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대구국제공항)] [include(틀:대한민국의 공항)] [목차] [clearfix] == 운항 노선 == || 포커스 시티 || [[티웨이항공]] || ※ 2020년 8월 정기노선 기준. === 국내선 === ||<width=150px> '''항공사''' ||<width=25px> '''국가''' ||<width=50px> '''편명''' ||<width=600px> '''목적지''' || || [[아시아나항공]]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OZ ||[[제주국제공항|제주]]|| || [[제주항공]]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7C ||[[제주국제공항|제주]]|| || [[티웨이항공]]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TW ||[[제주국제공항|제주]]|| || [[진에어]]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LJ ||[[김포국제공항|서울(김포)]], [[제주국제공항|제주]]|| 3, 4번 탑승구에 탑승교가 설치되어있다. 5, 6번 탑승구는 리모트[* 항공기까지 걸어서 이동] 탑승구이다. 가끔 국제선 탑승교 (1, 2번 탑승구)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 국제선 === {{{#!wiki style="border: 2px solid #FF0000; padding: 12px; text-align: center" {{{+2 현재 국제선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중단되었습니다.}}} }}} ||<width=150px> '''항공사''' ||<width=25px> '''국가''' ||<width=50px> '''편명''' ||<width=600px> '''취항지''' || || [[대한항공]]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KE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 다른 노선과 달리 인천 출도착 국제선 항공편과 연결되는 경우에만 탑승 가능함.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는 대구↔로스엔젤레스 등 국제선과 연결된 구간을 설정하여 구매 가능하며, 대구↔인천 구간 별도 구매는 불가함.][* 2020년 2월부터 잠정운항중단 완전 철수검토중], [[선양 타오셴 국제공항|선양]]|| || [[티웨이항공]]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TW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나리타)]],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간사이)]], [[후쿠오카 공항|후쿠오카]], [[나하 공항|오키나와]],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타이베이(타오위안)]], [[홍콩 국제공항|홍콩]], [[연길 조양천 공항|옌지]], [[장자제 허화 국제공항|장자제]], [[막탄 세부 국제공항|세부]], [[수완나품 국제공항|방콕(수완나품)]], [[다낭 국제공항|다낭]], [[하노이 국제공항|하노이]], [[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괌]][* 오사카 경유]|| || [[제주항공]]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30]]|| 7C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수도)]], [[세부 국제공항|세부]],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타이베이(타오위안)]], [[다낭 국제공항|다낭]], [[세부 국제공항|세부]]|| || [[중국동방항공]] ||[[파일:중국 국기.svg|width=30]]|| MU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상하이(푸둥)]], [[웨이하이 다슈이보 공항|웨이하이]] || || [[타이거항공 타이완]] ||[[파일:대만 국기.svg|width=30]]|| IT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타이베이(타오위안)]]|| || [[비엣젯 항공]] ||[[파일:베트남 국기.svg|width=30]]|| VJ ||[[다낭 국제공항|다낭]]|| 1번, 2번 탑승구에 탑승교가 설치되어있다.