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vignette4.wikia.nocookie.net/JSG-Maga.gif]] [[파일:external/vignette1.wikia.nocookie.net/Makuconcept.png]] ||신장 : 217cm (사신호천변 발동시 : 60.7m) 체중 : 104kg (사신호천변 발동시 : 29.2t) || [목차] == 소개 == >'''분노로 힘을 지배한다. 대지의 권마, 임수 베어권의 마크!'''(원판) >'''분노를 통해 힘을 지배한다. 대지의 권마, 마수 베어권의 마크!'''(국내판) [[수권전대 게키레인저]]의 [[중간 보스]]. 성우는 [[시바타 히데카츠]] / [[홍범기]].[* 주인공 쟝과 동일 성우. 따라서 국내 더빙판 한정으로 둘의 대화는 자문자답이다(...). 리오 및 [[권성 마스터 샤프]]와 마찬가지. 권마의 팔찌에서부터 홍범기가 녹음한 걸 보면 임시 캐스팅을 밀고 나간 것임을 짐작할 수 있다.] 이름의 유래는 [[곰]]을 일본어 쿠마의 앞뒤를 바꾼것. == 작중 행적 == 임수 베어권의 권사로 [[삼권마]] 중 1인. [[임수권]]의 창시자로 삼권마 중 '''최강자.''' 22화에서 첫 등장했으며 삼권마 중에서 가장 마지막으로 등장한다. 이 때는 [[석화]]를 비롯한 사슬까지 채워진 채로, 등장한다. 일단 시작은 인간으로 치면 심장에 해당하는 '''생간'''이 빠진 채로 봉인되어 있었다. 그리고 [[리오(수권전대 게키레인저)|리오]]에 의해서 봉인이 풀린 이후에는 '''[[론(수권전대 게키레인저)|최종 보스]]보다 더한 포스와 능력과 간지'''를 뿜어내기 시작한다. 마크가 봉인에서 풀려나면서 [[수령]]의 자리를 리오에게서 빼앗았다. [[칸도 쟝|쟝]]이 권성 혹은 권마들중에서 이름으로 부른 유일한 케이스다.[* [[칸도 쟝|쟝]]은 [[하늘의 권마 카타|카타]]를 독수리, [[바다의 권마 라게크|라게크]]를 짜증나는 해파리라고 불렀다.] [[http://www.morphinlegacy.com/wp-content/uploads/2014/07/9CF2FE97-8BFE-4B24-857B-967A0F179F7C.jpg]] 31화에서 마크가 리오와 [[메레]]가 '수원향'으로 간 것을 눈치를 채곤, 다른 권마 두명인 [[하늘의 권마 카타]]와 [[바다의 권마 라게크]]를 이끌고, [[문경지교|오랜 친구이자 사이로 지냈던]] [[권성 마스터 샤프]]를 비롯한 칠권성 전원 다 함께 수원향에서 집합한다. 여기서 마크의 과거가 드러나는데 원래 수권의 창시자 브루사 이의 후계자로 낙점할만큼 수권에 최적화된 재능러였다. 하지만 [[론(수권전대 게키레인저)|어떤이유]]에선지 마크는 자신을 따르던 [[하늘의 권마 카타|카타]] [[바다의 권마 라게크|라게크]]와 함께 선생인 브루사 이를 살해하고 삼권마가 되어 임수권을 창설하여 동기이자 친구인 칠권성과 전투를 벌인다. 이사건을 '''격임의 대란'''이라고 부른다.[* 한국에서는 이걸 야수.마수의 대란으로 로컬라이징을 하였고 이당시 사건회상에서 마크는 샤푸, [[권성 엘레펀 킹포|킹포]], [[권성 고리 옌|고리]]와 3:1 전투를 펼치는데 다른 권마들이 2:1을 능히 해내는데 마크 혼자서 3명을 가볍게 재압하는데 이는 마크가 얼마나 강한지 알수있는 부분이다.] 그리고 '''게키 배트 파이어의 필살기를 방어하지 않고 다 맞고도 멀쩡히 살아서 역으로 게키 배트 파이어를 박살냈으며, 7권성들을 싸잡아서 통곡환에 봉인해버린다.''' 그리고 7권성의 통곡환에서 나오는 생명수를 빼내서 마시는데, 마크가 주로 마시던 술그릇에 한 그릇을 다 채워서 마시면 마크는 '''불멸의 존재'''가 된다, 그런데 게키레인저의 방해로 인해서 실패하지만 그래도 그 그릇은 '''무려 절반'''이 차 있었다.[* 시중에서 파는 음료수 최고치인 '''1.5리터가 5병 채워져 있었다고 보면 된다'''.] 그리고 그 물을 깨끗하게 마시고 출진, 압도적인 파워로 게키레인저를 몰아붙이나… 슈퍼 게키 레드에게 역전당한 뒤 슈퍼 게키레인저의 슈퍼 게키바주카와 게키 바이올렛의 엄엄권, 게키 쵸퍼의 사이 블레이드 핑거에 당한다. 마지막에는 거대화해서는 [[게키파이어]]와 [[게키토우쟈|게키토우쟈 울프]]를 마구 패면서 밀어붙이나… '''[[사이다이오]]가 오더니 칼질 한방에 저 멀리 튕겨나갔다가 다시 공격해 사이다이오와 호각으로 싸우나 싶었으나, 사이다이 [[게키파이어]]'''에 의해 사망. 이것도 전투씬이 그다지 길지는 않았다. 화면상으로는 길지만, 그 '''절반을 게키레인저랑 리오 & 메레가 독식했다'''. >'''[[유언/일본 창작물/특촬물|내가 졌단 말이냐... 힘을 잃는단 말이냐...?! 있을 수 없어.... 믿을 수 없다... 절대로!!!!!]]''' [[권성 마스터 샤프|샤프]]의 배려에 분노를 느꼈기 때문에 임수권을 창시했다고 [[바다의 권마 라게크|라게크]]가 말했지만 사실은 [[리오(수권전대 게키레인저)|리오]]처럼 [[론(수권전대 게키레인저)|론]]이 마크를 파괴신으로 만들기 위해 마크를 꼬드겼기 때문에 임수권을 창시한것이 밝혀진다.[* 46화에서 론의 말에 따르면 너무 완고해서 고생했다고 한다.] 그 때문인지 론의 정체를 당연히 알고 있었을 듯. 조합해서 생각해보면 우리가 본 마크의 성격은 론이 바꿔 버린 것일 수도 있다. 이게 만약 맞다면 원래 마크의 성격은 선생인 브루사이도 버거워할정도의 원리원칙주의자였던 것 같은데 이걸 [[론(수권전대 게키레인저)|론]]이 뒤틀어 버린듯하다. 궁극비전임기 통곡환을 만든 것도 론을 견제하기 위함인 듯. == 이후 행적 == 최종화에서 카타, 라게크와 함께 실루엣으로나마 인간체가 다시 등장, [[칸도 쟝]]에게 임수 베어권과 통곡환을 전수한다. 아마 마크가 타락하지 않고 쟝을 만났다면 쟝은 마크를 곰돌이라고 불렀을 가능성이 높았을 것이다. 게키레인저가 그들에게 전수받은 임수권과 통곡환을 론 봉인에 써먹은 걸 보면 자길 이용해먹은 빚은 제대로 갚은 셈. [[분류:슈퍼전대 시리즈의 악의 조직 간부]][[분류:슈퍼전대 시리즈의 악의 조직 수령]][[분류:수권전대 게키레인저/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