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에빌리오스 시리즈/설정]] [include(틀:대죄의 악마)] || [[파일:대죄의 악마+a.jpg|width=100%]] || || [[알렌 아바도니아]]를 기준으로, [[클락워커즈 돌]] 안에 깃들어 있는 [[이브 문릿]], [[울라드 츠펠시]], [[명계의 주|가면]] 상태의 [[세트 트와이라이트]], [[세일럼 댐버]], [[질 드리에]], [[라합 바리졸]], 알렌의 양손 위에 있는 [[마리 아네트]]. || [목차] == 개요 == 대죄의 그릇 안에 있는 악마이며, [[이브 문릿]]을 제외한 나머지는 세컨드 피리어드의 출신이다. 악마는 인간과 계약하면 본체는 그릇 안에 넣어둔다. 색욕은 [[질 드리에]], 악식은 [[울라드 츠펠시]], 오만은 [[마리 아네트]], 나태는 [[이브 문릿]], 질투는 [[라합 바리졸]], 탐욕은 [[세일럼 댐버]], 분노는 [[세트 트와이라이트]]. 여기서 악식의 악마인 [[울라드 츠펠시]]는 악식 시대에서 [[바니카 콘치타]]에게 잡아먹혀버려서 악식 시대 이후의 악식의 악마는 [[바니카 콘치타]]가 되었다. 대죄의 악마와 계약한 계약자들은 일반적인 방법으로는 죽지 않으며, 분노의 그릇을 이용하거나 같은 계약자들만이 죽일 수 있다.[* 자살에 대한 건 불명확한데, [[바니카 콘치타]]는 본인을 잡아먹고 자살했지만 [[네메시스 스도우]]는 스스로에게 총을 발사했는데도 살아남았다.] == 상세 == [[대죄 계약자]]들은 1000년의 역사에서 큰 사건을 일으켰는데, 항상 [[대죄의 그릇]]에 있었던 다른 악마들과 제대로 등장도 한번 못하고 [[바니카 콘치타|잡아먹힌]] [[울라드 츠펠시|악식의 악마]]와는 다르게, [[이브 문릿]]과 [[세트 트와이라이트]]는 이리저리 욺겨다니면서 대부분의 큰사건에 관여했다.[* [[이브 문릿]]은 [[미쿠리아 그리오니오]], [[플라토닉]]등으로 빙의하며 전신하고 다녔고, 세트는 [[구미리아]]와 [[네메시스]]의 가면(...)으로 변신하며 같이 다녔다.] == 목록 == 괄호 안의 이름은 대죄의 악마 이름의 모티브가 된 이름. * 색욕의 악마: [[질 드리에]] (연쇄살인마 [[질 드 레]]) * 악식의 악마: [[울라드 츠펠시]] (공작 [[블라드 3세|블라드 체페슈]]) → [[바니카 콘치타]]([[카니발리즘]]) * 오만의 악마: [[마리 아네트]] (왕비 [[마리 앙투아네트]]) * 나태의 악마: [[이브 문릿]] (최초의 여자 [[이브]]) * 질투의 악마: [[라합 바리졸]] (기생 [[라합]]) * 탐욕의 악마: [[세일럼 댐버]] (도시 [[세일럼(도시)|세일럼]]) * 분노의 악마: [[세트 트와이라이트]] (이집트 신화의 신 [[세트(이집트 신화)|세트]]) == 관련 문서 == * [[에빌리오스 시리즈/설정]] * [[대죄의 그릇]] * [[대죄 계약자]]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에빌리오스 시리즈/설정, version=110, paragraph=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