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행 노선은 환승용내항기로 국제선과 동일한 출발과정을 진행한다 출입국심사를 대구에서 시행하고 보딩패스또한 국제선보딩패스가 나온다 출도착도 국제선 출입국장에서 시행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하여 모든 국제선 노선이 단항중이였다가 8월 20일부로 티웨이항공이 옌지 노선을 재개한다. 이 중 처참한 탑승률을 보인 [[쓰촨항공]]의 장가계노선, [[중국국제항공]]의 베이징노선, 치킨게임에서 발을 뺀 [[제주항공]]의 도쿄노선이 단항되었다. 그리고 중국동방항공의 옌지노선은 취항 뉴스는 있지만, 운항은 거의 하지 않았다(...) == 운항 현황 == 영남 내륙 지방의 중심공항으로 지역민의 국내 항공 이동 및, [[중국]], [[일본]], [[동남아]] 등 비교적 근거리 지역의 해외 항공 여행을 담당하고 있다. [[KTX]] 출범 후 급속히 쇠락했지만, 저가 항공사 유치에 힘쓴 결과 2014년부터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하였으며, 2016년에는 개항 55년 만에 흑자를 기록하여 국내에 몇 되지 않는 '''흑자 공항''' 대열에 합류했다. [[http://www.kyongbuk.co.kr/news/articleView.html?idxno=980588|대구국제공항 이용객 250만 명 돌파… 첫 흑자경영 ‘날갯짓’]] 2017년에도 사드 배치 논란으로 인한 전국적인 중국 관광객 감소와 그로 인한 국내 국제 공항들의 이용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이용객이 계속 증가하였다. [[http://news.imaeil.com/SocietyAll/2017040804080569416|대구국제공항 이용객 54% 늘었다…올 1분기 77만명 달해]] 2017년 4, 5월에는 결국 [[제주공항]]의 국제선 실적을 제쳐버렸다. [[http://news.imaeil.com/SocietyAll/2017040804080569416|사드 사태에도 대구국제공항 이용객 급증]], [[http://news.imaeil.com/Society/2017060100123992028|대구공항, '4대 공항'으로 이륙, 저비용항공사가 이끌었다.]] 2017년 11월에는 개항 이래 첫 연간 이용객 300만명을 돌파하였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772458|55년간 적자 대구공항 2년째 흑자낸 비결은. 올 이용객 350만명 돌파 예상…흑자규모도 63억원에 달할듯]] 2017년 12월 27일, 예상대로 이용객 350만명을 돌파하였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236829|이용객 350만 찍은 대구공항, 이번엔 러시아 정기편 도전]] 2018년에는 공항포화상태를 예측하고 있어서, 신공항 건설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공항공사]]에서는 현재 대구공항의 포화상태에 따라 기존 공항호텔로 사용되던 구청사 건물을 계약이 만료되는 해 바로 여객터미널로 사용하려고 준비하고있다. 그리고 [[대구광역시|대구]], [[경상북도|경북]] 통합 신공항이 건설될 예정이다. 2018년 12월 27일, 연간 이용객 400만명을 돌파하였다.[[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81228.010080743510001|대구공항 57년만에 年이용객 400만 돌파]] === 1990년대 === 대구국제공항의 첫번째 국제선 노선은 1996년 개설된 [[대한항공]]의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행으로, 주 2회 정기편이었다. 