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2 '''[[大]][[韓]][[獨]][[立]][[萬|]][[歲]]'''}}} [[일제강점기]]때 사용된 [[대한제국]]([[조선]])의 독립운동 구호. [[3.1 운동]]에서 사용되어서 많이 알려져 있지만 사실 당시에는 '조선독립만세'가 더 많이 쓰였다. 얼마 지속되지 못한 대한제국보다는 수백 년 동안 지속된 조선이라는 이름이 [[한민족]]에게 더 익숙했기 때문. 그렇다고 해서 '대한독립만세'가 안 쓰인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조선독립만세'에 비해서 덜 쓰였을 뿐. 이와 동시에 공화국 만세라는 구호도 같이 쓰였는데 이를 보면 당시 독립운동이 단순 분리주의가 아닌 혁명적 성격을 띄고 있으며 넓은 범위에 민주화 운동이었기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대중 매체에서 == 일제강점기, 3.1 운동, [[광주학생항일운동]] 등 항일 운동을 다루는 매체에 아주 많이 나온다. == 여담 == 2019년 3.1절 100주년을 맞이했을 때 대한, 민국, 독립, 만세 폰트가 나왔다. [[분류:일제강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