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진영 스킬, rd1=마비노기 영웅전/진영)] [목차] == 개요 == === 두 진영의 세력 중 하나 === 마비노기 영웅전 (이하 마영전) 에서 나뉘는 두 진영 중 하나. 전작인 마비노기처럼 [[마비노기 영웅전]]에서도 플레이어가 변신을 하는 형식으로 등장. 1차 변신의 모습은 마비노기의 인프라 블랙과 유사하며, 2차 변신은 블랙 나이트에서 갈기가 추가 된 모습을 보여준다. 스킬 트리도 모두 공격에 치중되어 있으며, 공격과 동시에 강탈이라는 스킬로 상대의 체력을 빼앗아 자신의 공격력으로 바꿀 수 있다. 기존 마비노기의 다크나이트의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이미지이다. 마족의 기사들로 표현되었던 마비노기의 다크나이트와는 달리, 마영전의 다크나이트는 일족의 운명 혹은 사명[* 팔라딘의 경우엔 자신의 신념]만을 위해 싸운다는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어떤 명령이든 수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기사이자, 극한적인 공격만이 그들의 최선의 방어라고 생각한다.[* 역시 반대로 팔라딘의 컨셉은 극한의 수비적인 공격.] 팔라딘 = 자신의 신념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며 지켜내는 빛의 기사 [* 이는 태양신 팔라라의 힘을 비슷하게 따라한 기사이기도 하다.] 다크 나이트 = 일족의 사명을 지키며 싸워 나가는 어둠의 기사 2차 변신 이후로는 "어둠의 균열"이라는 공격으로 이 공격을 맞은 적을 굳게 만들 수도 있는데, 2차 변신이 등장한 초반에는 이 스킬이 팔라딘에 비해 매우 사기였던 것이, 이 당시엔 홀딩기가 매우 중요한 스킬이었는데 사실상 진영 스킬에 홀딩기가 하나 더 생기는 셈이었다. 현재는 이 스킬에 내성이 생기는 보스들이 많아졌지만, 등장 초기 이를 들은 유저들은 팔라딘을 왜 하냐며 --신념을 버리고-- 대부분 다크나이트로 전향했다. 물론 지금은 석화스킬의 유용성으로 인해 팔라딘을 가는 인원도 많아졌으며, 이후 서로 상향 평준화가 되었지만 여전히 다크 나이트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이후 스토리 스포일러 주의.''' === 스포일러 === [include(틀:스포일러)] '''[[침묵의 기사단]],의 진정한 이름이다.'''[* 때문에 침묵의 기사단을 검색해도 이 항목으로 리다이렉트 된다.] 여신 [[모리안]]을 지키는 집단으로서, 법황청의 음모로 인해 다수가 숙청되어 극한의 소수인원만 남은 상태이고, 남은 그들의 현상금은 한 사람당 대략 성 한채의 값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거대 거미와 조력하여 있던 것으로 보여진다. 여태까지 밝혀진 바로는 정식 멤버가 8명, 조력자가 다수이다. 시즌 1의 스토리의 중추를 담당하고, 시즌 2와 시즌 3에선 조용하였으나, 시즌 3 에필로그부터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 중이다. * 침묵의 기사단의 사명은 '''여신의 강림을 위한 예언의 무녀를 법황청의 음모에게서 지켜내는 것'''이다. [* 반대로 마족에서 비슷한 역할을 하는 고요의 기사단은 '''마신의 강림을 위한 예언의 사제를 위험으로 부터 지켜내는 것'''이다.] ==== 멤버 ==== 현재 밝혀진 정식 멤버는 3명. 