대구 - [[김해국제공항|부산]] -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로 시작했다가, 1997년 [[청주국제공항|청주]] - 대구 -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청주국제공항|청주]]나 대구나 모두 수요가 없어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행이 단항됐고, 2002년 5월 [[대한항공]]의 대구-부산-[[나리타 국제공항|도쿄]] 노선이 승인되어 운항하기로 하였으나 1개월 여를 앞두고 여러 논란으로 결국 취소되기도 하였다. 2008년에 [[도쿄 국제공항|도쿄(하네다)]] 행 전세기가 운항한 적은 있다. 이렇게 [[일본]]행 노선이 폐선되거나 취항이 무산되었던 가장 큰 이유는 [[김해국제공항]]에서 매일, 그것도 하루에 여러 번 비행기가 뜨기 때문에 일주일에 달랑 2번 운항하는 대구보다 이용하기 수월했기 때문이었다. 거기다가 당시만 하더라도 공항의 위치나 교통편이 좋은 것도 아니고 [[김해국제공항]]은 [[동대구역]]에서 열차로 [[구포역]]까지 이동 후 택시로 환승해도 2시간 안에 접근할 수 있었고 2006년 [[대구부산고속도로]]가 개통한 뒤로는 자가용 접근성도 한결 좋아졌다. 거기에 2008년에 동대구에서 김해공항으로 직접 가는 리무진버스까지 개통되었으니... 대구국제공항에 취항하는 초기 국내선은 제주행, [[김포국제공항|서울(김포)]]행 노선이 있었고, 수요도 어느정도 있었다. 특히 1990년대 후반은 서울(김포) 노선 덕분에 나름 [[리즈 시절]]을 보내기도 했다. 다만 대구가 워낙 '''철도 강세 지역'''이라 인구를 감안하여 타 지방 도시에 비해 이용객이 그렇게 많았던 것은 아니었다. 1990년대 서울(김포)과 각 지방 도시 간의 노선 운항편수를 비교해 보면 제주나 부산보다는 당연히 훨씬 더 적었고~~어차피 제주는 넘사벽이니 비교불가~~, 대구보다 인구가 적은 울산, 광주와 비슷하고 포항보다 약간 많은 정도였다. 게다가 광주의 경우 1993년 부터 A300(대한항공), B767(아시아나항공)같은 중형기가 투입되었지만, 대구는 1997년에야 그것도 일 1~2회 정도만 ~~대구시의 요청에 따른 생색내기로~~중형기가 들어갔으니 실제 이용객 수는 광주 쪽이 훨씬 더 많았다. 물론 대구는 활주로 문제로 1996년 이전에는 중형기가 들어갈 수 없었던 것도 있지만, 활주로 보강이 끝난 1997년 이후에도 한두편 생색내기 수준으로 중형기가 들어간 것을 보면 확실히 광주보다는 이용객이 적었다고 볼 수 있다. 즉, 대구↔서울 간 대중교통에 있어서 항공편은 그냥 탈 사람이나 타고, 대부분의 대구 사람들은 기차나 버스를 이용할 뿐이었다. 게다가 호남권은 여객열차편이 상대적으로 적으니.... === 2000년대 === 2004년 4월 1일 [[경부고속선]] 1단계 구간 개통으로 서울(김포) 노선의 승객이 급감해 빈사 상태에 빠지는 어려움을 겪었다. [[동대구역]]에 [[KTX]]가 정차하기 시작하면서, 이 수요를 철도가 '''싹쓸이'''한 것이다. 이미 [[경부고속선]] 개통 이전부터 [[한국공항공사]]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0628677|KTX 개통시 대구국제공항 수요가 65% 감소한다]]는 예상을 내놓은 상태였다. 그리고 KTX가 개통하고 6개월 후에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5&aid=0000746170|72%의 감소율을 보였다]]. 시간을 비교해 보면 [[김포국제공항|서울(김포)]] - 대구 1시간, [[서울역|서울]] - [[동대구역|동대구]] [[KTX]] 1시간 40분에 요금은 [[KTX]]가 여객기의 60% 수준이고, [[김포국제공항]]에서 서울 시내로 나가는 시간에다 탑승 수속같은 절차까지 포함하면 KTX가 국내선 비행기보다 장점이 많으니 당연한 결과다. 게다가 같은 해 말 [[중부내륙고속도로]]의 개통도 한몫했다. 결국 서울(김포) 노선은 하나 둘 폐선되기 시작했고, 마지막으로 남은 [[아시아나항공]]의 한 편마저도 2007년 10월 말에 없어졌다. 이로써 대구국제공항은 1990년대의 [[리즈 시절]]을 뒤로 하고 [[파리(곤충)|파리]] 날리는 공항 처지가 되었다. 서울(김포) 노선과는 별개로 2002년 말 [[대한항공]]에서 [[인천국제공항]] 환승객 수요를 노린 1일 2회 [[인천국제공항|인천]]행 노선을 신설하였다. 