가 있어 호불호가 갈린다. 카드 능력은 매우 직관적이지만, 규칙 상으로는 여러 장 뽑는 카드 중 어떤 것이 기본적으로 뽑는 카드고 어떤 것이 도깨비 광산으로 뽑는 카드인가에 대한 논란이 몇 차례 야기된 바 있다. 2013년, 매 턴 기본적으로 뽑는 카드를 뽑은 뒤에 도깨비 광산의 능력이 스택에 쌓이는 것으로 발표되었다. 예전에는 '마법물체는 언탭되어 있어야만 능력이 발동된다'라는 룰이 있었으나, 그 룰이 사라진 뒤에 '언탭되어 있으면'이 격발조건으로 붙어서 룰 변경 이전이랑 다를 바가 없게 [[에라타]]된 카드. 비슷한 예로는 [[겨울의 보주]]가 있었으나, 이쪽은 오랫동안 재판되지 않아서 조금 우여곡절이 있었다. [[분류:매직 더 개더링/카드/Magic 2010 Core S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