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유희왕/OCG/속공 마법]] [[유희왕]]의 속공 마법 카드. [목차] == 설명 == [[파일:ダブル・アップ・チャンス.jpg]] ||<tablewidth=100%><width=20%> 한글판 명칭 ||'''더블 업 찬스'''|| || 일어판 명칭 ||'''ダブル・アップ・チャンス'''|| || 영어판 명칭 ||'''Double or Nothing!'''|| ||<-2> 속공 마법 || ||<-2>①: 몬스터의 공격이 무효가 되었을 때, 그 몬스터 1장을 대상으로 하고 발동할 수 있다. 이 배틀 페이즈 중, 그 몬스터는 1번 더 공격을 할 수 있다. 이 효과로 그 몬스터가 공격하는 데미지 스텝 동안, 그 몬스터의 공격력은 배가 된다.|| [[제네레이션 포스]]에서 발매된 '''[[유희왕 ZEXAL]]의 [[수미상관|처음과 끝을 장식한]] [[츠쿠모 유마|주인공]]의 카드.''' 몬스터 1장의 공격력을 노코스트로 배로 만드는 것은 아주 우수한 효과이지만 발동 조건이 문제다. '''몬스터의 공격이 무효'''라고 해도 [[공격 무력화]], [[속공의 허수아비]], [[배틀 페이더]]처럼 '''배틀 페이즈를 강제로 종료하는 카드들 앞에서는 한없이 무력하다'''. 거기다 [[위협하는 포효]], [[화목의 사자]]처럼 공격 자체를 무효화 시키는 효과가 아니거나 배틀 페이즈 내내 효과가 유지되는 카드 앞에서도 답이 없다. 거기다 [[고철의 허수아비]] 앞에서는 타이밍을 놓쳐 쓸 수가 없다. 다만 [[광자화]]는 공격 무효와 공격력 상승이 같은 타이밍이란 제정이라 발동 가능하다. 결국 이 카드가 의미를 가지는 것은 [[네크로 가드너]], [[No.39 유토피아]], [[매직 실린더]][* 실린더도 번 데미지 처리가 있지만, 공격 무효와 번 데미지가 동시 처리이기 때문에 발동 가능하다. 비슷한 경우로 [[CiNo.1000 몽환허광신 누메로니어스 누메로니아|넘버즈 최종보스]]가 있다.] 앞에서 정도일 뿐이며, 또한 [[고철의 허수아비]]처럼 공격 무효 후 다른 처리가 들어가는 경우에는 타이밍을 놓쳐 발동할 수 없으므로 능동적으로 사용하고 싶다면 사실상 유토피아의 효과랑 병행할 수밖에 없는 카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애당초 이 카드가 처음으로 등장하는 [[유희왕 ZEXAL]]에서도 이런 식으로 사용되었기도 했다. 다만 이 카드로 유토피아의 효과를 사용하면 유토피아의 소재가 남아나지 않고, 그것은 곧 유토피아가 상대에게 공격당해 쉽게 제거당할 수 있다는 의미다. 공격력 5000은 결코 작은 수치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게임을 끝낼만큼 압도적인 수치도 아니다. 사용한 뒤에는 재빨리 [[CNo.39 유토피아 레이]]로 바꾸거나 [[RUM]]을 써주자. 다만 요즘 유토피아 전용 덱을 짠다면 거의 대부분 [[ZW]]의 강력한 서포트로 유토피아를 무장시키는 제알덱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 카드의 입지는 다소 바랜 편. 일단 ZW으로 강화한 유토피아의 공격에 이 카드를 사용하면 ZW의 장착 공격력까지 배가 되기에 강력하기는 하지만 역시 말리는 게 문제. ZEXAL 팬들의 기억 속에서 잊혀질 틈이 없을 정도로 자주 등장하는 카드. 유토피아, [[하프 언브레이크]]와 함께 유마의 혼의 카드 3종이라 할 수 있다. 첫 등장은 유마가 [[카미시로 료가]]와의 듀얼을 앞두고 덱을 정비하던 중 '이 카드는 어떻게 쓰는 거지?'[* [[대원방송]] 방영판에서는 그냥 '마법 카드'로 번역되었다.]라는 식으로 언급되었다. 이후 첫 듀얼인 료가와의 1차전에서부터 본격적으로 사용되었다. 일부러 유토피아의 효과를 쓰지 않고 No. 특유의 전투내성으로 버텨 엑시즈 소재를 아껴 두었다가 이 카드를 드로우해 유토피아의 효과와 연계해서 [[No.17 레비아단 드래곤]]을 쓰러뜨리고 피니시를 냈다.[* 여기서 유마는 이 카드를 떠올려 아스트랄의 조언을 무시하고 소재를 남겼지만, 코믹스에서는 아스트랄이 이 카드의 사용을 귀띔해주어 공격을 그대로 받았다.] 그렇게 퍼스트 시즌에서 유마의 듀얼 간에 드문드문 등장했지만 마땅한 의미는 없이 효율좋은 콤보로서 사용된 정도였는데, 본격적으로 상징성이 부여된 건 세미마루 전에서 첫 드로우로 뽑은 이 카드를 보며 아스트랄을 회상하던 순간이였다. 그 이후부터는 굵직한 보스와 싸울 때 전황을 뒤엎는 키 카드로서 계속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인상깊은 장면을 많이 남겼다. 적 측에서도 유마의 주력으로 인식한지라 이 카드를 견제하는 카드도 여럿 등장했는데, 특히 낫슈의 [[글로리어스 세븐]]은 완전히 이 카드의 발동을 염두에 둔 전략이였다.[* 드로우 리셋배틀과 세븐스 어라이벌로 드로우한 카드를 배틀 중에 사용하지 않을 경우 유마의 라이프는 0이 되기에 유마가 발동할 수 있는 카드는 더블 업 찬스 뿐이였다.] 하지만 운명의 문의 의미를 떠올린 유마가 극적으로 공격을 종료하는 바람에 결국 낫슈는 자멸하고 만다. 또한 [[아스트랄(유희왕)|아스트랄]]과의 최종전에서도 [[운명의 문(유희왕)|운명의 문]]의 효과로 공격이 막히자 발동해 [[FNo.0 미래황 호프]]의 공격력을 8000으로 불려 피니시를 내었다. 여러모로 ZEXAL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 카드.[* 여담이지만 첫 듀얼에서 이 카드를 뽑기 전에 백덤블링을 몇 번 하고 다시 앞으로 달리며 점프해 드로우하는 기행을 하는데 2화에선 드로우한 뒤 그대로 넘어졌지만 최종화에선 멋지게 착지한다. 유마의 성장을 잘 보여준 장면.] [[유희왕 태그 포스]] 스페셜에서는 유마의 파트너 덱에서 교체 불가능한 유일한 메인 덱 카드이다. 교체 불가능한 엑스트라 덱 몬스터 카드는 물론 [[No.39 유토피아]]. --[[하프 언브레이크]] 안습-- [[유희왕 ZEXAL/코믹스]]에서는 본 카드의 일러스트가 아니라 로켓이 발포되는 일러스트가 그려져 있다. [[유희왕 듀얼링크스]]에서는 제알 서버가 출시되고 유마&아스트랄이 나왔지만 유마의 상징적인 마법 카드인 이 카드는 풀리지 않았다. 듀링은 기본 라이프가 4000이기 때문에 쉽게 5000 죽창을 뽑아 쓴다는 게 사기가 될 것이라고 판단한 모양. == 관련 카드 == === [[No.39 유토피아 더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