이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인천]]-[[김해국제공항|김해]] 노선과 마찬가지로 내항기로 운영되고 있다. [* 인천-대구 구간만 탑승하는 것은 불가하고, 대구-인천-(해외) 혹은 역인 경우에만 탑승 가능하다. 기존에는 일반 국내선이었으나 2018년 1월 18일 인천공항 2터미널이 개항하며 내항기로 전환되었다.] [[인천국제공항]]발 [[대한항공]] 국제선을 이용할 경우 위탁 수하물이 자동 연결되므로 편리하다. 반면 [[제주국제공항|제주]]행은 예나 지금이나 꾸준한 수요가 있어 왔다. 2014년 3월부터 [[티웨이항공]]에서 [[대구국제공항|대구]] ↔ [[제주국제공항|제주]] 운항을 시작했고, 7월부터는 [[제주항공]]에서도 제주행의 운항을 시작하게 되어 2008년 [[영남에어]]의 철수 이후 6년 만에 [[저가 항공사]]가 대구국제공항에 다시 들어오게 되었다. === 2010년대 === [[대구광역시청]]에서는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여객 편수를 늘려야 했다. 이에 공항 주변 주민들과 협의를 거쳐 2014년 7월 공군 측에 커퓨타임 단축을 요구하였고, 공군에서 수용했다. 본래 밤 10시부터 다음 날 아침 6시까지 이착륙을 금지하던 것을 자정부터 새벽 5시까지 이착륙을 금지하는 것으로, 예전에도 부분적으로 커퓨 타임을 단축한 적도 있지만 이번 조치는 영구적이다. 이 조치에 따라 [[제주항공]]과 [[티웨이항공]]의 취항이 가능해졌다. 이런 노력과 [[저가 항공사]] 붐으로 이용객이 증가하며 서서히 부활하고 있다. 2013년 108만 명에서 2014년 153만 명으로 여객 인원이 41.7% 급상승했다. 2014년 9월 25일 부로 [[제주항공]]이 [[태국]] [[수완나품 국제공항|방콕]]에 정기편을 취항시키면서, 참 오랜만에 중화권 이외 지역으로 국제선을 운항하게 되었다. 허나 이 [[방콕]] 노선은 특정 여행사의 거의 전세기라 할 정도로 비싼 가격에 판매하여, 가격은 [[김해국제공항]]까지 [[공항버스]]로 가서 [[대한항공]]이나 [[타이항공]]을 타는 쪽이 더 싸다. [[일본]] 노선보다 [[방콕]] 쪽이 여객 수요가 좀 더 나왔다고 한다. 2015년에도 이용객 상승세는 지속되었는데, 2015년 9월까지 벌써 150만명이 이용하였고,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9005&yy=2015|150만명 돌파 기사]] 마침내 2015년도 이용객 200만명을 돌파하였다. KTX 개통 전인 2003년 약 223만명이 이용한 이래 12년만의 200만명 이용 기록이다. [[http://m.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92713|200만명 돌파 기사]] 앞서 언급된 지역 주민의 협조를 비롯한 커퓨 타임 단축 및 저가 항공사의 기항으로, 2015년 들어 국제노선 다변화를 꾀하면서, [[중국]] [[상하이 푸둥 국제공항|상하이]],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베이징]], [[선양 타오셴 국제공항|선양]] 노선이 증설되고,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 노선의 부활, [[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괌]] 노선이 신설되고 해외 이용객이 대폭 늘었다. 과거 승객이 없어서 폐선되었던 [[간사이 국제공항|오사카]] 노선이 16년 만에 부활하였고, 도쿄행 노선은 취항 취소라는 흑역사를 겪은지 14년만에 드디어 취항하였고 후쿠오카 노선까지 신설되었다. 2016년 이용 승객 목표는 250만명 돌파라고 했었다. [[2016년]]에는 11월까지 이용객이 227만 명으로, [[2007년]] 소송으로 낸 이익을 제외하고 순수 경영상 이익으로는 1961년 개항 이래 56년 만에 첫 흑자를 달성했다고 한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23&aid=0003237517|대구국제공항 첫 흑자 기사]] [youtube(4BOp3biD9Wk)] 대구 -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타이베이]] 취항 확정 기사. [[2016년]] [[4월 8일]] [[YTN]].