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절지동물)] ||<-5><table bordercolor=#ff6600><tablealign=right> [[파일:external/www.ctoz.nl/7303a02fig3.gif|width=300]] || ||<-5><bgcolor=#ff6600> '''다지류(多肢類)''' || ||<-3><rowbgcolor=#ff9933> Myriapoda ||<-2>이명: 이명|| ||<-5><bgcolor=#ff9966> ''' ''학명'' ''' 명명자, 명명년도 || ||<|4><bgcolor=#ffcc66>분류|| ||[[생물 분류 단계#s-2.2|계]]||<-3>[[동물계]]|| ||[[생물 분류 단계#s-2.3|문]]||<-3>[[절지동물문]]|| ||[[아문]]||<-3>다지아문(Myriapoda)|| [[파일:external/www.oftwominds.com/centipede.jpg]] [목차] [clearfix] == 개요 == 지구상 최초로 육상진출을 한 동물이다. [[고생대]] [[실루리아기]]부터 [[화석]] 기록이 존재하는,[* 가장 오래된 다지류 화석은 [[프네우모데스무스]]라는 노래기로 실루리아기 후기에 발견되었으며 최초의 육상동물, 최초의 산소호흡동물 중 하나로 여겨지고있다. 가장 오래된 다지류의 발자국 화석은 '''[[오르도비스기]] 후기''' 즉 육상 식물이 출현하기 전 시대의 것이다.] 절지동물에 속하는 커다란 분류군 중 하나이다. 예전에는 [[곤충]]으로 오해받아 그것으로 분류되었으나, 현재 곤충이 속한 육각아문과는 전혀 다른 다지아문으로 묶이며 전 세계에 약 1만 3천 종이 존재한다. == 해부적 특징 == 다지류의 머리에는 한 쌍의 더듬이가 존재한다. 또 큰턱과 2쌍의 작은턱이 있다. 지네의 큰턱의 경우 머리 바로 뒤에 있는 체절에 달린 다리 한 쌍이 턱으로 변형된 것이다. 따라서 이 부분을 턱다리라고 지칭하기도 한다. 하지만 무언가를 씹는 기능은 없으며 살아있는 먹이를 물어서 독을 주입하여 마비시킨다. 노래기는 작은 턱이 한 쌍이다. 다리는 모두 단지형이다. 가스교환은 체표면과 기관계를 통해 일어난다. 일부 종에서는 수서 유생단계에서 아가미를 가지기도 한다. == 생태 == 다지류에 속하는 종 모두가 육지에서 서식하는데, 특히 나무들이 빽빽하게 나 있는 숲에서 주로 볼 수 있으며 부식된 나무 토막이나 그루터기 밑, 바위 밑에서 살아간다. 일부 종은 인간의 거주지에서도 발견되며, 최소 10개의 다리에서 최대 750개의 다리를 가지고 있다. 또한 곤충이나 [[갑각류]], [[협각류]]와는 달리 가슴이 존재하지 않으며, [[삼엽충]]마냥 체절들이 연장되어 있다. == 분류 == [[지네]]강(순각강)과 [[노래기]]강(배각강), 소각강, 그리고 결합강으로 나뉜다. 지네강은 육식이며 각 체절당 다리가 한 쌍씩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 예로는 [[지네]], [[그리마]][* 돈벌레라고도 불린다.]가 있다.[* 그리마의 경우 두 체절이 겉으로는 하나로 보이기 때문에 1체절당 다리가 두 쌍씩 달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노래기]]강은 초식이며 각 체절당 다리가 두 쌍씩 달려있는데 이는 두 체절이 발생과정에서 한 개로 합쳐지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는 노래기 등이 있다. == 목록 ==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생물 목록, rd1=절지동물문 생물 목록)] [[분류:다지아문]]