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대만의 대외관계)] [include(틀:팔라우의 대외관계)] ||<tablealign=right><tablewidth=400px><width=50%> [[파일:대만 국기.svg|width=100%]] ||<width=50%> [[파일:팔라우 국기.svg|width=100%]] || ||<bgcolor=#000096> [[대만|{{{#ffffff '''대만'''}}}]] ||<bgcolor=#0099ff> [[팔라우|{{{#ffff00 '''팔라우'''}}}]] || [목차] == 개요 == [[대만]]과 [[팔라우]]의 관계. == 상세 == 대만에서는 팔라우로 관광을 하러 가는 경우가 자주 있다. 그리고 대만의 수교국 중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는 국가이다.[* 나머지 국가들은 [[중남미]], [[에스와티니]] 등 먼 곳에 위치해 있다. 그래서 한 번 이상 미수교국(=대륙 중국의 수교국)을 거쳐야 갈 수 있다.] 대만측에서도 팔라우를 지원하는 등 외교관계가 끊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세아니아 섬나라들이 표팔이를 하면서 태도를 매번 바꾸는 것과는 달리, 팔라우는 중국의 어선에 발포를 할 정도로 대놓고 강경 대응을 하고 있기 때문에, 대만으로서는 가장 든든한 수교국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팔라우로서도 자신들이 듣보잡 약소 섬나라에 불과하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아쉬울 것 하나 없는 중국과 수교하는 것보다 대만과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대만의 경제적인 원조를 받는 것이 훨씬 이득이기도 하다. 또, 국방을 미국에 위임하고 있기 때문에 중국이 쉽게 건드릴 수 없는 나라라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다. == 역사적 관계 == === 20세기 === 팔라우는 독립국이 된 뒤, 대만과 수교했다. 당시 대만은 팔라우와 공식 수교하면서 경제적인 지원을 포함해서 여러 지원을 했다. === 21세기 === 2010년대에 들어서면서 팔라우에서도 [[유커|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아지면서 ~~국교 있는 하고많은 나라 놔두고 왜 국교도 없는 팔라우 관광을 시작했는지도 의문이지만~~ 중국은 경제적인 공세를 팔라우에 시행하고 있다. 하지만 팔라우 측은 중국의 제안을 거절하는 등 대만과의 관계를 계속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팔라우에는 상주 대만인, 대만인 관광객이 꽤 있으며, 팔라우 호텔업계의 1, 2위가 대만인 소유다. 2018년에 들어서서 중국이 대만 단교를 요구하고 있지만 거절하고 있는 상태이다. 중국은 같은 시기 [[한한령|한국에도 그랬듯이]] 중국인 관광객이 팔라우에 가지 않게 해서 팔라우의 관광산업에 타격을 입혔다. 팔라우는 나라가 작고 관광업 의존도가 높아서 당시 피해가 컸다고 한다. [[팔라우 국제공항]]은 [[마카오]]를 제외한 중국 노선이 모두 끊겨있고, 한국과 일본, 대만 관광객에 의존하고 있다. 2020년에 미국측에서 [[타이완 동맹 보호법]]을 제정함으로써 대만과 대만의 남아있는 수교국들을 지원하기 시작했고 팔라우도 미국의 원조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양국간의 관계는 계속 유지될 전망이다. == 대사관 == 양국은 대사급 외교관계가 있어 상호 대사관이 설치되어 있다. [[타이베이]]에는 주 대만 팔라우 대사관이 존재하고, [[응게룰무드]]에도 주 팔라우 대만 대사관이 있다. == 관련 문서 == * [[대만/외교]] * [[팔라우/외교]] * [[타이완 동맹 보호법]] * [[대국관계일람/아시아 국가/동아시아 국가]] * [[대국관계일람/오세아니아 국가]] [각주]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대만/외교, version=1139, paragraph=10.5.1, title2=팔라우/외교, version2=5, paragraph2=2.3)] [[분류:대만의 대국관계]][[분류:팔라우의 대국관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