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DanteMoro.png]] Dante Moro (1460–1486) [목차] == 개요 == [[어쌔신 크리드 2]]의 등장인물이자 암살목표 중 한명. 전직 베네치아의 경비 대장으로, 친구 잘못 만나 인생 밑바닥까지 가고 결국 암살된 케이스로 그 자세한 내막은 [[마르코 바바리고]] 항목을 참조할 것. 안습도 이런 안습이 없다. 마르코에 의해 정신이 어린 아이처럼 된 후 줄 곧 마르코의 개로 살아왔고 본의 아니게 [[템플 기사단]]과 깊은 연관을 갖게 되었다. 정신이 퇴행되었다지만 전직 베네치아의 경비 대장으로 감이 좋았는지 산 마르코 광장에서 미행해온 에치오의 기척을 감지하기도 했다. 카니발 당시 실비오의 명령으로 황금 가면을 두고 에치오와 주먹 대결을 펼쳤으나 패하고 만다. 그러나 [[실비오 바바리고]]의 꼼수로 황금 가면을 얻어 부정승. 그러나 에치오는 마르코 바바리고를 암살하기 위해 황금 가면이 꼭 필요했고, 단테가 매춘부들을 끌고 가는 사이 그 일행에 합류하여 가면을 훔쳐낸다. 뒤늦게 그것을 깨닫고 에치오를 쫓아 파티장에 난입하지만, 결국 마르코는 암살당한다. 이후 실비오와 함께 카스텔로 구로 쳐들어가 키프로스로 가려고 했으나 결국 따라온 에치오에 의해 숨을 거두었고, 죽어가기 전 키프로스로 가려고 했다는 것을 고백한다. 여담으로, 마르코를 암살한 뒤에 도망치면서 이 녀석과 만날 수 있는데, 스토리상인지 일단 무적이다.[* 무기를 뺏을수도 없고, 연막탄으로 무력화 시켜도 암살타겟팅이 안된다.]근데 항구로 유인한 뒤에 몸통박치기로 물에 빠트릴 수 있다(...). ~~사실 모든 NPC중에 수영을 유일하게 할 수 있다카더라.~~ == 마지막 대사 == [[실비오 바바리고]]와 함께 살해당했기 때문에, 대사 역시 동일하다. [[실비오 바바리고]] 항목을 참고. == 기타 등등 == 참고로 암살 이후 입수된 편지는 그의 전부인이 보낸 것으로 정신이 어린 아이로 퇴행한 남편을 걱정하면서 되돌려놓겠다는 의지가 담긴 내용은 진한 여운을 남겼으며, 유일하게 암살 타겟으로 에치오의 방에 초상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파일:external/images.wikia.com/Carlotta_and_Dante.jpg]] 데이터베이스에서 묘사된 모로 부부의 모습. 전부인 카를로타 모로(Carlotta Moro)의 편지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의 사랑, >이 말이 당신에게 들어맞게 되는 날이 또 올 줄은 몰랐어요. 내가 한 것, 또 나와 당신이 똑같아진 것에 대해 미안해요. 비록 우리가 같이 있을 순 없어도, 당신이 거의 가까이 왔다는 것은 알아요. 그리고 이제, 마르코가 죽었으니, 이제 우리가 다시 재회할 방법을 찾은 것 같고요. >하지만 당신은 정말 저를 기억하시나요? 아니면 상처가 너무 위독한가요? 나의 말이 당신의 추억이 아닌 가슴으로 전해지고 있는 건가요? 그들이 뭐라든 상관없어요. 당신이 거기 어딘가에 여전히 있다는 걸 아니까요. >곧 방법을 찾을게요, 나의 사랑. 당신을 기억하고, 치료하기 위해서... > >-언제나 사랑하는, 카를로타 [각주] [[분류:어쌔신 크리드 시리즈/등장인물]][[분류:어쌔신 크리드 시리즈/템플 기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