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독주곡]] ||[youtube(UxX60TmUXMs)]|| ||알캉 최초 녹음자 로날드 스미스의 역사적인 알캉 대소나타 전악장 녹음|| [목차] == 개요 == ||[youtube(pyUvxGxetcI)]|| ||말템포의 전곡 연주[* 41분 13초까지 이 곡이다.]|| '''Grand Sonata Op.33 - 'Les Quatre Ages'''' [[샤를 발랑탱 알캉]]이 작곡한 소나타. 총 4악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1, 2, 3, 4 악장이 각각 20대, 30대, 40대, 50대를 나타낸다. 악장이 진행될수록 곡의 템포가 느려진다. == 구성 == === 1악장(20대) === [[https://youtu.be/AITMCCr9Cnk|프란체스코 리베타의 연주]] [[https://www.youtube.com/watch?v=RO7YtmhPCwk |한국인 유튜버 '앤디'의 연주]] 처음 4개 소절의 음표의 오름차순, 교차하는 악센트, 코다 등 쇼팽 B단조 스케르초와 많은 유시성을 띄는 곡이다. 마지막에 가까워질수록 매우매우 빨라지고, 코다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rapidement''', 즉 무척 빠르게 치라고 지시되어 있다. 개인으로 거듭나, 독립한 인간이 되어 사회에 발을 내딛는 20대 청춘의 풍경을 묘사하였다. 중간 휴지부에서는 지쳐 쓰러졌다가 감동적인 멜로디로 극복하는듯한(?)묘사가나오고, 그 아름다운 멜로디가 코다에서 화려하고 높아진 난이도로 재활용된다. === 2악장(30대) === [[https://youtu.be/s9RthqXGZmU|아믈랭의 연주]][* 미스터치가 조금 있다] 알캉의 모든 작품 중 가장 복잡하며 훌륭한 음악성을 지닌 작품 중 하나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Quasi Faust[* [[파우스트]]처럼]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다. 테크닉적으로는, 곡 전반에 등장하는 [[답이 없다|빠른 스케일, 민첩한 아르페지오, 중반부의 기랄한 화음연타, 광도약, 한 손 옥타브 난사, 후반부의 4화음 떡칠 연타, 도약 부분]] 등 매우 '다양한 기교 스펙트럼'을 가지는 곡으로, 알캉의 곡 중 최상위권의 난이도를 가진 곡이다. '''음악적으로 알캉의 모든 곡을 통틀어 가장 어려운 곡'''으로, 후반부에는 8성부나 되는 [[푸가]]를 쳐내야 한다. === 3악장(40대) === [[https://youtu.be/2nIBnq5_l_w|Stefan Lindgren의 연주]] [[아믈랭]]의 설명에 따르면 행복한 가정의 모습을 묘사한 것이라고 한다. === 4악장(50대) === [[https://youtu.be/ZdGwvF1cqqU|로널드 스미스의 연주]] 속박된 [[프로메테우스]](Prométhée Enchaîné)'라는 부제가 붙은 곡으로, 절망적인 인생의 말기를 다루었기 때문에 '''Extrêmement Lent'''(극히 느리게)라는 지시어가 붙어 있다. == 여담 ==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샤를 발랑탱 알캉, version=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