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던전앤파이터)] [목차] == 개요 == [[던전앤파이터]]의 전체적인 역사를 서술하는 문서이다. == 초창기 == 2005년 8월 10일 던파는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하지만 역대 최고의 전성기를 구사하기 이전에는 상황이 매우 좋지 못했다. 기본적으로 던전 앤 드래곤을 모방한 게임인 데다가, [[네오플|회사]] 차원에서도 그렇게 큰 투자를 하지 않았다. ## 추가 바랍니다. == 전성기( ~약속과 믿음 이전) == 하지만 던전앤파이터 개발자들은 초창기의 부족한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미친듯이 업데이트를 단행하였고, 이는 큰 효과를 봐, 던파는 역사상 최고의 전성기를 구사하게 된다. ## 추가 바랍니다. == 1차 암흑기(약속과 믿음 ~ 안톤 레이드 이전) == 하지만 2011년 8월 24일에 출시된 '''[[키리의 약속과 믿음]]'''은 던파에게 엄청난 타격을 안겨주었다. 기본적으로 던파는 강화 및 증폭에 대한 리스크가 굉장했다. 그래서 고강 유저들을 보면 경외의 눈빛을 보냈고, 과도하게 고강 무기가 많으면 버그 신고를 먹을 정도로 고강, 고증폭 장비를 띄우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하지만 이 미친 아이템은 무려 '''15강'''까지도 장비를 수치감소도 없이 보호해 주었고, 이로 인해서 게임 밸런스를 전체적으로 위협하는 고강 및 고증폭 장비들이 대량으로 풀리기 시작하였다. 이에 실망한 유저들은 대량으로 게임에서 이탈하였다. 실제로 골드 시세만 봐도 알수 있었는데, 100만 골드당 2천원 대의 시세를 유지하고 있었던 골드 시세는 약믿 사태 이후 불과 '''일주일 만에''' 골드 시세가 '''반토막'''이 나는 기적을 선보였다. 즉, 이때 골드를 처분하고 탈던하려는 유저들의 수가 어마무시 했다는 것이다. 결국 한순간의 실수로 유저들의 절반 이상이 게임에서 이탈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말았다. 이에 네오플은 이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서 시간의 문, 대전이 업데이트를 통해서 게임 컨텐츠를 빠르게 늘리고, 마법 봉인 아이템, 레전더리 아이템 출시로 약믿 장비들을 묻어버리려고 필사적으로 노력을 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업데이트 완성도가 조악하기 그지 없었고, 레전더리 장비들의 출시에도 불구하고 약믿 장비들은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게다가 둘 다 던전 앤 파이터 스토리를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렸던 업데이트라 던파의 큰 장점 중 하나였던 스토리가 빛을 바래는 결과를 불러일으켰다. 물론 2013년 상반기에 여 귀검사 출시, 남귀검사 2차 각성 출시 등으로 수많은 유저들이 복귀하였지만, 전술했듯 대전이 업데이트를 통해서 또 다시 대량의 유저들이 이탈하였다. 결국에는 2014년 안톤 레이드 출시 이전까지는 던파는 최악의 암흑기에 빠져야 했다. == 중흥기(안톤 레이드 ~ 마수 던전 이전) == 하지만 던파는 안톤 레이드 출시 이후로 상황이 완전히 달라지게 된다. == 2차 암흑기(마수 던전 ~ 마계 대전) == == 현재(시즌7 이후) == 천계내전을 대표적으로 호평받던 스토리를 강정호 디렉터가 이미 준비되어있던 스토리를 뒤엎으면서 완전히 망했고[* 던파의 호평 요소 중 하나이며 스토리가 궁금해 복귀한 유저도 일부 있을 정도로 오리진 이후 던파의 스토리는 상당히 뛰어났었다. 특히 천계내전은 선과 악의 대결이었던 기존의 던파 스토리와 달리 선 vs 악이 아닌 사상 vs 사상으로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모았으며, 천계를 위해 자신의 딸까지 쏘아죽인 냉정한 네빌로 유르겐과 피가 아닌 법으로 다스려야 한다며 자신의 정적인 네빌로조차 끌어안고 가야한다며 성군의 자질을 보인 에르제는 서로 대척점에 선 존재로서 큰 호평을 받아왔다. 그런데 강정호 디렉터가 김성욱 전 디렉터가 준비해놓은 스토리를 전부 뒤집어 엎고 억지 설정까지 붙여가며 피의 숙청과 폭군으로 노선을 틀어버리자 지금까지 호평받던 캐리터성은 완전히 없어진채 에진핑이라는 멸칭까지 붙었다.], 극단적으로 망한 캐릭터 밸런싱 및 아이템 밸런싱, 칼잽이 파이터라는 멸칭으로 불릴 정도의 특정 직업군 편애, 정가제 99% 삭제와 완벽하게 운으로만 먹어야 하는 시로코 레이드 장비, 유저들의 기대를 철저하게 배신한 엉망진창의 퀄리티의 진 각성들, 키약믿에 비견되는 역대 최악의 유저 농락 사건까지, 현재 게임 자체의 존망이 위협적인 암울한 상황. 유저들이 마지막 희망이었던 던파 페스티벌에서 정직당했다고 알려진 강정호 디렉터가 복귀되는걸 포함해서 사실상 없데이트나 마찬가지인 상황이라 게임 자체의 존망이 위협적인 키약믿 사건에 비견되는 역대 최악의 암흑기가 시작되었다. [[분류:던전 앤 파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