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아산시 3대 온천)] {{{+1 道高溫泉 / Dogooncheon }}} ||<tablealign=right>[include(틀:지도, 장소=아산시 도고면 도고온천, 너비=320px, 높이=240px)] || [목차] == 개요 ==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 기곡리에 있는 [[온천]]. [[아산시]]의 3대 온천([[온양온천|온양]], [[아산온천|아산]], 도고) 중 하나로 [[아산시]] 서부에 있다. == 역사 == [[신라]]시대까지는 온천보다는 약수(藥水)로 이름이 났었기 때문에 온천수를 식수로 마실 수 있으며 알칼리성의 수질을 유지한다. [[일제강점기]] 때인 [[1921년]]에 [[일본인]] 사금업자가 개발하였고 [[화강암]]의 지질 때문에 굴착이 지연되었다가 해방 후인 [[1975년]]에 [[호텔]]이 들어서면서 본격적인 개발이 이루어으며, 1980년대까지 신혼부부들의 단골 관광코스로 이름 높았다. 근처에는 이 온천의 이름을 딴 [[도고온천역]]이 있다. == 성분 == 성분상 [[유황]]이 많이 있어서 유황온천으로 분류되어 있다. 유황의 특징인 달걀 썩는 냄새와 욕실 주변에 종유석마냥 생성되어 들러붙는 유황 결정이 특징이었으나 옛날에 비해선 성분이 많이 약해진 상태. == 여담 == 오래전부터 온천 관광단지로 개발이 되어 있었으나 차차 쇠퇴하여 현재는 온천 영업을 하는 업소들이 과거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고 폐건물들도 많다. 그나마 거대한 규모의 스파 시설인 파라다이스 스파도고가 들어서면서 관광객을 끌어모으고는 있으나 그 시설 외에는 여전히 활기가 없다. 우연의 일치로 [[일본]] [[에히메현]] [[마츠야마시]]에도 도고온천이 있다. 그쪽 도고온천의 한자 표기는 道後温泉. [[한국 한자음]]대로 읽으면 도후온천이고 [[일본어]]로는 '도-고온센'(どうごおんせん)이라고 읽는다. [[분류:아산시]][[분류:온천]][[분류:대한민국의 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