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2 たたき(叩き/敲き)}}} == 개요 == [[일본]]에서 주로 [[생선]]을 [[조리]]할 때 쓰는 조리법의 하나다. [[닭가슴살]]을 조리할 때 쓰기도 한다. == 종류 == 다타키는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된다. * '''두드리기''' 叩(두드릴 고)라는 한자 표기에서 알 수 있듯 '두드려서' 만드는 것을 가리킨다. 생선살을 칼로 두들기듯이 잘게 다진다. 재료에 따라 아주 잘게 다지는 것이 어울리는 경우도 있고, 조금 여유를 두고 하는 것이 어울리는 경우도 있다. * '''겉만 굽기''' [[한국]]에서 다타키라고 하면 보통 이것을 가리킨다. [[참치]]나 [[소고기]] 등을 팬 등을 통하지 않고 불에 직접 대어 겉부분만 그을리듯이 굽고, 속살은 완전히 익지 않게 한다. 이것을 다타키라고 부르는 것은 생선의 밑간을 할 때나 구운 후 양념을 바를 때 칼의 옆면이나 손바닥 등으로 두들기듯이 해서 흡수를 시켰기 때문이라는 설이 있다. [[고치현]] 지역의 '[[가다랑어|가쓰오]] 다타키'가 유명하다. [[분류:일본 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