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타이베이]] 취항 기사가 전국단위 기사로 소개 될 정도로 [[대구광역시]]가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 그리고 2015년 9월에 취항하기로 했다가 미뤄졌던 도쿄행 노선과 후쿠오카행 노선도 2016년 9월 1일 취항하기 시작했다. 2016년 9월 2일에는 10년 만에 김포행 노선이 부활하였다. [[에어부산]]이 대구 발착 항공기의 서울 정비를 위해 김포로 회송하는 루트를 주말 한정으로 정식 운항하는건데, 금요일 대구발과 토요일 김포발로 운항을 개시했고 2017년 12월 1일부터는 주 5회로 1일 왕복으로 증편됐다. 2017년 4월 2일부터 [[티웨이항공]]이 일본 오키나와와 베트남 다낭에 취항했다. 2017년 4월, 5월에는 국제선 이용객이 폭증하여, [[제주공항]]을 제치는 수준에 이르렀다. 2017년 10월 29일부터 [[티웨이항공]]이 방콕에 취항했다. 2017년 11월 2일부터 [[에어부산]]이 다낭에 취항했다. 2017년에는 이용객 350만을 돌파하면서 급성장 중이다[[http://news.joins.com/article/22236829|기사]]. 물론 흑자도 계속 유지[[http://news.mk.co.kr/newsRead.php?no=772458&year=2017|기사]]. 대구국제공항은 티웨이항공의 포커스시티이기도 하다. 특히 두 항공사는 공항에 항공기를 주기하면서까지 적극적으로 대구공항을 이용하고 있다. 취항 노선에서도 인천(티웨이항공)/부산(에어부산) 다음으로 대구 노선이 많이 있으며 대구발 항공편은 가격이 대부분 저렴해서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15년에는 [[티웨이항공]] 이용객이 [[대한항공]] 이용객을 넘어서기에 이르렀다. [[대한항공]]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이전하는 2018년 1월 18일부터 현재 일반 국내선인 인천 - 대구 노선을 국제선 환승 전용 내항기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9758657|기사]]) 대구-경북지역 주민들은 인천이나 김해까지 갈 필요 없이 대구공항에서 바로 출입국심사를 받고 미주나 유럽으로 갈 수 있어 공항이 더욱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2018년]] [[1월]]부터 [[에어부산]]의 김포-대구 노선이 정기편으로 전환되었다. 이는 2007년 10월 [[아시아나항공]]의 단항이후 10년만이며 주 5회 운항. 아침 7시 김포발과 오후 8시 대구발로 운항중인데 특히 대구발의 경우는 당일치기 대구 여행객들과 대구 경북 출신의 수도권 학생을 비롯한 여러 수요로 자리를 꽤 깔고 있다. 특가나 할인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걸보면 수요가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일단 [[공차회송|페리비행편]]을 활용중이니만큼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2018년]] [[4월 6일]]부터 [[티웨이항공]]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을 운항하기 시작했다. 월,수,금 주3회 운항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421&aid=0003215923|기사]] --이제 대구에서 [[유럽]]도 갈 수 있다.-- [[2018년]] [[7월]]부터는 [[티웨이항공]]이 러시아 [[하바롭스크]] 노선도 운항하기 시작했으나 수요저조로 단항하였다. 2019년 9월 1일 부로 에어부산의 김포 - 대구 노선(BX8851/8850)이 단항되는가 싶더니 추석 연휴 전 후로 잠시 운항되다[* 에어부산 공지에 따르면 BX8851/8850편은 9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비운항기간이며 추석 연휴중 대구 출발인 BX8850편은 9월 13일~15일까지, 김포 출발 BX8851편은 9월12일에 임시증편으로 운항한다고 공지되었다.[[https://www.airbusan.com/content/common/customercenter/noticeDetail?id=3424|공지]]] 부정기 운항편(BX8853/8852)편으로 9월 13일부로 재 운항한다. [[https://story.airbusan.com/content/assets/ems/KO2019090301/DM01.jpg|관련 뉴스레터]] 하지만 10월 26일부로 다시 단항되었다. 