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rick Flair [include(틀:스포일러)] ||<table align=center> [[파일:attachment/derrickflair001.jpg|width=250]] || [[파일:attachment/derrickflair002.jpg|width=250]] || ||<:>젊은 데릭 플레어. ||<:>게임 시점에서의 데릭 플레어. ~~깨알 같은 [[참이슬]]~~ || ||시즈의 아버지로써 과거엔 영웅 [[센크라드]]를 도와 역적 엠펜저 람스타인을 처단했다는 무용담을 입버릇처럼 말하고 다니는 중년 남자. 실제로 검솜씨도 보통사람 이상이며 무기와 갑옷을 좋아해 무기점을 경영하고 있다. 그의 아내는 시즈가 어렸을 때 시즈의 미안(美顔)에 혹해 시즈를 교회로 데려가려던 주교에게 저항하다가 죽었는데, 그 이후 술과 도박에만 빠져 현재와 같은 폐인상태가 되었다고 한다.|| [[악튜러스]]의 등장인물. [[시즈 플레어]]의 아버지. 과거엔 위에 나온 것처럼 나름 멀쩡하게 생겼고, 영웅 센크라드가 왕국의 역적인 엠펜저를 처단하는데 도움을 준 적도 있을 정도로 잘나갔다. 하지만 [[비요른 륭스트롬|교회측 사람]]에게 자신의 아내인 [[쉐라 플레어]]가 고문받다 사망한 이후로 완전히 폐인이 되어버렸다. 그 사건 이후로는 시즈를 제대로 돌보지도 않고 술과 도박으로 세월을 보내는 나날을 이어갔다. 서장에서는 술 마시고 도박을 하다가 돈이 다 떨어져 시즈에게 수금을 시키고 수금한 돈으로 다시 도박을 하러 간다(...). 그 와중에 교회에서 관리가 내려와 땅을 강제 수용하려고 하는데 데릭은 시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보상금에 눈이 멀어서 아내의 무덤이 있는 땅을 교회에 넘겨버릴 정도로 망가진 모습을 보인다. [[라크리모사 폐광]] 이벤트를 시작할 때 먼 옛날에 데릭이 공화국의 돔까지 여행을 간 적이 있었음을 알 수 있는데, 그 때도 술마시는 것을 좋아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부인이 죽기 전까지만 해도 제정신이었으니 문제가 될 수준은 아니었겠지만, 작중 시점에서 술을 달고 살았던 것에 대해 좀 더 설득력을 부여해주는 설정이다. 시즈가 가출한 이후의 행보에 대해서는 별도로 묘사된게 없다. 엔딩에서 아내 옆에 나란히 묻혀 있다는 것을 보면 땅은 팔지 않은 것 같은데 그 외에 드러난게 없다. 교회가 팔라고 했던 땅을 팔지 않겠다고 하여 해코지 당해서 죽은건지, 아니면 3장에서 일어난 재앙의 여파로 죽은건지, 어떤 일이 일어나 사망한건지 알 방법이 없다. 1장에서는 여러 회상 장면에서 등장한다. 라그니 마을 사람들은 전에는 상당히 괜찮은 인간이었기 때문에 정신만 차리면 다시 좋은 사람이 될 거라고 평하기도 한다. 쉐라 플레어 항목에도 나와있지만 초안에는 [[게이]]였을 가능성이 높았다. 설정 자체도 완전히 없애지 않았는지, 1장 폐광 이벤트를 자세히 보면 돔에 있던 데릭의 친구인 전직 트레저 헌터 매버릭 하야오와 데릭이 하룻밤을 보냈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분류:악튜러스/등장인물/남바렌시아 왕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