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일반 함정]] [[유희왕/OCG]]의 일반 함정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DustTornado-VS15-JP-C-S.png|width=400]]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더스트 토네이도'''|| || 일어판 명칭 ||'''[ruby(砂塵, ruby=さじん)]の[ruby(大竜巻, ruby=おおたつまき)]'''|| || 영어판 명칭 ||'''Dust Tornado'''|| ||<-2> 일반 함정 || ||<-2>①: 상대 필드의 마법 / 함정 카드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그 상대 카드를 파괴한다. 그 후, 패에서 마법 / 함정 카드 1장을 세트할 수 있다.|| 필드의 마법 / 함정 카드를 1장 파괴하는 심플하고 알기쉬운 효과를 가진 일반 함정. 덕분에 애니메이션에서도 빈번하게 등장하고 있다. [[태풍(유희왕)|태풍]]이 금지였고 [[싸이크론]]이 제한이었던 시절엔 사이드 덱에도 한두장 넣어서 마법 / 함정 견제를 보강하는 쪽으로 많이 쓰였고, [[트위스터(유희왕)|트위스터]]와 함께 사이드 덱에 투입하는 일도 많았다. 굳이 우선순위를 둔다면 앞뒷면 안가리고 LP 코스트도 없는 이 카드를 투입하겠지만 상대가 [[왕궁의 포고령]]을 쓰거나 지속 마법 / 함정의 중요성이 높은 덱을 쓴다면 트위스터를 우선으로 쓰기도 했다. 그쪽은 속공 마법이기 때문에 함정카드보단 발동이 쉽다는 장점이 있었다. [[싸이크론]]이 무제한이 되자 트위스터 채용률이 많이 떨어지고 이 카드도 파괴 후 세트라는 옵션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상위 호환인 싸이크론 쪽을 우선적으로 투입한다. 상대의 마법 / 함정을 파괴한 직후에 자신이 마법 / 함정을 세트하는 효과는 자기 턴에 사용하는 함정 카드([[리빙 데드가 부르는 소리]]나 [[체인 머티리얼]] 등)를 사용할 경우 유용한 옵션으로 작용한다. 자기 턴에 해당 함정 카드 대신 이 카드를 세트하는 것으로 상대 턴에 파괴 효과 카드로 당할 확률을 낮출 수 있기 때문. 만약 이 카드가 [[싸이크론]]을 맞으면 그 [[싸이크론]]에 체인을 걸어버린 뒤 카드를 세트하면 적어도 싸이크론 1장으로 부터는 보호가 되고, 만약 파괴 효과 없이 상대가 카드를 세트하고 턴을 종료했다면 엔드 싸이크론처럼 써버린 뒤 세트 효과를 써서 다음 자기 턴에 효과를 쓸 수 있다. 이렇게 쓸 경우 본업인 상대 마법 / 함정 파괴가 부가 옵션이 된다. 단 이 카드를 발동할 상대 카드가 없으면 쓸 수 없는 트릭. 이외에도 파괴한 후 마법 / 함정 카드를 세트하는 효과가 처리된다는 점에서 [[체인 시스템]]을 이용한 트릭이 있는데, [[기어 타운]]을 이 카드로 파괴했을 경우, 파괴 후에 이 카드의 세트 효과가 처리되기 때문에 기어 타운의 효과는 타이밍을 놓쳐 발동되지 않는다. [[싸이크론]]과 다르게 '''상대 필드'''만 효과 적용 대상이 된다는 점은 주의. [[기어 타운]]이나 이 카드의 자매품인 [[황야의 토네이도]]처럼 필드에서 파괴되었을 때 효과가 발동되는 카드는 이 카드로 자괴 시킬 수 없다. 이런 카드를 채용하는 덱은 [[더블 싸이크론(유희왕)|더블 싸이크론]]을 활용해야 한다. 함정 카드라는 단점을 빼면 다른 동종 카드와 달리 종류를 가리지 않고 파괴하기 때문에 [[싸이크론]]이 무제한으로 풀린 이후에도 4장 이후의 [[싸이크론]]으로 채용되기도 했었다. 지금은 [[나이트 샷]], [[갤럭시 싸이크론]], [[트윈트위스터]]라는 후배들에게 그 역할을 물려줬다. 