2019년 10월 27일부로 에어부산이 일본 노선 수요 감소와 인천공항 진출 등의 이유로 운항 중인 9개 국제선 노선 중 후쿠오카행을 제외선 모든 노선을 단항할 예정이다. 지역 내 여행사와 업무협력을 위해 개설한 대구지사까지 폐쇄하는 등 사실상 대구공항에서 철수 수순을 밟고 있다. [[http://naver.me/5KS6liRX|#]] 사실 타이베이를 제외한 모든 노선이 단항되었다. === 2020년대 === 2월 중순부터 코로나 사태로 집단 감염이 터지자 상당히 곤욕스러운 상황이다. 이미 대부분의 국제선이 비운항 처리가 되어 운항하는 국제선을 찾기가 힘들 정도이고, 대구-제주 국내선도 갈수록 비운항이 늘어나고 있다. 당장 다음 링크에만 들어가 봐도 그냥 휑하다. [[https://www.airport.co.kr/daegu/extra/liveSchedule/liveScheduleList/layOut.do?langType=1&inoutType=OUT&cid=2015111214093461598&menuId=490|대구국제공항 실시간 운항정보 링크]] 2020년 02월 25일 현재 김포/김해공항은 그나마 일부 구간이 운항 중이지만, 대구는 그렇지 않다. [[에어부산]]이 3월 마지막으로 남은 대구-제주 노선 및 대구-타이베이 노선을 단항하면서 대구공항에서 완전히 철수하였다. 4월 티웨이항공에서 한편 씩 증편을 시작하더니 26일부터는 각 항공사들이 속속 복항중에 있다. 2020년 [[진에어]] 제재 해제 떡밥과 더불어 대구 노선을 취항한다는 소식이 들려왔고 3월 31일 제재 해제 이후 4월 10일자 진에어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4월 29일부터 5월 5일까지 1일 4왕복 임시편 취항을 전하였고[[https://www.jinair.com/company/announce/announceView?anceSeq=21487&searchWord=&searchKey=&page=1|관련 공지]] 5월 15일부터 정식 취항 한다. 6월 16일부터 대한항공이 제주 노선을 다시 일시 단항한다. 이유는 수요 부족인 듯. [[호남고속선]] 개통으로 김포행 항공편이 떡실신당했던 김포-[[광주공항]][* 2021년 광주공항이 폐쇄되어 무안공항으로 이전되면 단항 할 가능성이 높다], 꾸준히 수요는 있어왔으나 여전히 [[경부고속선]]에 밀린 김포-[[김해국제공항]] 노선의 경우, 6~7월에 코로나 19 여파로 빈사 상태에 빠진 항공사들의 경쟁적인 추가 취항 및 엄청난 할인 공세[* 두 노선 모두 가장 싼 항공편 가격이 '''9,900원'''까지 내려갔다!] 로 버스와 열차 승객을 싹쓸이하고 있는 반면, 대구국제공항에는 아직까지도 김포행 취항 소식이 없을줄 알았는데... --심지어 [[제주항공]], [[진에어]]는 [[여수공항]]에도 신규 취항했는데...-- --대구 시민도 9,900원 주고 서울 가보자-- 7월 31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에어]]가 김포행 노선을 임시 취항한다! [* 스케줄을 검색해보면 월~목요일 2회/일, 금~일요일 4회/일 운항한다.] 9900원은 아니지만 목적지에 따라 수도권/서울 서부의 경우에는 KTX와 같거나 비슷한 요금으로 더 빠르게 갈 수 있다는 것은 확실히 장점. 이후 461~468편에서 341~344편으로 변경되어 정기편으로 전환되었다. 8월 14일부터 [[플라이강원]]이 양양행 노선을 취항한다고 한다. [[https://m.flygangwon.com/ko/contents/event/viewEventDetail.do?no=323&status=on|#]] 8월 20일부터 티웨이항공이 옌지 노선을 운항 재개하면서 2월 이후 6개월만에 국제선이 운항하게 되었다.[[http://naver.me/FA1oSwna|#]] 현재 대한항공이 대구공항 철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664230?sid=102|#]]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대구국제공항, version=1158)] [[분류:대한민국의 공항]][[분류:대구광역시의 교통]][[분류:나무위키 공항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