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남성 성우를 찾는 분은 [[타카하시 마코토]] 항목으로. [목차] == 개요 == 다카하시 마코토 (高橋真琴) [[파일:external/data.whicdn.com/superthumb.jpg]] 70~80년대에 [[초등학교]]를 다닌 여아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공주 그림 일러스트를 그린 [[일러스트레이터]] 겸 [[만화가]] 중성적인 이름과 소녀 취향의 화풍 때문에 그림만 접한 사람은 여성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이 분 남자다. [[파일:external/book.interpark.com/pooput2_8242035438.jpg]] ~~덕택에 작가의 실물을 접하고 컬쳐 쇼크를 느끼는 팬들이 많다 [[카더라]]. ~~ 현재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근성]]의 할아버님. [[1934년]] [[8월 27일]] [[오사카시]]에서 출생했다. 당초 미대를 지망했지만 집안 사정으로 인해 공고 염료학과에 입학했고, 독학을 통해 그림을 익혔다. 1957년 '소녀'라는 잡지에 단편 만화로 데뷔하게 된다. 2013년 데뷔 60주년을 기념해서 '꿈꾸는 소녀들 - 화업 60주년 기념화집'을 발간했다. == 화풍의 특징 == [youtube(7Y8EkndpZH0)] 별이 가득한 왕사탕만한 눈이 돋보이는 소녀 그림체로, 손가락 마디는 특이하게 3개가 아닌 2개로 꺾여 있고, 손톱을 생략했다. 손가락을 최대한 간단하게 [[데포르메]] 시켜야 아름다워 보인다는 지론에 따른 것. 그가 특유의 화풍을 쌓게 되었던 계기는 다음과 같다.[[https://www.hankyu-dept.co.jp/nishinomiya/nishinomiyagurashi/01/01/00317885/?catCode=151001&subCode=152001|인터뷰]]에 따르면 중학교 시절에 외국인 여성을 만나, 그 사랑스러움과 화려함에 크게 감동한 기억이 있다고 한다. 다카하시 마코토 작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별이 가득 들어간 커다란 눈은 [[다카라즈카 가극단]]의 무대 화장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이러한 표현이 일본과 한국 순정만화 그림체의 주류를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소학관 크리에이티브가 발간한 '파리~도쿄 사쿠라 가로수길 복각본'에 수록된 인터뷰에서 그는 이렇게 밝히고 있다. >그런 말을 듣지만, 언제부터였는지는 확실히 말할 수 없어요, 생생하고 반짝거리는 소녀의 눈동자의 반짝임을 어떻게 하면 표현할 수 있을까, 그게 슬픔이건 기쁨이건 그 모든 감정을 나타내는 '눈동자 속의 별'이라는 표현으로 이어졌어요, 중학교 2학년 때 도서실에서 히마와리[* 나카하라 준이치가 창간한 소녀잡지] 에 나온 서정화를 보고는 이런 그림을 그려 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 바깥 고리 == * [[https://www.macoto-garou.net/|공식 홈페이지]] [[분류:일본의 화가]][[분류:일본 만화가]][[분류: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분류:오사카시 출신 인물]][[분류:1934년 출생]][[분류:1953년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