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오리온의 과자]] [include(틀:오리온의 제품/과자)] [[파일:오리온 대단한 나쵸.jpg|width=400]] [목차] == 소개 == [[오리온(기업)|오리온]]의 나쵸칩. [[대한민국]]에서는 [[오리온그룹]]에서 '대단한 나쵸'라는 나초 과자를 생산한다. 원래 [[도리토스]]와 기술 제휴를 해서 도리토스를 판매했지만, 제휴 관계가 끝난 후 독자 기술로 만들고 있다.[* 도리토스는 후에 [[롯데제과]]에서 판매하고 있다.] 원판에 비해 한국인 입맛에 더 잘 맞는다. == 상세 == 먹을 때 손가락에 양념이 듬뿍 묻어 더러워지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다. 다 먹고 손가락을 빨아먹는 것도 이 과자를 즐기는 묘미라고 할 수 있겠다. [[수입과자]]로 상술한 리코스 나초칩과 치즈 소스가 존재한다. 가성비가 국산 [[질소과자]] 대비 우월하므로 그대로 먹어도 괜찮고 위에 나온 사진처럼 대충 꾸며서 먹어도 부담없다. [[프링글스]]를 위시한 [[감자칩]]과 마찬가지로, 이런 나초칩류 역시 한 번 손대면 멈출 수 없는 마력을 지녔다. 치즈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더욱. 또한 어른들 사이에서는 안주용 과자 종류에선 가장 알맞는 안주라며 호평을 받고있다. 나초칩을 싸게 살 수 있는 매장이 있는데 바로 [[노브랜드]]이다. 보통 454g 나쵸를 다른 중소매장에서는 5500원에 팔지만 노브랜드에서는 '''3790원'''에 살수 있을 정도로 값이 싸진다. 단,노브랜드여도 약간의 가격 차이가 날 수 있으므로 본인이 살고 있는 동네에 노브랜드가 있다면 미리미리 가격을 확인하자. 분명히 나쵸임에도 형태는 흔히 생각하는 삼각형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