그 중 하나는 사망하였다. ===== 정식 멤버 ===== * [[네베레스]] - 정식 멤버. 정식 포지션은 불명이나, 그 능력은 8명 내부에서도 상위권에 속하는 듯 하다. * [[놀엔]] - 정식 멤버. 포지션은 예언자이다. 권력으로서는 네베레스보다 우위인 듯 하다. 네베레스도 이 사람에게는 쩔쩔맨다. * --나우체스-- - 시즌 1에서 등장도 못한 채 언급만 되는 멤버. 거대 거미와 소통할 수 있는 몆 안되는 인간 중 하나였다고 한다. 하지만 스토리 중 거대 거미에게 사망하였고, 유품이 완드인 것으로 보아 마법사인 것으로 보여진다. * [[플레이어]] - 나우체스의 사건 이후 남게 된 하나의 빈 자리를 물려받았다. 일족의 증거인 반지를 지니고 있으며 이 때 주는 타이틀이 여덟 자루의 검. [* 타이틀 설명부터 침묵의 기사단에 남은 일곱 자루의 검. 하지만 어딘가에 있다는 또 한 자루의 검은 무슨 의미일까? 라는 내용이다.]단, 시즌 1의 엔딩 이후 모든 NPC의 기억이 리셋되면서 플레이어는 검인지 아닌지에 위치에 서있었으나 일족에서 기억만 하지 못할 뿐 여전히 멤버로서 자리를 가지고 있는 것이 확인. ====== 조력자 ====== * [[게렌]] - 침묵의 기사단 일족의 일원이다. 물론 일족의 인간이라서 정식 멤버는 아니고 네베레스가 자신의 빈 자리를 메꾸기 위해 이용당하는 역할이다. * [[브린]] - 예언의 무녀인 [[티이]]를 위해 침묵의 기사단을 조력해주었다. * [[메브]] - 시즌2 에피소드3 서브퀘스트 중 네베레스가 찾아온다. 메브를 예언자라 부르는 것으로 봐서 메브도 기억이 오락가락하기 전에는 침묵의 기사단의 일원 내지는 관계자였을 것으로 추정된다. [[놀엔]]의 전임자일 가능성도 있다. ==== 시즌 3 ==== 시즌 3 에필로그에서 언급되는 바로, 침묵의 기사단과 고요의 기사단의 예언자가 같은 [[놀엔]]이라는 것이 밝혀지며 현재 마하의 음모 중 하나로 밝혀질 가능성이 생겼었다. ==== 시즌 4 ==== 시즌 3에서 나왔던 떡밥들이 회수되며 침묵의 기사단과 고요의 기사단의 뒷배경이 밝혀진다. * 침묵의 기사단과 고요의 기사단은 모리안과 키홀이 자신이 잠들어있는 와중에도 '''파괴신 발로르'''를 막기 위하여 각각 창설한 조직이었다. * 침묵의 기사단과 고요의 기사단의 제 1의 사명은 '''어디까지나 낙원의 강림을 막는 것'''이었다. 에린이 진정한 낙원이었다면 강림의 그 날을 기다릴 필요가 없을 것이라고 메브가 직접적으로 언급했다. 오히려 에린이 강림하면 파괴신 발로르에 의해 신들의 영원했던 싸움이 재개되기 때문이라고. * 무녀와 사제를 지킨다는 사명은 어디까지나 '''에린의 강림을 막지 못했을 때를 위한''' 제 2의 사명이었다. 어디까지나 에린이 강림하는 것에 대한 보험이었던 것. * 예언자이며 우두머리인 놀엔이 마족과 인간의 혼혈인 이유는 침묵의 기사단을 보험으로 둔 인간의 여신 모리안과 고요의 기사단을 보험으로 둔 마족의 신 키홀이 믿는 신앙이 달라 대립할 가능성이 있었던 인간과 마족을 같은 상징성을 가진 자의 예언으로 통솔할 수 있는 존재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뜻은 같았으나 믿는 신이 달랐을 뿐이었던 것. 메브는 그로 인해 예언자가 될 수 없어 예언자 후보로만 남았던 존재였다고 한다. 위와 같은 배경을 [[메브]]가 [[네베레스]]에게 설명하며 놀엔에게 뒤에서 혼란과 전쟁의 여신이 운명에 개입한다며 놀엔이 내리는 명령은 [[마하(마비노기 영웅전)|또 다른 여신]]이 관여한 결과인 것이라고 설명한다. [[분류:마비노기 영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