세트 효과는 이 카드의 처리 중에 적용하며, 이 카드는 아직 필드에 존재하기 때문에 이 카드를 세트해뒀던 마법 & 함정 존에 세트할 수 없다. 따라서 발동시 빈 공간이 없으면 쓸 수 없지만, 필드 존이 비어있다면 필드 마법을 세트할 수는 있다. 여담으로, 상대가 [[마인드 크러시]]로 무언가를 외치고 그게 마법 / 함정일 경우, 더불어서 그것이 패에 있다면, 이 카드를 발동해서 세트해버리는 수가 있다. 대신 패를 보여줘야 하지만 기본적으로 자신의 패를 보여주는 것으로 마인드 크러시 불발 + 세트된 다른 카드 파괴 + 상대 무작위 패 1장 핸드 데스이므로 결코 손해라고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므로 상대 표정이 아름다울 것이다. ~~허나 상대의 덱이 [[암흑계]], [[마굉신]]이라면 다른 의미로 아름다울 순 있다.~~ [[클리포트]]의 등장으로 트위스터와 함께 채용률이 상승했다. 그래도 트위스터 쪽이 LP 코스트는 있지만 속공 마법이라 4장째의 싸이크론으로 많이 투입하는 편. 이후에는 [[버제스토마]]의 특수 소환 트리거로서도 연구가 시도되고 있다. [[유희왕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제법 빈번하게 등장한 편이다.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에서는 [[어둠의 유우기]]가 사용하여 [[레어 헌터]]가 발동한 [[빛의 봉인검]]을 파괴하는 것으로 처음 등장했으며, [[유희왕 듀얼몬스터즈/도마 편|도마 편]]에서는 [[그리모]]의 [[오리컬코스의 결계]]를 파괴하기 위해 발동했지만 실패로 끝났다. [[유희왕 GX]]에서는 만죠메 쵸사쿠가 [[만죠메 쥰]]과의 듀얼에서 사용하여 만죠메가 벽으로 버티는 데에 사용한 [[암흑의 문]]을 파괴했다. 이후 [[유희왕 GX/빛의 결사 편|빛의 결사 편]]에서는 [[DD(유희왕 GX)|DD]]가 [[에드 피닉스]]와의 듀얼에서 사용. [[데스티니 히어로 블루-D]]으로 직접 공격하는 순간 뜬금없이 발동하여 [[데스티니 히어로 드레드 가이#유옥의 시계탑|유옥의 시계탑]]을 파괴하려 했는데, 에드가 체인하여 이터널 드레드를 발동하는 바람에 파괴 직전 시계 카운터가 다 차서 그대로 [[데스티니 히어로 드레드 가이]]가 벽으로 튀어나오게 되었다. 프로 듀얼리스트라기엔 치명적일 정도의 플레잉 미스. [[유희왕 5D's]]에서는 [[후도 유세이]]가 [[타카스]]와의 듀얼에 앞서 죄수들에게 기증받아 구성한 덱의 카드 중 하나로 처음 등장. 필드에 세트했으나 타카스가 발동한 사이킥 싸이크론에 의해 파괴되며 사용되지 못했다. 이후 [[유희왕 5D's/다크 시그너 편|다크 시그너 편]]에서 [[시큐리티]]도 [[크로우 호건]]과의 듀얼에서 [[작렬 장갑]], [[인터셉트]]와 함께 필드에 세트했으나, [[BF(유희왕)|델타 크로우 안티 리버스]]에 의해 역시 사용되지도 못하고 파괴되었다. [[크로우 호건]]도 [[예거(유희왕)|예거]]와의 듀얼에서 사용하여 [[불협화음(유희왕)|불협화음]]을 파괴하려 들었으나 [[궁정의 관습]]에 의해 막혀버린다. [[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유희왕 진 듀얼몬스터즈 II]]에서는 필드의 모든 비행야수족 몬스터를 파괴하는 마법 카드로 등장했다. 일판 명칭은 '사진의 대용권'으로 '모래 먼지의 회오리'라는 뜻이다. == 관련 카드 == === [[토네이도(유희왕)|토네이도]] === === [[황야의 토네이도]] === === [[모래 먼지의 태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